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씨 금손 똥손 3 - 마법의 뽑기 기계 예씨 금손 똥손 3
박경은 그림, 안경순 글, 예씨 원작 / 서울문화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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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63만 인기 크리에이터 예씨,

코믹북으로 만나보세요~

이번 <예씨 금손 똥손> 3번째 책에서는

마법의 뽑기 기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책 속에 만들기도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가 무척 좋아했습니다.

언니 리니와 동생 지니가 이번에는 다양한 직업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우리도 예씨 자매를 따라 다양한 직업을 만나볼까요>

예씨 자매와 함께 재미있는 만들기와 미니 게임도 즐기면서요~

리니와 지니는 짜장이를 데리고 산책을 하는 도중,

이상한 하얀 고양이를 만나게 됩니다. 짜장이가 그 고양이를 쫓는 바람에

리니와 지니도 함께 무작정 달려가게 되는데요~

그러다 고양이가 기계를 껴안고 있는 듯한 뽑기 기계를 발견하게 됩니다.

한 번에 20원? 재미로 뽑기를 했더니 작은 캡슐 속에서 태블릿 펜이 뿅 나왔습니다.

그리곤 리니와 지니가 만화가가 되었지 뭐예요~

마감날짜는 가다오고, 리니와 지니는 밤을 새면서 웹툰을 그리는데,

만화가가 되어보니, 생각보다 힘든 일이 많음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힘든 마감후 재밌다고 해주는 사람들이 있어 보람도 느끼게 되죠.

그런데 이 모든 일들은 그 흰 고양이 '람' 때문이었는데요.

상대가 보람을 느껴 줘서 꿈에너지를 모아야만 람이 마법의 힘을

모을 수 있다고 하는데, 과연 람이는 마법의 힘을 모을 수 있을까요?

인기 아이돌, 비행기 승무원, 강아지 간식 가게 사장님까지~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함께 알아가면서

책 속에 들어 있는 다양한 게임과 만들기를 직접 해 볼 수 있으니 일석이조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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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모험 30 (양장) - 판타지 제국을 구할 전설의 왕관을 찾아서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30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 사파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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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모험

판타지 제국의 전설 속 왕관으로 판타지세게를 구하라!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책인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이번 30번째 이야기는 <판타지 제국을 구할 전설의 왕관을 찾아서>입니다.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초대형 베스트셀러 판타지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은 언제나 아이에게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이번에는 과연 어떤 신나는 모험을 만나볼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쥐토피아에서 또 한 번 맞이하는 시원한 가을날,

제로니모는 출판사에서 이제 곧 출간할 환상적인 이야기로 가득한

새로운 팝업 책을 한 장 한 장 확인해보고 던 중,

갑자기 눈앞에 불꽃이 번쩍하더니 향기롭고 따뜻한 돌풀이 제로니모를

휘감았고, 순식간에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주변을 둘러보니,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파란 하늘 아래,

저 멀리 웅장한 궁전 같은 무언가가 보였는데,

바로 자신이 조금 전에 펼쳐 보고 있던 팝업 책 속 풍경이었죠.

정말 제로니모는 책 속으로 들어와버렸네요~

그 곳에서 제로니모는 플로리아 여왕님의 부탁으로 도난당한 화합의 보석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그것도 여왕님의 딸인 알리나와 함께요.

알리나는 제로니모가 구해줄 때만 해도 아기였었는데,

벌써 그 아기가 씩씩한 용사가 되었다니,,

큰 위험에 빠진 판타지 세계를 제로니모와 알리나가 구해낼 수 있을까요?

책을 읽는 중간중간, 숨겨진 물건들도 찾고

판타지 제국의 열쇠를 사용해 열쇠 구멍으로 보이는 특별한 단어를

313쪽 ' 판타지 제국 황제의 메시지'을 차레대로 적어가다보면

새 황제가 전하는 메시지도 멋지게 완성될 것이랍니다~

제로니모와 함께 재미난 모험 속으로 들어가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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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해결사 2 - 틴딤, 거북이를 구출하라 책이 좋아 2단계 33
샐리 가드너 지음, 리디아 코리 그림, 이은선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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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섬을 위한 작은 틴딤들의 당찬 모험 이야기

"오늘의 쓰레기가 내일의 보물!"

아이들이 요즘 특히 미세 플라스틱에 대한 뉴스를 많이 접하게 된터라

아이들도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우리는 많은 플라스틱과 함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값싸고 가볍고, 쉽게 깨지지도 않아서 곳곳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플라스틱.

그 편리함을 주었던 플라스틱이 이제는 우리에게 문제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미세 플라스틱으로 인해 많은 동물들이 고통을 받고 있고,

더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매립할 곳도 없는 상황인데요,,

최고의 발명품이었던 플라스틱이 이제는 인류 최대의 골칫거리가 되어가는

현실에서 지금 우리의 상황을 다시 되돌아볼 시간인 듯 합니다.

이에 이번 <플라스틱 해결사> 책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가 더 큰 것 같네요.

<플라스틱 해결사> 책에는 플라스틱 섬에

재활용 전문가인 틴딤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인간들이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를 모아 높디높은 플라스틱 산을

만들고, 플라스틱 용기를 잘라 튼튼한 케이블카도 만드는데, 멋지네요~

그런데 어느 날 끼이익하는 이상한 소리가 나더니

플라스틱병으로 만든 산이 밀물과 함께 바다로 떨어져 나갔습니다.

플라스틱 산에는 갈매기 여사의 집이 있는데, 그곳에 스푼 선장과 그리니가

곤히 잠을 자고 있었고, 눈을 떳을 땐 이미 긴 다리가 있는 곳에 와 있었죠.

