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민한 엄마입니다 - 예민한 내가 만난, 예민한 아이
송희재 지음 / 북드림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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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엄마들은 스스로가 예민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이책을 읽고 있는 저도 그다지 예민하지 않다는 생각이 기저에 깔려 있으면서도

예민할때도 있다고 생각해서 다분 예민하지 않다고 할수 없음도 있었다.

'나는 예민하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더 예민할수 있어'

어찌되었던 예민한 엄마는 어떻게 자녀를 대해야 할지가 궁금했다.

그렇게 해서 읽게된 <나는 예민한 엄마입니다>가 위로가 되어주는거 같다.



Queen의 노래중에 <Too much love will kill you>라는 곡이 있다. 사랑이 너무 크면

자신을 잃어버리고그에 압도되고 만다는 노랫말을 담고 있다. p29

'마찬가지로 투머치 육아 저오가 아이를 망가뜨릴 수 있다'

우리나라 부모가 유난히 이렇게 육아공부에 메달리는 이유가 '주지화'라는 방어 기제 때문이라는데

즉 불안하기때문에 이를 통제하려한다는 것이다.

과하지 않고 적당히가 육아에도 있다. 과유불급이 세상 이치인듯 하다.

결과적으로는

'머리를 굴리며 갈팡질팡하다 보면 자연스러운 육아가 무너지고 만다. 너무 많은 육아 지식 사이에서 질식하느나 본능을 따르는 게 낫겠다. 머리 말고 가슴으로 하는 육아 말이다.p31

양육을 하면서 수많은 번뇌를 하게되는거 같아요.

한없이 친절하다가도 반복되는 일상속에 내 스스로에게 지쳐있을때나

아픈때 또 아이가 뜻대로 따라주지 않을때...한없이 사랑스럽고 예쁘기만 한 아이에게

모진 말을 해놓고 돌아서서 한없이 후회하고 또 후회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을거에요.

또 아이는 그런 엄마의 상체기 낸 말에 마음이 아팠을거에요.

머리가 복잡할때는 가장 중요한 핵심만 남듯이, 나의 행동이 아이에게 득이 될지 독이될지는

바로 기본으로 돌아오라고 한다.


민감하고 감성적인 엄마라면-민감한 사람이 감성이 풍부하단다. 어머어마한 공감력을 타고 났기

때문에 변화무쌍한 아이의 감정에 하나하나 이입한다. 자칫 물렁한 엄마가 될까과 걱정도 하는데

자기 주장을 하는 연습을 남편에게 상대역할이 되게 해달라고 해서 연습을 해보면 좋을거라 권한다.

즉 눈치 보지 않고 내마음을 전달할수 있는 '건강한 권위'가 있는 엄마가 되야 한다는것이다.

이밖에도 민간함 엄마들의 특성적 구체적 사례에 이어

'민감하고 감성적인 엄마가 주의해야할 것'이란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주제로 목록이 정리되어 있다.

이밖에도 육아 우울증을 꼭 치료해야 하는이유에서

우울증의 척도로 내가 우울증이 있는지 여부로 간단하게 파악할수 있어

도움이 되었고 아 그리고 우울증도 우울하지 않아도 우울증일수 있다는데

전형적인 우울증과 비전형적인 우울증이 있는데 화병도 우울증의 한 면이였던 거다.

짜증이 많고 몸이 쉽게 피로에 지치고 감정조절이 순간 안되는걸 보면

나는 비정형 우울증인거 같다. 이런 사람에게 약은 필요할까?

또한 예민한 엄마가 우울증에 더 취약하다고 한다. 때에 따라선 약의 힘도 빌어보고

지금의 모습이 내 모습이 아니고 그 시간 또한 영원하지 않고 흘러간다니

아이에게 이런 엄마의 상태를 잘 설명해주고 그기간을 잘 이겨내준 아이에게

따스한 말을 해주는 내용등은 구체적이여서 도움이 되었다.




어려운 환경에도 무너지지 않는- 회복 탄력성-을 주기 위해선 누군가에게 기댈수 있는 존재, 충분한 사랑과 신뢰

가 되어주고 언제나 자기 편이 되어줄수 있는 부모인 내가 있다는 것을 아이가 느끼도록

해준다면 아이도 시련을 극복하고 긍정적으로 자랄수 있다고 한다.

내 아이에게 너를 끊임없이 사랑하고 잘 되기를 지켜봐주고 기다려주는 부모가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겠다.

