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인생독본 - 365일 하루하루를 위한 좋은 생각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최종옥 옮김 / 노마드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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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인들은 삶에 쫓겨 잠깐의 생각의 여유조차 고갈되어 살고 있다보니 심신이 황폐해지고

삭막해짐을 느껴서 안타까웠어요. 제 자신도 마찬가지고요.

인간의 삶의 궁극의 목적이 무엇인지 매일 돌이켜 보며 산다면

적어도 이 사회는 좀더 살기 좋은 방향으로 나갈수 있지 않을까요?

'<365 인생독본>을 보는 순간, 아 정말 내게 필요한 책이구나 '

싶었습니다.

평상시 책을 읽다보면 메모해 놓고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은 좋은 글귀들이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수첩 한페이지에 필사로 기록을 해놓곤 했었는데요.

대문호 '톨스토이' 귀감이 되는 글귀를 모아 집필한 책이 있었다는 것도 놀라웠지만 한편으론

그 값진 글들을 한데 모아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생각에 쾌재를 부르게 되네요.

1년 365일 좋은 글들을 매일 읽어볼수 있는 <인생독본>을 만날수 있어서

행복하고 든든한 마음까지 생기더군요.



표지가 하드북으로 매일 들춰봐도 훼손될 걱정없을듯 해요. 속 종이 재질도 책장 넘기기 좋으네요.

하루하루 매일 읽어보는 책이여선지 표지의 번쩍이는 은장그림도 글씨도 고급져 보이네요.


책 표지 그림도 사상가의 많은 지침서를 축약 해놓은 듯 간결하고 깔끔한 채색풍이 흐트러져 있던 생각을 한데 모이게 하네요.



새로운 해 첫 달의 시작, 1월 1일 부터 29일까지 7~4의 지침서가 수록되어 있어요.

프롤로그를 보니 인용구의 원문을 그대로 번역하기도 했지만 톨스토이가 이해한 문구로 번역하기도 했다고 해요.이는 길고 복잡한 주장등에 통일 성을 주기 위함이였다고 하니 톨스토리의 배려심도 엿볼수 있었어요.

언짢은 일 때문에 갑자기 마음이 들 끊고 혼란 스러워질 때에는 무엇보다도 마음을 비우고 자제력을 잃지 않도록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평온한 정신 상태를 유지하는 경험을 거듭할 수록 의지력은 더 한층 커지기는 법이다.

-아우렐리우스-p15

혼란에 닥쳤을 그순간에는 정신이 혼미해지고 생각의 한 핵도 잡지 못해 머릿속은 온통 헝크러 지게되죠.

이럴땐 정말이지 아무 것도 할수 없고 몇날 몇일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아요.

심신의 평온을 찾으므로써 정신상태를 유지시키는 훈련이 거듭될수록 같은 일을 당하게 되었을때

좀덜 혼란스러워 질수 있도록- inner peace -할수 있지 않을까요.

안타깝지만 학창시절에 공부했던 것 대부분은 거의 제 망각에서 사라져 가는걸 매일 느끼면서 안타까웠어요.'아 나도 이제 늙어가는구나...'

그래서 사람은 죽을때 까지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중의 하나일수 있겠다 싶더군요.

다행인지 대입을 앞둔 아이 공부를 봐주면서 저도 사상가들에 대해 다시 접할수 있었는데요.

스토아 학파이고 로마의 황제지만 신분의 구별 없이 한데모여 철학을 논의 했다죠.

아우랠리우스는 <명상록>의 저자로도 유명합니다.

아마, 아우랠리우스는 로마제국의 위기를 '명상'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았을지 모릅니다.


이렇게 1월 한달간의 사상가들의 지침서를 통해 명상도 해보고 하루의 시작을 정리하고 지나면

1월의 마지막 날이 오고 2월의 시작 날이 다가오죠.

매월 마지막 날 또는 시작되는 날에 그 달에 관련된 훌륭한 지침서를 또 볼수 있게 되어 있어요.