하지만 긴 다리들도 자기들처럼 재활용을 잘하는 것 같아서 안심이 되었고,

꼬마 긴 다리인 딜런은 어른들과 달리 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딜런의 아빠에게도 비밀이 있었다는 사실~

아무튼 틴딤들은 머리를 맞대고 이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합니다.

이야기 중간 핀치가 아기 거북이들을 하나씩 구해내는 장면은

아이가 특히나 좋아했고, 핀치의 용감함이 돋보여 멋졌습니다.

스푼 선장과 그리니는 과연 플라스틱 섬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침투해서 너무 많은 역할을 하게 되었고,

이제는 플라스틱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매년 80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간다니, 너무 안타깝네요.

이제는 지구를 구하고, 플라스틱의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우리들 모두 각자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보고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아주 사소하고 작은 것이라도 약속하고 지켜나가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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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는 방법
벨리움(윤현아)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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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육아맘이 단돈 10만 원으로 시작하여

연 매출 10억을 달성하기까지의 스토리와 노하우!


<망하는 방법>이라는 독특한 책 제목부터 눈길을 끄는데요~

이번 <망하는 방법> 책에서는 경력단절 육아맘이었던 벨리움에스테틱

윤현아 원장이 단돈 10만 원으로 시작하여 사업 3년 차에 매출 10억을 만드는

과정과 성공 노하우를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그녀가 사업을 시작하게 된 것은 '돈'에 대한 결핍이 출발점이었다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있는데,

그녀가 한 사람으로 인해 자신의 인생이 바뀐 것처럼

자신의 <망하는 방법> 책이 다른 분들에게도 그런 터닝포인트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가 알려주는 '망하고 싶어도 망할 수 없는 방법'이 궁금하네요~


누구나 자기 사업을 영위하면서 시간과 돈에서 자유로워지는 삶을 꿈꿀 것입니다.

하지만, 소위 '카더라' 통신에 현혹되어 쉽게 창업을 해서는 안 됩니다.

누군가에 의지하는 순간, 사업은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이기때문에

스스로 철저히 공부하면서 준비해야 합니다.

사업은 감정으로 달려드는 것이 아니라 냉철하고 합리적인 판단과 사고로

임해야 한다는 것을 꼭 명심해야 합니다.

[상위 1% 사업가의 송곳 이론 7가지]

1.나는 매달 순수익 월 1,000만 원을 벌기로 결심했다 : 시각화

목표를 구체화하면 그때부터는 그것을 이루기 위해

놀랍게도 당장 해야 될 계획들이 생긴다.

2. 이 순간에도 시간을 흘러가고 있다 : 시간

성과를 빨리 내고 싶고 원하는 것을 이루고 싶다면 그만큼의 시간을 더 투자하고 써야 한다는 것,

내가 시간을 흘려보낼 때 누군가는 시간을 잡고 놔주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3. 염소 한 마리 : 자존감

자존감 해결을 위한 솔루션은 바로 '자기 암시'입니다. "내가 최고다"

4. 목표 달성을 위한 3가지 : 구체화

상황을 만들고, "크루"를 만든다. 그리고 슬럼프는 내가 만들어낸다는 사실.

5. 빚을 내야 빛을 본다 : 동기

절박함이 떨어지면 사업의 열정도 그만큼 식게 됩니다.

위기는 사업의 초기가 아니라, 사업이 안정기에 들어서면서부터,

6. 우물 안 개구리 : 관점

비교는 남이 아닌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는 것!

7. 노력은 증명하는 것이다 : 결과

내가 원하는 것을 결과로 증명해 보였을 때 그것이 진짜가 되고

그간 노력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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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나를 만나는 곳, 주피터 - 디지털 정체성 디지털 리터러시 동화 1
이지은 지음, 하루치 그림, 구본권 감수 /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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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가상 세계 속에서 진짜 나를 찾는 규리의 이야기

"다른 내가 되고 싶다면, '주피터'에서 새로운 내가 되어봐!"

지금 우리 사회는 디지털 사회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세계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들로 가득한데, 현실의 시간적,

물리적 제약을 뛰어넘어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바로 메타버스가 있는데요~

최근 메타버스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많은 산업과 사람들이 주목하는 메타버스! 메타버스는 과연 무엇일까요?

메타버스는 '초월'을 뜻하는 'meta'와 '우주'를 뜻하는 'universe'의 합성어입니다.

메타버스는 단순한 게임이나 SNS가 아니라,

인터넷 공간과 현실의 물리적 공간이 함께하는 '가상 공유 공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번 < 또 다른 나를 만나는 곳, 주피터> 책에서는

현실에서 남들 앞에 나서는 것을 두려워하지만, 가상 현실 플랫폼 주피터에서는

평소 자신과는 정반대의 아바타 '쎈귤'로 지내는 10살 규리가 등장합니다.

아무리 마음을 다잡고 해도 사람들 앞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

그래서 '땡귤'이라는 별명까지 생긴 규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소소언니가

광고를 하는 가상 현실 플랫폼, '주피터'에 가입하게 됩니다.

현실에서와는 달리, 주피터에서 쎈귤로 지내는 동안은

자신을 칭찬하고, 친구가 되어 싶어하는 분위기라 규리는 행복합니다.

주피터에서 만난 소소100 아바타와도 친해지게 되고,

모든 것이 자신이 원하는데로 이루어져 가는 듯 한데,

과연 규리는 주피터에서 마냥 행복하게만 지낼 수 있을까요?

디지털 세계는 매혹적인 동시에 한편으로는 대단히 위험한 공간이기도 합니다.

현실의 나가 아닌 아바타여서 나쁜 짓이나 범죄도 일으키기 쉬울 수 있고,

실제 자신의 모습이 드러나지 않아서 책임감이나 죄책감이 덜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디지털 리터러시'가 더 중요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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