지금도 내 가슴은 양육하면서 또 남편과의 관계에서 무뎌진 부분도 있겠지만

쓰라리게 상체기 지기도 한 부분이 있다. 하지만 이 모든것은 가족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에서 비롯되었음을 인지할때 곧 미래는 긍정적이고 희망적이라는 것을

딴지 그런 나와 가족 그리고 내아이의 성향을 알고 그 예민함에 어떻게 대처할지

길을 모른다면 <나는 예민한 엄마입니다> 를 읽어보길 권한다. 많은 위로가 되어줄것이다.

#나는예민한엄마입니다#송희재#북드림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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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의 땅 1부 5 : 영혼을 먹는 자들 용기의 땅 1부 5
에린 헌터 지음, 윤영 옮김 / 가람어린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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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다큐멘터리를 통해 아마존의 이야기를 두번 정도 접한적은 있다. 그때마다 동물의 세계에서도

정치적 음모라든지 치열한 삶의 양육강식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는데,

책으로는 <용기의 땅>을 통해 처음 접하게되었다.

에린 헌터는 뉴욕타임즈에 실릴 정도로 <전사들>시리즈로 베스트 셀러 작가 로 알려졌는데

은근 기대가 된다.

초롭빛 물은 고요하고 잔잔했다. 머리위 나뭇 가지 때무네 수면에는 그림자가 어룽거렸다.

펠리컨 걸퍼는 얕은 물가에서 느긋하게 헤염을 치며 물속 먹잇감의 움직임을 관찰했다.p7

물속에서 다양한 생물을 잡아먹으며 생존하는 동물들이 평화롭게 푸르른 물웅덩이에서 다른 동물들과

조우하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듯 하다.

이때 흰뺨 오리가 펠리컨들에게 소리 쳤다 "새로운 위대한 아버지가 나타났대!"

프롤로그가 독특한 이야기의 시작을 알린다.

동물들의 이야기인즉은 위대한 어머니 코끼리가 죽은 후 그동안 가짜 위대한 부모를 견뎌야 했다는거다.

코뿔소 스트롱 하이드였고 이어 개코 원숭이 스팅어 였다고 한다.


동물들은 새로운 위대한 아버지에 환호했다.

그동안 이들이 삶의 터전인 '용기의 땅'이 너무 혼란스러웠기에 그들은 위대한 부모님의 가르침에 목말라 있었다.

죽은 악어가 떠올랐고 젊은 악어는 뱃가죽에 들쑥날쑥한 깊은 가 나있었고 무슨상황인지 모르는

동물들은 끔찍한 상황에 빠진것을 알수 있었다.

'위대한 아버지의 자리' 개코 원숭이 쏜이 성스러운 물 웅덩이안에 웅크리니 채 눈을 감고 있었다.

"위대한 부모를 만나러 왔어 그와 이야기를 해야해 중요한 이야기야"

개코원숭이가 걱정되긴 했지만

스카이는 위대한 어머니의 죽음 이후 위대한 영혼을 모시고 있던 스카이가 쏜을 위해

정말 중요한 일을 해 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위대한 영혼이시여, 그리웠어요. 부디 도와주세요. 위대한 아버지'

'용기의 땅에 끔찍하고 위협적인 존재가 타나났어, 그에게 맞설 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 바로 너 하나뿐이야"

스카이가 쏜에게 애원했다.

금빛 늑대무리 나타났고 동물들의 영혼을 빼아식 위해 무차별로 죽이고 있다며

그들이 자연의 법칙을 깨고 있음을 쏜에게 알렸다.

하지만 쏜은 그런 짓을 하는 동물들이 더 많아졌다고 했다.

스카이는 쏜의 의심스러웠지만 협동해서 '용기의 땅'을 지키고 싶었다.



동물의 심장을 빼먹는 늑대들을 응징 하기위해 그리고 그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위대한 회합을 열기로 한다.

독수리 윈드라가 회합을 알리기로 하고,쏜와 개코원숭이무리들은 물웅덩이로 간다.

한편 권력에 굶주려 미쳐버린 타이탄의 행방을 찾을수가 없었다.타이탄의 아들인 루르레스는 자신의 아빠가

나쁜 사자였다는 것을 잘 안다. 하지만 자신의 아빠임은 분명했다.