드디어 1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되었네요.

12월 13일 지침서 중 하나를 인용 해 볼게요.

' 낮에는 밤의 꿈자리가 편안하도록 행하라, 젊었을 때는 노년의 편안하도록 행하라 -인도 잠언-p408

뼈에 가슴에 사무치는 지침서네요.

젊은이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365 인생독본 >입니다.

사람은 죽은 뒤에 비로소 평등하게 되는 것이 아니다. 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한 가지씩의 고민거리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평등하다. 삶의 번뇌는 울퉁불퉁한 땅을 평범하게 다져 놓듯이 이 세상의 높고 낮은

것을 고르게 찾아간다.

괴로움을 스스로 이겨나가지 않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구할 수 없다.p428

이렇게 12월 31일까지 훌륭한 사상가들의 지침를 만나게 되고 나면

12월 한달을 정리해주는 몇가지 지침서가 마지막을 장식해 줍니다.

책은 읽다보면 더 읽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게 당연한거 같습니다.

어떤 인용문구는 책의 원본도 읽고 싶은 생각도 종종 들었던 것들도 꽤 있었어요.

단순한 위대한 사상가들의 글을 옮기는 데 있지 않다. 오히려 일반 대중들이 매일 매일

쉽게 읽고 접하여 그들의 위대한 지적 유산들을 활용하자는데 있다

톨스토이가 책의 앞날개에서도 책을 쓴 의도를 밝혔듯이

<365 인생독본>으로 매일 아침 짬을 내어 사상가들의 지침을 읽으면서 생각을 정리 해보고

어제의 내 자신을 돌아보고 오늘을 생각할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되어줄거

라 믿어요.

#365인생독본#인생독본#지침서#하루의시작#생각정리#성찰#노마드#레프톨스토이#최종옥#컬쳐블룸#컬처블룸체험단#서평단#리뷰단#체험#공연#전시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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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ator VOCA - 영어능력 시험 대비 필수어휘 학습서
YBM 편집부 지음 / (주)YBM(와이비엠)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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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뿐만아니라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이들에게 영어는 기본서가 된지 오래다.

모든 영어 능력 시험의 대비는 VOCA에서 출발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학 1년생인 2학년 2학기나 3학년 1학기 즈음해서 딸아이 교환학생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토플,토익 시험을 봐야 하는 부담감이 있는데, 올 겨울 방학때 YBM의 'Activator Voca'를 도전해 보게 하고 싶었다.

더불어서 아이 공부의 활력도 넣어 줄겸 나도 함께 영단어를 암기하고 싶기도 했다.

어휘는 많이 알수록 '영어를 잘할수 있는 지름길'임은 자명한 일이다.





<영어 능력 시험 대비 필수어휘 학습서 ACTIVATOR VOCA> 수능에 맞는 필수어휘 영단어가 있듯이,

토플 토익 텝스 , sat, 공무원,편입등 각종 영어 능력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어휘를 주제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한눈에 파악하기 쉽다.

어휘에 대한 영어 해석과 그에 따르는 예문 등은 영어 어휘력을 한층 높은 수준으로 끌어 올려줄수

있을거 같다. 어휘력+독해력 까지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수 있게 잘 기획된 YBM만의 특징이

아닐까 싶다.




6개의 챕터, 각 챕터당 10개 분야로 나눠져 그에 해당하는 영단어를 수록했는데, 영단어들 끼리 뜻을 의미하고

서로 연결고리 지어 이해를 하다보면 오래도록 기억할수 있는 특징을 알수 있다.

