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어벤저스 13 : 내분비 질환, 호르몬이 문제야! - 어린이 의학 동화 의사 어벤저스 13
고희정 지음, 조승연 그림, 류정민 감수 / 가나출판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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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메디컬 스토리

어린이 종합 병원 응급 센터, 그곳엔 아주 특별한 의사들이 있다!

이번 <의사 어벤저스 13>편에서는 내분비 질환에 대해 알아갈 수 있습니다.

의학 동화라고 해서 이해하기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나게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어서

저도 아이도 너~무 재미나게 읽어갔네요.

의사 어벤저스 다른 이야기들도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의사 어벤저스>는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의사 양성 프로젝트에 합격해,

당당히 의사의 길을 걷고 있는 어린이 의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의학 동화입니다.

초등학생용 의학 동화로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가 구성되어져 있고,

우리 몸과 질병을 체계적으로 알려 주는 만화 정보 또한 이 책의 장점입니다.

게다가 서울아산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 센터장으로 일하고 있는

류정민 교수님의 조언과 감수를 거치기 때문에 정확한 의학 지식을 만날 수 있답니다.

복통에 호흡 곤란, 경련 그리고 의식 저하까지 있는

세 살 황해나라는 여자아이가 다급하게 응급실로 들어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아직 어린 아이인데 당뇨병이라니, 어찌된 일일까요?

당뇨병은 성인병, 즉 중년 이후에 걸리는 병이라고 생각하지만,

당뇨병은 1형 당뇨병과 2형 당뇨병으로 나뉩니다. 2형 당뇨병은 보통 40세 이상의

성인에게서 나타나는 질환이지만, 1형 당뇨병은 유년기나 청소년기에 많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1형 당뇨병을 소아 당뇨병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호르몬은 우리 몸의 기관이나 조직이 활동하는 것을 도와주거나 억제하는 물질입니다.

키가 크는 것, 사춘기가 되면 몸에 변화가 생기는 것도 호르몬 때문이죠.

100가지가 넘는 호르몬이 '내분비 기관'에서 만들어져 분비되는데,

호르몬은 아주 적은 양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너무 많아도,

너무 적어도 몸에 이상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이런 호르몬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스탈링과 베일리스 입니다.

1902년, 스탈링과 베일리스는 췌장은 음식물이 십이지장으로 지나가는 것을

어떻게 알고 소화액을 분비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고 실험을 하게 됩니다.

1905년, 마침내 스탈링은 이 물질을 '호르몬'이라고 이름 지었는데.

'자극하다', '불러 깨우다'라는 뜻의 그리스어 '호르마오'에서 따온 말입니다.

이 외에도 성호르몬과 성조숙증, 환경 호르몬, 성장 호르몬 주사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알아갈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는 것이 힘! 우리 몸은 우리가 알고 지켜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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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탐대실 - 작은 탐사, 큰 결실
JTBC ‘소탐대실’ 제작팀 지음 / 포르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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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상식을 충전하는 시간

'소탐대실'이 알려 주는 일생에 한 번은 궁금했던 모든 것


JTBC의 디지털 브랜드 '소탐대실'은

'작은 것을 탐하다 큰 것을 잃는다'는 사전적 의미가 아니라

'작은 것을 탐사해 큰 결실을 얻는다'는 새로운 뜻으로,

일상 속 소소한 궁금증을 파고드는 '작은 탐사' 영역을 개척하였습니다.

이번 <소탐대실> 책에서는 유튜브에서 조회 수로 검증된

'누구나 궁금한 질문들'을 엄선하여 지식과 교양, 흥미와 재미를

모두 전하는 과학 지식과 교양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내용도 쉽게 잘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보는 것도 추천!

그동안 궁금했었던 사실들을 알아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귤을 주무르면 정말로 더 달아질까?

아이도 저도 좋아하는 과일인 귤~

귤을 까기 전에 주물러야 더 맛있다는 말을 합니다.

정말 사실인지 궁금했었는데, 이번 책을 통해 그 궁금증을 풀어가네요~

안타깝지만, 귤을 주무르면 당도가 높아진다던 기사 내용과 실제 실험 결과가

달랐습니다. 실제로 귤의 당도가 높아지진 않고, 그런 느낌만 든다는 것.