피어리스는 루스레스에게 진정시키며 어떤 일이 일어날지 너도 확실히 알고 있어 야 한다며

타이탄이 나타나면 죽일거라고 말한다. 타이탄에 의해 많은 동물들의 아버지를 잃었기 때문이고

또 그에 의해 용기의 땅 더이상 혼란이 와서도 안되며 또 복수하기로 한 이상 자신의 맹세를

지켜야 하는 사자의 법을 이야기 한다.


배경이라든지 날씨라든지 각각 동물들이 특색등을 디테일하게 묘사한 점과

책의 후미에는 용기의 당의 모습이 스케치 되어 있어서 글을 읽는데 리얼리티를 더해준다.

'용기의 땅'을 사수하기 위해 동물들이 서로에게 용기를 복돋워주며 우정을 보여준 쏜.스카이,

피어리스, 이들은 용기의 땅에 나타난 악의 발톱의 세력에서 무사히 자신들의 삶의 터전을 지킬수 있을까?

진정 그 악의 발톱의 무리는 누구일까?

글을 읽으면서 새삼 지구의 허파 아마존을 위혒하던 사람들의 모습이 떠올랐다.

마치 마이클 잭슨의 Earth soge의 한 장면을 보는것 같은 살벌함과 푸르던 지구의 허파가

불에 타 잿더미가 되는 그림이 그려졌다.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생각을 하게되었는데, 동물들의 터전이 곧 우리 인간의 터전임을

동시에 깨달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출판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에 의해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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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어떻게 비즈니스의 무기가 되는가 - 0에서 1을 창조하는 혁신적 사고법, 아트 씽킹의 비밀
마스무라 다케시 지음, 이현욱 옮김 / 더퀘스트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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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관심을 갖고 주위를 돌아보면 실생활에 마주치는 디자인적인 요소들인 무수히 많다.

우리가 읽는 책의 표지 또한 다양한 제목이나 디자인으로 독자들의 이목을 끌기위해 심혈을 기울인다.

다양한 상품이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 하려면 고객의 이목을 끌게 하는 자신만의 독특한 디자인이

있어야 할것이다.

아이가 미대입시를 준비했을때 기억이 난다. '남과 다른 그림, 임팩트를 줄수 있는 디자인을 하라'

나름대로 그림에 재능을 가진 아이들끼리 경쟁를 하는 입시에서 누구나 그림은 잘 그린다.

결국은 학생만의 예술적 감각을 기대하고 내준 과제를 그릴때마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나 그 방법론을 몰라 아이가 꽤 애 먹었던 적이 있다.

이제 그 아이가 대학에서 공부하면서 전공하고 있는 디자인을 비지니스와 연결해서

자신만의 특화된 상품이나 캐릭터를 크리에이트 하려고 고궁분투중에 있다.

<예술은 어떻게 비지니스의 무기가 되는가>의 부제 ART THINKING FOR CREATIVE,

어떻게 예술적 감각으로 접근하는지 그 열쇠가 들어 있을거란 기대 감에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어려서 부터 의문을 갖게된것이, 가족들이 예술가들이 여럿 있는데, 대부분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디자이너,화가, 도예가, 조각가 같은 예술가의 길을 갈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학교를 졸업한 그들의 직업은 뮤지선이거나 배우, 소설가등의 다른 길을 걷고 있다는것이다.

이는 그림을 잘그리는데 필요한 자질 두가지 중 하나는 본래 자신이 갖고 있는 예술적인 감성의 힘을 끌어내는 능력이고, 또 다른 하나는 수학적 사고법과 논리력이라는 거다.

이는 감성과 감각을 담당하는 우뇌와 논리를 담당하는 좌뇌의 능력을 통합한 균형 잡힌 힘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예술대학에 합격한 사람들의 성적을 보면 대부분 중.고등학교 시절에 수학을 잘했다는 거다.

즉, ' 그림을 그리는 것은 모든 창조의 원천'이기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림 그리는 행위를 통해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되고 잠들어 있던 자신의 재능들을 발견할수 있었다는

것이다.

우리가족도미술에 재능이 있는 가족이다 보니 사촌들도 그렇고 화가도 있고 대부분이 미대를 나와

같은 길을 가거나 대기업에서 일하고 있거나 다양한 길을 가고 있다.

미대에 들어간 아이가 학창시절부터 어문계열보다는 이과계열의 성향을 보여서

예술을 하는 아이들이 수과학에 뛰어나구나 생각했었는데, 나또한 저자의 말에 수긍이 간다.