즉,

암기 하기가 결코 쉽지 않는 영단어를 좀더 오래 기억하게 하려고 같은 맥락의 영단어가 서로 의미상의 연결을 지어

공부하다보면 절로 암기도 되고 또 오랫동안 기억할수 있게 신경을 써서 만들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챕터1 ART & DESIGN, 예술과 디자인 에 대한 단어들로

Lesson 1이 끝나면 Exercise 로 충분히 암기되고 이해되었는지 테스트를 할수 있고,

문맥에 맞는 말을 고르는 등 Review test 를 통해 꼼꼼히 복습을 할수 있게 되어 있다.




챕터1의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앵글로 색슨어 접두사' 코너를 통해

접두사로 파생되는 다양한 단어를 익힐수 있다.


챕터2 SOCIAL SCIENCE. 사회과학에서는 스포츠, 비지니스, 인류학, 경제등등

의 내용을 이루는 어휘들로 영영 해석과 예문 그리고 하단에는 해석이 바로 있어서 공부하면서

제대로 풀이 했는지 바로 확인하면서 학습할수 있어 편리하다.




정답지가 부록 으로 들어 있다.

딸아이는 다른 공부도 병행해야 하는등의 이유로 Activator Voca는 2달 동안 예문까지 완전히

익히는 걸 목표로 공부를 시작했다.

제공되는 QR코드를 통해 원어민에 가까운 발음을 낼수 있도록 연습도 하면서

5일마다 앞서 공부한 내용들을 빠르게 훑어 보는 식으로 해서

가급적 오래 기억에 남는 공부가 될수 있도록 <ACTIVATOR VOCA>의 내용을 통째로 씹어 먹겠다고 한다.

어휘양을 더 늘려 볼까 생각했었지만 ACTIVATOR VOCA에 수록된 어휘에 예문에 나온 단어들로도 같이

공부하다보면 독해력이 향상될거라 생각해서 이번 겨울방학에는 <ACTIVATOR VOCA >만 제대로 해도 알 찰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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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씽킹 WEALTHINKING (양장) -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
켈리 최 지음 / 다산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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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16살 어린 소녀가 시골서 상경해서 서울에 있는 한성실업에서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며

사회라는 냉혹한 현실과 맞서 싸우며 머나먼 타국땅에서의 공부도 주저없이

떠나며 자신의 인생을 혁신적으로 살았던 저자의 이야기가 안쓰러우면서도 한편으론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다.


프랑스어를 한마디도 못한채 유학길에 올랐던 저자는 ' 소쿠리 반은 복숭아로 반은 찐 계란이 가득해서 원없이 먹었음" 좋겠

다시던 어머님을 떠올리며 더 강해질수 있었고 더 노력하며 성공의 길을 추구 했다.

같은 환경에서도 어떤 사람은 악착 같이 일을 하면서 공부도 하고 거침없이 행보를 하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은 안주하며 주어진 삶을 운명처럼 받아들여 소극적으로 사는이가 있다.

나는 늘 자신의 처해진 상황에 정면 도전하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부러움이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곤한다.

나는 왜 더 젊었을때 그런 용기가 없었을까?

한때 유학을 가고져 했던적이 있었는데 겁이 많은 난 머나먼 타국에 혼자가서

공부할 자신이 도저히 서지 않았다.

지금도 그러하듯이 늘 맘 속으로만 꿈을 그렸다 '누가 나를 데려다 안착 시켜주지 않을까'

너무 소극적인 삶을 살아온게 종종 후회 스럽게 느껴진다.

지금이라도 숙명에 정면돌파 하며 살고 싶어졌다.

이미 예전보다는 젊지 못한 심신이지만

그래도 도전해 보고 싶다. 도전해야 어떠한 결과라도 생기지 않을까?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고 프랑스에서 어느정도 사업에 성공가도를 달리던 그녀의 사업이 어느 한순간에 모래처럼 산산히 무너졌다.

실의에 빠져 찾아간 세느강변에서 저자는 공장에서 같이 일하다 야학 행 버스안에서 급하게 빵을 먹다 기도 막힘으로

죽은 친구를 떠올려보고 그녀 몫까지 잘 살아보겠다고 했던 다짐도 뒤로한채 죽은 친구 곁으로 돌아 가고 싶었다고 한다.