우리가 귤을 손으로 만지면 과실 껍질에 있는 '유포'라는 아주 미세한 조직이 손상되며

에틸렌 가스가 나오는데, 단기간 손으로 문질러서 나온 에틸렌 가스로 인해

당도가 올라가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귤의 당도는 수확할 시기에 결정된다고 합니다.


-볼펜 똥은 왜 생기는 걸까?

볼펜을 사용하다보면 볼펜 똥 때문에 엉망이 된 적이 있을 것입니다.

볼펜 끝을 보면 아주 작은 볼이 있는데, 문제는 볼에 묻어 있던 잉크들이

전부다 종이로 옮겨지는 것이 아니라 잉크 중 일부는 계속 볼에 달라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볼펜을 쓰면 쓸수록 볼에 잉크 찌꺼기가 쌓이고,

잉크 찌꺼기가 쌓이다 보면 볼펜 똥으로 나오게 되는 것이죠.

즉, 볼펜은 애초부터 볼펜 똥이 생길 수밖에 없는 구조인 것입니다.

볼펜 똥이 싫다면 잉크 점성이 낮은 수성 볼펜을 쓰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청바지 속 작은 주머니, 왜 달려 있을까?

이 주머니는 '워치 포켓'으로 시계를 넣기 위한 주머니라고 합니다.

청바지가 처음 만들어질 당시엔 손에 들고 다니는 회중시계를 많이 썼는데,

회중시계는 두 손을 쓰는 작업을 하기가 번거롭고 파손되는 경우도 많아

유명 청바지 브랜드는 여기에 착안해 시계만을 위한 주머니를 만들게 되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더 이상 회중시계를 쓰지 않지만, 동전 포켓, 성냥 포켓, 티켓 포켓까지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며, 넣고 싶은 자잘한 물건들을 넣는 용도로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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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처신법 고수 시리즈
한근태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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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고수가 전하는 인생의 행동철학!

누구보다 당당하고 떳떳한 내가 되기 위한 삶의 지침

'복잡한 사회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에 대한

인생 방향과 삶의 태도를 제시해주는 이번 책 <고수의 처신법>

<고수의 처신법> 책의 한근태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겪었던 일, 만났던 사람,

근무했던 회사의 조직 등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깨달은 삶의 자세를

이번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나를 성장시키며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고 실천하는

고수의 메시지들을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고수의 처신법>에 나오는 처신이란 무엇일까요?

처신의 한자는 곳 처(處), 몸 신(身)으로, 몸을 두는 곳이란 뜻입니다.

처신이란, 자기 몸이 있어야 할 자리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인데,

갈 곳과 안 갈 곳을 구분하고,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구분하며,

나서야 할 때와 물러서야 할 때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처신을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저자가 생각하는 처신은 바로 좌표확인입니다.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자신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가고자 하는 위치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나이 60이 넘으면 자식일에 함부로 끼어들면 안 되고,

젊어서는 열심히 돈을 벌어야 하고, 70정도 되면 돈을 모으기 보다는

있는 돈을 잘 쓰고 마무리를 해야 합니다.

이처럼 처신의 핵심은 때를 아는 것입니다~

*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도울 것 *

다른 사람을 밟고 올라가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제법 있는데,

다른 사람을 돕지 않고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자가 생각하는 진정한 성공은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돕는 것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을 밟고 올라가면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면,

이제부터는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도우면서 진정한 성공 인생을 살아보아요~

* 내 생각을 너무 믿지 마라 *

살아가다보면 참, 내맘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타인이 내 마음처럼 움직인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죠.

세상만사가 다 그렇듯, 내 생각을 너무 믿어서는 안 됩니다.

내 생각보다 정말 중요한 건 다른 사람들 생각입니다.

* 몸을 힘들게 하라 *

우리는 쓸데없는 생각과 걱정을 너무 많이 합니다. 저역시 그런데요..

하지만 아이들은 그때그때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리고 쓸데없는 생각이 없기 때문에 어린 시절에는 시간이 천천히 간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많이 가네요~

잡생각이 많다는 건 그만큼 몸이 편하다는 증거이므로,

잡생각이 들 때는 몸을 힘들게 하는 것이 정답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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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로 공부가 재미있어집니다 - 인공지능 시대의 스마트한 공부법
박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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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나만의 선생님이 되는 시대

챗GPT를 200% 활용할 수 있는 질문 예시가 가득 담긴 책!

'검색의 시대'를 '질문의 시대'로 바꾼 챗GPT 혁명,

챗GPT에 대해서 궁금했던차에 도움이 될만한 책을 만났습니다.

