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 맞을 용기 -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
조영훈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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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타인에게 나를 맞추며 살아가느라 잃어버린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무례한 세상을 내 식대로 살아가기 위한 인류 역사 되짚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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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난 [지랄 맞을 용기] 책에서는

세상의 무례함과 억압 앞에서도 기꺼이 세상을 엎어버린

24명의 역사적 위인이자, 이단아들.

그들이 온몸으로 증명해 낸, 그들을 통해 보는

여섯 가지 '지랄맞을' 용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타인의 시선과 사회의 억압에 휘둘려 스스로를 잃어가는 이들에게,

'무조건적인 인내'가 아닌 '단단한 자기 확신'이 필요함을 깨닫고

이번 책을 집필했다는 조영훈 저자는

타인의 시선에 얽매여 자신을 잃어버리는 삶보다는, 기꺼이 나의 고유한 권리를

당당하게 지켜가는 편이 훨씬 더 나다운 삶일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보시길 바랍니다.




<디오게네스-선을 넘는 오만함에 일갈하는 법>

"내 햇빛을 가리지 말고 비켜 주시오"

: 세상에는 좋은 게 좋은 거라며 둥글게 넘어가서는 안 되는 순간들이 분명 존재합니다.

상대가 나의 선을 함부로 침범할려 할 때, 우리는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야 합니다.

무례함에는 정색하고 선을 긋고, 부당함에는 명확하게 아니라고 말하는 것.

상대가 내민 프레임에 갇히지 않고, 내가 정말로 지켜야 할 나의 '햇빛'이 무엇인지

정확히 인지하는 것. 단단하고 뾰족한 용기가 오히려 상대의 무례함을 얼어붙게 만들고,

험난한 세상 속에서 우리를 온전히 지켜줄 것입니다.




"모든 관계에는 절대 넘지 말아야 할 마지노선이 존재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 마지노선이 불분명할 수는 있으나, 존재하는 것은 확실하다.

인간관계로부터 오는 모든 스트레스와 갈등은 무심결에 이 관계의 마지노선을

넘었을 때 시작한다." 중국의 철학자 저우궈핑의 말인데, 공감이 확 되네요.

'관계의 선'을 지킬 줄 아는 것은 우리가 인간관계에서 배워야 할

지혜임을 꼭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타인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지랄 맞을 용기] 책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줄 듯 합니다.

나를 좀 더 단단하게, 나답게 살기위해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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