집에 돌아온 다음날 거울속의 자신의 모습을 보고 지금까지 자신을 믿어주며 응원해준 엄마를

떠올리며 실패후 2년 다시 살아보겠노라 의지를 불태운다.



-넘어지지 않고 걸을 수는 없다.-

만만치 않았던 프랑스 유학 비용을 직접 해결해가며

타국에서 큰 배움을 얻고저 뛰어든

저자는 부족한 회화실력을 두려워 하지 않았고

틀렸을땐 이를 인정 하며 조금씩 성장 해가며 프랑스 사회에 섞여들수 있었다고 한다.

저자는 '실패하지 않고 되는일은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잘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p51

파리의 패션업계에서 최고가 되기위한 저자의 노력은 파리유학을 끝내고 창의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쌓기 위해 다시 뉴욕으로 향한다.



첫 실패 때와 달리 지금은

누군가의 조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자는 인생의 멘토나 롤모델을 찾아 조언을 구하라고 한다.

그들의 코칭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포기의 욕망

과 결정적인 순간에 일어나는 각종 사고를 통체할수 있게 만들어준다 .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진짜 부자를 멘토로 삼으라고 한다.

그방법으로' 책에서 스승을 찾거나',

'스승의 행적을 팔로우 하거나'

'스승처럼 생각하는 연습을 하라'

1000명의 사람을 스승으로 삼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도 노력을 했다고 한다

그결과는 탁원했다. 결정과 선택의 순간마다 고민없이 집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p65

그렇게 스승의 시선으로 꿈을 향한 여정을 지속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다보면 누구나 위대한 목표를 빠르게 완주 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켈리델리를 준비하고 운영하는 동안 위기의 순간은 계속 있었으나 그녀가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고 한다

즉 행복한 미래에 대한 강한 확신이 있었고

태도와 각오를 바꾸고 나니 위기가 더 이상 두렵지 않았다고 한다.

위기가 한단계 성장을 위한 마중 물 처럼 느낀것이다.

그렇게 시작한 사업 아이템 삼각깁밥 에서 초밥으로 바꾸고

초밥의 대가 야마모토의 도움을 받게 된다.

위기를 바라보는 태도와 각오를 고친 덕분에 가능했다고 한다.

.

부자들중에는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충분히 공감되는 말이다. .

이런대가는 사람을 보는 눈이 있어서 당신이 이런

귀인을 만나서 운을 끌어당기도 싶다면 위기를 바라보는 태도와 각오를 고쳐야 하며

누구든지 위기를 딛고 최고의 나로 서기 위해서는 풍요의 생각 즉 웰씽킹이라고 조언한다.

지은이는

100권의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실천에 옮기고 실패해도 계속 따라 하면서

웰씽킹의 뿌리를 만드는데 큰도움을 얻었다고한다.

꿈을 이루기위한 7가지 법칙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주옥 같은 글들로 가득한 이책에서 내가 확실하게 터특할수 있는 한가지는

'될까말까 할까말까 '만 하다 지금까지 온 내 삶의 전환점이 되어주었다는거다

저자의 조언대로 '할까말까 생각하는 시간에 시작하고 보는거다'

시작은 미비하나 끝은 창궐하리라는 말처럼

저자에게 카운슬링을 받았던 많은 사람들이 꿈이루고 있다고 한다.

지은이는 부와 돈을 같다고 보지 않았다

돈은 부의 일부이지 전부가 아니다. 진정한 의미의 부란 나에게 들어오는 돈을

다른곳으로 세지 못하게 막는 것아니라

나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까지 전달하는 완전한 과정 ,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는 일이다p87

책에서 말햇듯이,

돈과 공헌 그리고 인격까지 완성될때 비로소 부자라고 말할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돈, 공헌,인격 이라는 3요소를 갖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고 한다.