상품의 홍수속에 확실하게 눈에 띄면서 매력적인 상품을 만들기 위해서 디자인과 예술성이

새삼 강조되고 있다.

지난날 좌뇌가 담당하는 로지컬 씽킹으로도 비즈니스 역량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지만

이제는 무에서 유, 즉 '0'에서 '1'를 창조 하는 힘, 예술적 사고법인 아트 씽킹을 해야 한다는것이다.


CEO는 cco 즉, 모든 디자인과 브랜드 활동에 관한 최고의 책임자인 '최고크리에이티브 책임자'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CEO의 머릿속이나 서랍속에 넣어둔 아이디어를 시각화 해서 공유할수 있는 힘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만큼 비지니스 현장에서 CCO의 입지가 커졌다는 거다.

하루가 다르게 경쟁속에서 살고 있다. '혁신'만이 살길이라는 블로건도 더이상 식상한 말이 아니다.

무심코 보던 TV속 CF의 어떤 이미지에 꽂혀 한동안 멍하니 보거나 오랜 기억속에 떠나지 않은 적이 있다.

'혁신'은 곧 예술이다.

테크놀로지 회사들이 광고업에 뛰어든 이유는 즉 다른 일을 하다가 광고업계로 새롭게 진출한 회사들은

디자인 회사를 산하에 대부분 두고 있다.

오늘날 광고업계는 기술 발달로 광고 매체의 변화를 비롯해 커다란 전환기를 맞았다. 하지만 크리에이티브 부문은

지금도 변함없이 중요하다. 이런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대상을 좁혀 타깃을 더 명확하게

할 수 있는 지금이야 말로 크리에이티브 부문의 중요성이 훨씬 더 크게 다가오는 시기라고 할 수 있다.p30

진정한 창조의 영역에서 예술의 힘이 지금보다 더 중요해지고

그 필요성 역시 커질것이기 때문에 IBM이 1500여명이나 되는 디자이너를 고용한 이유가 있는것이다.p31

기업들이 디자인 회사를 두고 있거나 많은 디자이너들을 고용하고 있음은 기술적 영역에서 디지털화로

급진적으로 나가고 있다고 할수 있겠다.




데이터 시각과는 꽤 설득력이 있는 말이다.

매일 방대한 데이터를 마주 하게 되는 우리가 가까운 미래에 우리의 뇌가 수용할수 있는

이상의 데이터를 보기위해선 데이터의 시각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즉, 인간의 뇌로 다 파악할수 없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여기서 새로운 발견을 하거나

통찰을 끌어낼수 있다는 것인데, 이뿐만 아니라 이렇게 시각화로 얻는 일의 감각은 전체를 파악하고 세부를 파고 들수

있는 '어떤 것을 보고 이해하는 프로세스는 그림의 기초가 되는 '데생을 그리는 '프로세스와 같다고 한다.

즉 전체적인 것을 보면서 대략적인 형태를 파악하고 데생이 시작된다.

이때 세부에만 집착하지 말고 전체적인 균형을 고려하면서 주관과 부감 과정을 반복하며 완성해 나가야 한다.

핫 플레이스 또한 예술 가가 만든다.

몇년전에 동파랑에 다녀온적이 있다. 이곳은 재개발 지역으로 곧 없어질 동네를

뜻있는 예술가들이 벽화를 그려 마을이 지금까지 많은 이들이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듯이

죽은 지역을 살리는 힘 또한 예술가의 무기 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0'에서 '1'를 만들수 있는 창의적인 생각이란 무엇인가?

저자는 예술과 디자인의 차이를

'예술'은 자기안에 있는 생각을 표현하는것, 디자인은 클라이언트의 과제를 해결하는거

라는 명료하게 구분짓는다.

예술은 자신의 예술적 욕구에 의한 행위이고 디자인은 반드시 보수가 따르는 예술이라는거다.

이렇게 디자인은 과제에 의해서 출발을 하는데, 클라이언트 혹은 회사가 원하는 디자인을

즉 의뢰인의 제약을 받으면서 제작한다.

우리는 수많은 디자인에 둘러 쌓여 있다. 포스터등의 평면을 디자인하는

그래픽 디자인, 웹디자인을 하는 인터랙티브 디자인, 공간 디자인인 스페이스 디자인

여기에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이나 지역 디자인 같은 새로운 영역의 디자인도 있는데

이미 대학에서 전공으로도 자리잡고 있는 부분이기도하다.