이번 <챗GPT로 공부가 재미있어집니다> 책에는

챗GPT라는 AI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 챗GPT를 활용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를 교육 관점에서 제시해주고 있으며,

챗GPT을 활용한 국어와 영어 공부법도 만나볼 수 있어서

특히 미래사회의 주역인 십대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듯 합니다~

챗GPT이란, 대화가 가능한 AI 챗봇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흔히 보았던 그런 챗봇이 아닌,

사람들 말의 맥락을 파악하고 사람처럼 대화하는 AI입니다.

챗GPT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은데요.

챗GPT의 이용자 증가 속도를 보면 사람들이 챗GPT에 얼마나 열광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인스터그램과 비교했을 때,

인스타그램은 이용자 100만 명 달성에 2.5개월이 걸렸는데,

챗GPT은 단 5일이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죠~

챗GPT가 기존 AI와 다른 점은, 먼저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학습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챗GPT를 초거대 AI라도고 부른다고 하네요.

또 다른 면은 기존 AI가 단순히 데이터를 분석해 인간의 일을 도와줬다면,

챗GPT는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 창조적 역할까지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챗GPT가 다양한 정보 속에 숨어 있는 맥락을 이해하면서

사람과 대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챗GPT와 함께 공부하기>>

첫째, 챗GPT를 활용하면 학습의 개인화가 가능해집니다.

챗GPT은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춰 학습을 돕기 때문에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둘째, 챗GPT를 활용하면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도 있죠.

챗GPT과 대화하며 공부하는 과정은 게임하는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셋째, 챗GPT는 학습자의 학습 능력을 높여주기도 합니다.

챗GPT과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찾는 과정에서 적극적인 학습 태도를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학습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넷째. 챗GPT는 학습 성과를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챗GPT는 학습자의 대화 내용을 분석해 학습 진도와 이해도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 챗GPT는 언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챗GPT와의 대화 과정을 통해 올바른 언어 사용법과

적절한 표현 방법을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이처럼 챗GPT와 대화하며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답니다.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높일 수도 있고요.

이번 책을 통해서 챗GPT를 200%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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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지구 안내서
한나 앨리스 지음, 최현경 옮김 / 사파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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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사는 행성 지구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생생 투시 필름으로 지구를 샅샅이 들여다보며 알아보아요!

지구에 관심이 많은 작은 아이에게 완전 멋진 책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 흥미진진한 지구 안내서> 책인데요~

기존 만나본 지구 책들과는 차별화되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우리 지구를 생생한 투시 필름으로 들여다볼 수 있답니다.

'생생 투시 필름'은 책 표지부터 본문 끝까지,

우리가 살아가는 행성인 지구를 마치 드론이나 인공위성으로

들여다보는 듯 느끼게 해줘서 너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우리 지구는 어떻게 변해 왔고, 어떤 미래로 가고 있을까요?

46억 년 전쯤 만들어진 지구는 계속해서 그 모양이 변해 왔습니다.

지금도 지구의 표면은 내부의 강한 힘들이 지각을 밀고 당기면서 변하고 있는데요.

산이 만들어지고, 대륙이 갈라지고, 완전히 새로운 땅덩어리가 생겨나기도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가 어떻게 생겨나고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렀는지

알아보고, 지구의 동물들과 사계절, 기후변화에 대해서도 알아보아요.

인류가 아는 한, 물이 고체 상태의 얼음, 액체 상태의 물 그리고

기체 상태의 수증기로 모두 존재하는 곳은 우주에서 지구뿐이라니,

우리는 정말 축복받아서 이 지구에 살고 있는 듯 합니다.

지구에 살고 있지만, 지구가 이렇게 특별한지 잘 모르고 있었네요.

지구는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행성입니다.

우리가 무심코 발을 딛고 서 있는 땅 아래에서는 상상 이상의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지구가 우리 모두를 여러 가지로 보살펴 주는 것처럼

우리 역시 소중하고 특별한 지구를 건강하고 깨끗하게 지켜 주어야 합니다.

책장을 하나하나 넘기면서 우리의 소중한 지구를 만나보세요~

우주와 지구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무엇보다 멋진 책 선물이 되어 줄 듯 합니다.

신비하고 아름다운 지구를 투시 필름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니 더욱 좋고요.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을 구석구석 관찰하면서

지구를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하겠는데요~

이번 책을 통해 아이가 지구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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