켈리델리는 창업초기땐 사무실이 없었다고 한다.

현장위주의 활동이 주였기에 사무실이 필요하지 않았지만,

점주들을 설득할 자신감과 반드시 성공할것이란 믿음으로 오히려 고정 비용을 아껴 직원과 점주에게 돌려주는

회사라는 긍정적인 이미지와 맛있는 음식을 즐거움으로 전하겠다는 여려사람들의 뜻이모여

리옹에 첫 오픈한 1호점이 대박을 이어갔고 2호점도 오픈하면서 그녀를 또한 체인점을

내고저 찾아온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나눠주기도 한다.

나는 수십권의 재테크 나 부를 이룬 관련 서적을 읽어보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눈물을 흘린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웰씽킹>을 읽으면서 켈리 최의 진정어린 조언들이.꼭 내게 해주는것만 같았고 머나먼 타국에서

성공을 이룬 그녀의 삶이 남일 같게 느껴지지 않았을뿐더러 무척이나 감동 스럽기도 해서 눈물이 났다 .

진심을 담아 꾹 꾹 눌러쓴 이책을 읽는이들이 웰씽킹을 잘해서 선한 영향력을 갖춘 부자가 되라고

전하는거 같아 감사하기도 했다.

100년도 아니고 5년만에 부를 아룰수 있었던건 '진정한 부를 불러오는 생각의 힘'바로 웰씽킹에 있다고 한다.

그녀의 성공의 key 라할수 있는 바로,

웰씽킹을 통해 멘탈을 강화시키려고 적용했던 생각습관 들이 소개된다.

2부에서는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웰씽킹'으로

사과나무에 비유를 해서 설명을 했는데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고 진정한 부를 이루려면 그에 맞는 습관의 뿌리를 내려야 하며

부를 끌어당기는 일곱가지 생각의 뿌리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수많은 실패와 역경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성공 스토리를 만들수 있었던건

확실한 목표의식과 그녀만의 경영철학이 그녀의 사업밑천의 근간이 되지 않았을지 싶다

인스타에 캘리 최의 자기 계발 명언이 100일간 카드뉴스로 올렸다고 한다.

그 선한 영향력이 사람들의 도움으로 또 다시 100일간 이어지고 했다는데

나도 인스타에 들어가 자기계발 메세지 100일 참여를 하기로 했다

저자는 강조한다.

당신이 그토록 바라는 지향점에 도달하고 싶다면 믿음과 확신으로 무장하고

웰씽킹을 오롯이 내것으로 만들기위한 100일 동안 꾸준히 공부해야 충분히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즉 부자의 습관을 들이라는 거다.

저자가 만난 부자들은 확언의 대가였다고 한데

내자신이 뭐든지 할수 있다는 확언은 나에게 좋은 에너지를 불러오며

하루의 시작전에 긍정 확언을 실천하면 외부의영향력에 잘 휘둘리지 않을뿐만 아니라

잠재의식 속에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 할수 있다고 한다.

책속 켈리스 페이지에는 '아침의 긍정 확언 '들이 곳곳에 나온다,

끝으로

저자는 여성들을 위한 멘토가 되고싶다고 한다

그런 저자의 신념은 여성의 성공을 위한 몇가지 메시지로 정립되어 있는데

책에 자세히 소개되고 있다.

웰씽킹의 진정한 힘은 선한 영향력이 전달 될때 극에 달한다고 한다.

16세 나이에 상경해서 공장에서 일하면서 주경야독을 하고

지금의 성공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성공스토리에는

부로 가는 지름길도 터득할수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내가 사는 세상 과 세계에 공헌한다는 가치있는 부를 향한 웰씽킹의 전략이

더 큰 부를 불러온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웰씽킹>을 읽기를 반복한다면, 지속성장거능한 행복한 부자! 그리고 부를 이룬 노하우를 전수받을수 있을 거다.

<웰씽킹>의 한구 절 한구절 모두 버리기 아까운 값진 경험담이 쏟아져 나온다.

