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시간 독서의 기적
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월세 10만 원 단칸방에서 살던 평범한 청년이

하루 1시간 독서로 11권의 책을 쓴 저자가 되기까지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데요.

시간을 내어 틈틈이 책을 읽으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생각처럼 잘 되고 있지 않았는데

이번에 [하루 1시간 독서의 기적] 책을 읽으면서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만난 [하루 1시간 독서의 기적] 책은

단순한 독서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어떻게 읽을 것인가'보다 '왜 읽어야 하는가'에 대한

명확한 답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황준연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독서가였다는 사실을

구체적 사례로 증명하며, 독서를 통해 평범함에서 벗어난

실천 가능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그는 자신의 미래를 바꾸고 주도적으로 그리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

독자들에게 그 비결을 알려주고 싶어서 이번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책을 읽는다고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거의 모두 책을 읽었다는 사실!

하루 1시간의 독서로 우리는 수천년의 지혜를 얻을 수 있고,

전 세계를 돌아다닐 수 있으며,

수많은 성공과 실패의 교훈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은 우리에게 두 가지 선물을 줍니다.

하나느 지식이고, 다른 하나는 위로입니다.

어려운 책에서는 지식을, 쉬운 책에서는 위로를 얻을 수 있는거죠.

둘 다 우리 삶에 꼭 필요한 것들이라 균형 잡힌 독서가 필요합니다.

독서란 일면식도 없던 저자의 세계 속으로 홀로 떠나는 여행과도 같기에,

그 속에서 질문을 발견하며 이에 반응하는 자신의 상태를

예민하게 관찰하다 보면 내면은 자연히 깊어지게 됩니다.

책은 잘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르게 살기 위해서 읽는 것입니다.

경쟁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경쟁에서 자유롭기 위해서 읽는 것이라는 걸

꼭 기억해둬야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