이밖에 예술에서 파생된 수많은 장르의 예술에 대해 알수 있다.

이어 크리에이티브 클래스 라는 토론토 대학의 로트먼 경영대학원 교수의 저서 로

' 창조적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에 등장하는 이들을 말하는데,

'가치 있는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 내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다.

감각이나 감성으로만 성립되지 않는 예술은 아이디어에 확실한 논리가 존재함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예술은 폭발이다'라고 말한 일본의 예술가는 스키를 타다가 넘어지면서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한다. '나는 넘어지지 않았어, 지구가 나에게 넘어진 거야'

흔히들 문학에서 말하는 '낯설게하기'가 예술에도 있다.

여기서는 '당연함을 뒤접어라'로 표현했는데, 이런 깨어 있는 일반적이지 않는

사고가 필요한 영역이 또한 예술이다.

끝으로 상식을 깨부수는 훈련법 3, '특별함'에 대해선데,

그리는 방법에도 우선순위가 있는데, 예술가의 사고법인 아트 씽킹은

로지컬 씽킹의 한계를 뛰어넘어 감각과 논리, 이론과 실천, 주관적 객관을 반복하는 것부도 시작

됨을 앞서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데생을 독자가 경험해 볼수 있게

마련된 장인데, '터치를 배우고 나의 사고 패턴 파악하기'로 여러가지 리듬터치로 공원의

풍경 이 있는데, 이그림을 4가지 터치로 그려보는거다.

이 4가지 패텬의 그림을 갖고 자신의 유형을 파악하는것인데, 꽤 흥미롭게 접근할수 있었다.

아트 씽킹을 어렵게만 접근하기 보다는 비지니스적 사고로 실생활 주변에서 그리고 예술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얻어 이를 바탕으로 책에서 소개한 아트 씽킹화 하다보면

반복이 대가를 만들듯이 급기야 원하는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는 혁신적인 사고력을 갖게 될것이다.

비지니스를 남들과 확실한 차별로 디자인하고 싶다면 <예술은 어떻게 비지니스의 무기가 되는가>를 읽어보길 바란다.


<출판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에 의해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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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몰리나 - 오존층 파괴를 막은 영웅
엘리자베스 러시 지음, 테레사 마르티네스 그림, 이충호 옮김 / 두레아이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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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 처럼 마리오 몰리나는 어떻게 오존층 파괴를 막아

영웅이 되었을까요?

오존하면 대부분 우리가 실생활에 사용하고 있는 어느 집에나

꼭 한대 이상 갖고 있는 냉장고 가 바로 오존층 파괴범이라는

건 상식으로도 알고 있을거에요.

우리가 알고 있는 바로 그 프레온 가스가 주범의 정체이기도 하죠.

바로 '클로로플루오로카본-CFC' 라고 정식 명칭은 저도 처음 알게되었어요.

프레온은 바로 상품명을 딴 이름이더군요.


마리오가 8살이 되던 생일날, 부모는 '현미경'을 선물했어요.

이 현미경이 마리오를 훗날 훌륭한 과학자로 만들어줄 교도보

역할을 해주죠.

현미경으로 무얼할까 생각하다 물방울을 들여다 보게되었고

더러운 물을 보면 어떤 것들이 있을지 궁금증이 생겼어요.

"아니, 이럴 수가 ! 액체 한 방울에 이렇게 많은 생물이 들어 있다니!'

마리오는 현미경으로 볼수 있는 모든 것들을 들여다 보기 시작했어요.

더 많은 것들을 보고 싶었던 마리오는

부모님께 졸라 화장실을 실험실로 사용하게되었고,고모는 분젠 버너와 화학약품을

가져다 주었으며 가족의 영향력이

마리오를 있게 만들었더군요. 물론 마리오의 호기심이 큰 몫을 한거지만요.





화학 물질에 관심이 많았던 마리오는 공시 시료를 분석하던 한 과학자가 아주 적은 양이긴 하지만

CFC라는 물질이 공기중에 섞여 있다는 사실을 발견 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것을 자세히 연구하기로 했어요.

CFC는 어떤 물질에도 분해되지 않는 다는걸 알아 냈어요.

상기 대기층에는 오존층이 있는데 태양 복사중에서 치명적인 자외선을 차단해

지표면에 닿지 못하게 하는데 만약 CFC가 오존층으로 들어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라는 의문을 갖게되었어요.