책을 읽으면서 이처럼 아껴 읽기는 오랫만인거 같다. 부를 이룬 저자의 이야기를 곱씹어

몇번을 더 읽어볼것이다. 그리고 책을 씹어먹어 내것으로 만들거다.

그런후에 켈리최의 또다른 저서

<파리애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도 읽어보고싶다

#웰씽킹#부를창조하는생각뿌리#공헌하는삶#진정한부자#켈리 최#다산북스

* 다산북스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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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떠나는 해시태그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 2022-2023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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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를 기억하면 여행가이드북에 있어서 신 같은 완벽한 존재라는 걸 비로서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낄수 있었어요. 초보 여행지는 물론 모든 여행지에 가이드북으로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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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떠나는 해시태그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 2022-2023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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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만나 알게된, 나보다 생일이 몇달 빠른 친구가 있다.

이친구는 만날때마다 어찌나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이야기를 자랑하는지...

처음엔 멋도 모르고 내가 '산티아고 '에 가면 도움이 될까 싶어 정보 하나라도 얻고 싶은 마음에

그 친구말에 장단을 맞춰가며,

귀를 쫑긋 세워 귀 기울여 듣다가

'몇시부터 걷기 시작하고 몇시에 마무리 짓는데?

식사는 어디서 하고? 어디서 자야 하는데? 중간 중간에 물이나 음식등을 구입할수 있는

마트는 있는거고?'...등등 궁금한것을 묻곤 했지만,

그친구는 내가 필요로하는 정보에 대한 답보다는 자신이 좋았던 기분을 이야기하는데

흠뻑 취해 있을뿐 이 었다. 이제는 으례히 그려러니 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버린다.

솔직히,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온 친구에서 조차도 원하는 정보를 얻지 못하다 보니

좀 애가 타기도 했었다.

나 같은 초보자를 위한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가이드북이 있었으면

하던 차에 알게된 책이 바로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이다.

우선 작가 조대현 님에 대해 알게된 것이

'꽃보다 청춘 아이슬랜드 링로드 편'에서 인기를 얻었고 ,MBCTV 특강에도 나오신

분이라고 하니 작가의 여행 저력은 무조건 신뢰다.

해외 여행을 못가본지가 어언 몇십년만인지 ㅜㅜ

오래전 유럽 여행을 떠났을때 스페인도 다녀왔었다.

그때는 바로셀로라에 주로 머물면서 마드리드 등 몇개 도시를

다녀오면서 각 지역의 인형도 사 모으곤 했었는데,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멀지 않은 곳에 과거에 내가 거기 있었다니..

그때만 해도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해 특별히 관심을 갖지 않는한

아는 사람들이 드물었떤 때이다.

내가 떠나게 된다면 낯설지가 않은듯 낯선 산티아고 순례길 여정이 될거 같다.

어쨌든 책을 마주하고 나니 다시 여행길에 오른것 같이 감회가 새롭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사람들을 '순례자'라고 부른다고 하는데.p46

나는 학창시절부터 성당 이나 교회를 오가며 어떤 곳인지 간만 보고는

어디에 적을 두진 않았다. 여전히 종교가 없지만 적어도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순간만큼은 순례자가 되어,

그들이 그랬듯이 긴긴 걷는 시간 동안 앞으로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인간의 근원, 인간으로서의 사명감등 기타 마땅히 해야할 몫등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보고 싶다. 하하하

걷고 걷고 걷다 보면 무념 무상이 되겠지만! 여행만한 산 지식이 없듯이

아주 많이 달라져 있을 내 자신을 기대도 해보게 된다.




책을 펼치면 가장 첫페이지 작가님의 집필의 의도의 글이 있고 이 페이지를 넘기면 위의 사진처럼

산티아고 순례길 코스가 나온다.

생장피드포트 에서 시작해서 산티아고가 잠들어 있는 산티아고 데 코포스텔라가 종착지점인거다.

