친구 생일 파티에 더 많은 친구들이 모여 있네요.
즐거운 생일 파티가 시작되고 프레디는 빨간색 성을 보고 눈살을 찌푸렸어요.
왜 그랬을까요?
얼마 안있으면 또 주인공이 생일이라고 해요. 그때 프레디를 초대할거라고 해요.
둘은 어쩌면 갖고 싶은 선물을 갖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주인공은 멋진 친구 같아요. 준비한 친구 생일 선물을 갖고 싶었지만
친구에게 선물을 했으니 말이죠.
갖고 싶은 욕심은 적당히 조절할줄 아는 마음이 생겼어요.
왜냐면 내가 갖고 싶다고 친구도 갖고 싶지 않을수도 있으니까요.
친구와 타협을 할수도 있고, 또 갖고 놀다가 서로 바꿔서 갖고 놀수도 있고
정말 다양한 방법들이 이세상에는 존재해요.
내가 실증이 나서 싫어하는 물건을 친구는 갖고 싶어할수도 있고요.
부듯한 자긍심을 느낄수 있는 멋진 동화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