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
때지타로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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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굳어버린 마음을 움직일

평범하고도 특별한 위로~!

​

이번에 만난 [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 책은

유튜브 채널 <때지타로>가 수천 번의 타로 상담을 통해 만난

사람들의 고민과 삶을 바탕으로, 흔들리더라도 부러지지않고

다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전하는 책입니다.

불안하지 않고 편안하게 지내고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걱정이 불안을 낳고 불안이 걱정을 강화하면서

그저 불안이 반복될 수밖에 없는 상황들..

저도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들에 대해 불안을 자주 느끼는 편이라,

이번 [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지금 남들보다 뒤처진 것 같아 조급한 마음이 든다면,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에 지친 분들이라면,

따뜻한 위로와 현실적인 삶의 처방전을 전하는 이번 책을 만나보세요~






<불안> 인생의 내리막길을 인정하자

인생에 정답은 없기에 오지도 않은 미래를 두려워하명서 하루를

걱정으로 채우는 것만큼 아까운 게 없다

: 스무 살에는 스무 살의 불안이 있고, 서른 살에는 서른 살의 불안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마흔이 되면 안정된 삶을 살 수 있을 거라 막연한 기대감도 있었는데,

막상 마흔을 넘어가고 보니 마흔에도 또 다른 불안이 생기더라고요..

우리가 불안을 느끼는 까닭은 불안이 인간의 생존 능력이자

우리의 원초적인 욕구와 딱 달라붙어 있기 때문이라고 하던데,

미래에 대한 집착 대신 오늘 하루 나에게 주어진 작은 일에만 집중해 봐야 할 것 같아요.

​

<관계> 관계는 취미처럼

취미 생활을 하면서 혼자 열을 내면 더 이상 취미가 아닌 것처럼,

관계에서도 굳이 너무 열을 올릴 필요가 없다.

내가 손해를 봐도 좋을 만큼만 가볍게 취미처럼 대해보자.

: 인간관계에 있어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살아가는 데 있어

친한 척 흉내를 내는 관계에 힘을 쏟기보다 이제는 나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관계에 소홀하지 않기로 생각을 바꾸어야겠습니다.

그동안 나 자신보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먼저 배려하려고 행동하고 노력해왔었는데,

그렇게 지내왔던 지난 시간들이 왜 그렇게 힘들었었는지 알 것 같네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나의 감정에 더 솔직해져야 함을 배워갑니다.

나의 감정이 올라왔다면, 솔직하게 인정하고 느껴야

감정이 태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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