결국 오존층이 왜 파괴되는지 이유를 알게된 마리오,

이사실을 기자들에게알리려 노력했어요. 하지만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챈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단념하지 않고 알리려고 계속 노력에도 불구하고 터무니 없는 헛소리고 공상과학

같은 이야기라며 비난들을 했지요.

남극대륙의 높은 고도에서 오존의 농도를 측정했지만 사람들은 더 많은 증거를 요구했어요.

사람들이 차츰 과학자의 말을 믿기 시작했고, 이 문제를 논의 하기 위해 몬트리올에 세계 여러나라

대표들이 모여 과학적 과정을 설명했어요.

미국과 멕시코를 포함 28개국이 CFC생산을 중단하기로 동의 했다고 해요.

이뿐만 아니라 마리오는 지구 온난화 문제에도 관심을 가졌어요.

화석 연료를 다른 에너지원으로 바꾸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전 세계과학자들이 힘을 합치면 온난화 진행속도는 막을수 있다고 생각해요.

기후 변화가 거짓말이라고 말하는 '미국의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같이

마리오과 같이 양심적인 과학자를 믿지 않으면

지구는 위기에 처할수 밖에 없어요. 지구는 전 세계인이 뜻이 합쳐져야 지킬수 있어요.

<마리오 몰리나>는 어려서부터 과학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성장해서 오존층 파괴 주범과

지구 온난화 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제시 하며 다른 과학자들과 정치인들을 설득 하려 노력하는 등

선한 영향력이 있는 과학자 마리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지구 환경 문제를 다시 한번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되어 줄것입니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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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디자인! - 어린이를 위한 첫 디자인 수업
이사벨 토마스 지음, 오렐리 귈르리 그림, 김선희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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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무엇인지 학문적으로 접근하면 어렵기만 하죠.

기업이든 실생활에서든 디자인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 하고 있어요.

어린이들에게 디자인은 어떤것인지 재미나게

접근 시킨 <안녕,디자인>은 어린이들에게 디자인이 무엇인지 재미난 일러스트로

구석구석 디자인의 요소를 알려주고 있어요.

관심을 특별히 갖고 있지 않을뿐이지

가만 주위를 돌아 보면 디자인은 곳곳에 있어요



나무 한그루가 그저 나무 한그루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나무 한그루에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실로 다양합니다.

우리가 매일 자고 일어나는 침대, 바다 에 놀러갔을때

자주 보게되는 근사한 배, 지금도 보고 있는 책, 공부하고 있는 책상

등등 다양하게 변신할수 있지요.

그러니까 디자이너가 되려면 상상력도 있어야 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그릴수 있는 종이와 연필이 필요하고 질문도 많이 해야 한데요.

상쾌한 아침에 눈을 뜨면 디자인은 우리 주변을 맴돌고,

이 물건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이렇게 질문으로 부터 시작되요.

다양한 종류의 식탁과 의자, 무엇으로 만들어 졌을까요?

의자다리가 없는 의자, 여럿이 함께 앉을수 있는 의자, 또 어떤 의자가 있을까요?



디자이너는 옷 모양만 생각하지 않아요. 옷의 역할도 중요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우리는 매일 걷기도 하죠. 신발은 정말 다양해요.

매일 학교 갈때 어떻게 가나요?

자전거? 오토바이, 유모차.스쿠터,등 기능을 생각해봐요.

드디어 학교에 도착!

여럿이 함께 생활하는 학교도 둘러보아요.

또 공부할때 사용하는 필기구들은요?


점심시간, 쉬는시간, 집에 돌아와서,잠자리에 들기전에

우리주변의 디자인을 생각해보아요.

드디어 잠자리에 들시간이 왔어요. 뱀처럼 꽂여 있는 책꽂이,

책상과 의자가 한쌍의 독버섯 처럼 생겼네요.그밖에 뭐가 있을까요?

또 잠들기 전에 읽는 책은? 글씨체도 디자인인걸요.

다양한 침대 그림을 보고 잠에 들어요. 꿈을 꾸죠.

꿈속에는 어떤 상상의 디자인들이 펼쳐질까요?

건축가, 패션 디자이너, 책 디자이너, 장난감디자니어, 무대 디자이너,등등

다양한 디자이너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끝으로 여러분들은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지 묻네요?

<안녕, 디자인!>을 읽게되면 주위의 사물을 보는 시각이 달라질거에요.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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