생 장 피트포트에서 론세스 바에스 까지 26.3km로 대부분 오르막길이라고 한다.

프랑스에서 스페인 국경을 넘는 이 구간은 피레네 산맥이 자리잡고 있는 요새 같은 곳이다.p66

-중략-

오르막길이 끝나면 바로 내리막길이 이어 지는데 쉽지 않은 내리막길이라고 한다.

인생이 오르막 길이 있으면 내리막 길이 있듯이 길도 삶의 여정을 닮은거 같다.

그래도 순례길에 익숙지 않아 당황할수도 있겠지만 호기롭게 출발한 첫날에

맞닿드린 순탄지 않은길은 어찌보면 에너지 넘치게 출발할수 있을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

"아직 내게 힘이 남아 있소이다." 라고 할까... 하지만 마라톤 선수가 장거리 완주를 위해 페이스를 조절하듯, 자주 물을 마셔 가며 체력을 보충하면서 걸어가야 한다고

이 코스에서 대표적인 시는 장소가 4개정도 소개되는데 중간 중간에 쉬어여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질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며 그늘이 부족한 곳이라 모자,물, 선글라스는 미리 챙겨 두라 한다.


생 장 피드포트에서는 출발에 앞서 순례자 사무실에 가서 순례자 여권을 만들어야 하며

이 여권(크레덴시알)에 알베르게에서 도장을 받고 걸어 가야 한다.

이건 TV 프로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목에 알베르게 를 운영하는

프로에 차 모델 이랑 참 바다 (닉네임)씨가 도장을 찍어 주고 하던 모습을 몇번

봤던 적이 있는데, 금방 이해가 되었다.

이렇게 알베르게에해 도장을 찍은

순례자 여권에 완주 도장을 차게 되면 기념품을 받을수 있다고 한다.

교회를 지나 니브 강의 다리를 건너면 스페인 문을 통과(puerta de Espana을 통과

해 나폴레옹 길이나 발까를로스 길 중 하나를 선택해 이동해야 한다.

대부분은 직진하여 나폴레옹 길 Route de Naplean을 걸어간다.p68

출발해서부터 자세한 가이드가 시작되는데 신경을 썼다는 것이 더 느껴지는것은

우리가 책을 통해 이론으로만 알고 있어도 언어가 다른 현지에서는 예상치 못한

문제들에 당황하게 되는데 스페인 어로 지명 설명등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Tip

무거운 짐이라면 다시 생각 해보자.

친구는 버킷리스트로 항상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겠다고 이야기한다. 단 은퇴 후에 그런데,

은티 후에 체력도 떨어지고 , 걱정은 많다. 그 준비로 많은 짐을 배낭에 넣어 온다. 그러헥 걷는

순간 1시간이면 후회가 시작된다. 아무리 짐이 많으면 중간에 다음 지점으로 운반 시키면 된다지만

그것은 그 지점에 도책했을 때이다. 그 전에 짐을 자신의 어깨를 누를 것이다. 심하게!!

여러번 걸은 경험이 있는 저자는 25리터의 배낭에 바지와 티셔츠(3벌),풋크림, 등산 양말(5),여름용 침낭(천으로 만들어져 있음), 경량 패딩 등으로 배낭에 넣을 수 있는 짐만 들고 온다. 짐이 가벼우면 무플에 무리를 주지 않기 때문에 등산용 스틱도 별로 피룡가 없다.

앞부분에 있는 준비물을 참고해서 출발하기 바란다.p68

출발 부터 도착 지점까지 발로 걷는 여정이 그대로 글로 옮겨져있다.

여기에는 각각의 노하우와 하루 3끼 식사 문제까지 어디에 가면 좋고 어느 카페는 몇시에

문을 열고 닫는지, 또 식사후에 바로 순례길에 오르기 좋은 곳인지 등에 대한

안내는 군더더기 없는 가이드라고 생각한다.

1일차 생 장 피드포트에서 론세스바예스 까지~

33일차 오 페드로우소 부터 사닡아고 데 콤포스텔라 목적지까지

저자의 산티아고 순례길의 여정을 친절한 안내와 함께 사진등 오롯이 담아 내고 있다.

출발 부터 도착 지점까지 발로 걷는 여정이 그대로 글로 옮겨져있다.

하루 3끼 식사 문제까지 어디에 가면 좋고 어느 카페는 몇시에

문을 열고 닫는지, 또 식사후에 바로 순례길에 오르기 좋은 곳인지 등에 대한

안내는 군더더기 없는 가이드라고 생각한다.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순례자의 길은 자기 성찰의 시간이기도 하다.

오래전 여행길에서 걷는 일이 왜 그렇게 어렵게만 느껴졌는지....

여행이 오롯이 나와의 싸움이며 나의 삶의 방향을

가치있게 이끌어 주는것이라는걸 너무 늦게 알았던

거 같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이야기 뿐만아니라

그곳에서 만나는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또한 전해준다.

어린 아이들과 1년에 3일 산티아고 순례길을 2번이나 걷는다니...

나도 미대 1학년생인 딸아이와 함께 가볼까나... 맥없이 약해 빠진 딸이

"이렇게 힘든곳엘 데려오면 어떡해?" 그때 당당하게 말하리라

"너보다 더 어린 아기들도 매년 두번씩 이곳을 걷는다"고..하핫...



저자는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인생이 끝날 때 까지 살아간다면 누구나 성공한 인생이라고 ,

빠르게 걷든 느리게 걷든 각자의 방식대로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하면 된다고 한다.

완주증을 받을때의 희열과 감동이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얻은 매력이란다.

신이 인간에게 생명을 주었다면 누구나 죽을 때까지 살아가기만 한다면 신이 인간에게 준 책임을 다 한것이니

'성공'한 인생이다. ...중략p19

특히 코로나 이후 2년만에 개방된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전 세계의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하면서 힘든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매일 행복하게 걸었고 그들에게 배웠다. 그들은 완전히 나를 바꿔 놓았다. p19

저자는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만나 사람들에 대해 그들로 인해 순례길이 행복했고,

평생 잊을수 없는 사람들이였노라고 소개하고 있다.

저자를 통해 간접경험을 하게된 산티아고 순례길도 유익했지만

저자가 만난 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의 인생을 또한 엿볼수 있어서 아직 걸어 보진 않았지만

반은 걸어 본것과 같은 간접경험을 할수 있었다.

여행은 지칠때나 기쁠때나 용기가 필요할때나...언제나 삶의 자양분이 되어주는거 같다.

여행을 오랜 시간 뚝 끊고 살았더니 다시 여행에 대한 목마름이 간절해 진다.

앞으로 2년간 열심히 돈을 모아 다시 여행을 떠나려 한다.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 북>을 읽으면서

무위도식 하는 딸아이랑 함께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대학 1년생인 아이가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인생의 다양한 맛을 느끼고

한층 성장해 가기를 바라고 싶다.

과거의 여행의 '주마간산 '격의 여행이였다면,

이제는 내 자신을 돌아보며 다가올 미래를 마중하는 방법을 터득하며

안으론 자기성찰의 시간이 되어줄 여행을 하고싶다.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 북>은 내가 친구에게 궁금해서 질문 했던 것 이상의 정보로 가득하다.

여행지의 모든것을 음미하며 여행다운 여행을 할수 있는 "때"를 기다리며

이 책 한권이면 불모지에 대한 여행 걱정은 뚝!! 이다.

산티아고 순례길에 오를 예정 이신 분들에게 추천한다.

이 책 한권이면 모든 걱정 뚝! 남들보다 훨씬 여유로운 산티아고 순례길의 여정이 되실거라

고 자신있게 추천 한다.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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