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무지고 다정하게, 할 말은 하는 학교생활 대화법 - 선생님·친구들에게 똑 부러지고 상냥하게 말하는 연습 말랑말랑 요즘지식 7
김정 지음, 심통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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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선생님 * 친구들에게

똑 부러지고 상냥하게 말하는 연습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게 되는 3월!

아이들이 집 다음으로 오랜 시간 머무르는 공간인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사회성을 기르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학교 구성원인 선생님과 친구들과 잘 지내야만 하는데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건강한 관계의 핵심은 바로 소통입니다.

내 마음을 잘 표현할 수 있게 되면 선생님과 친구들과 소통이 원활해지면서

자연스럽게 학교생활이 더더욱 즐겁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이번에 만난 [야무지고 다정하게, 할 말은 하는 학교생활 대화법] 책에서는

학교에서 만나는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선생님에게 예의 바르면서도 야무지게,

친구들에게 다정하면서도 필요할 때는 단호하게 말하는 법을 담고 있어서

상황에 맞게 잘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랍니다.

<선생님과 친해지고 싶을 때>

선생님들은 공부만 잘하고 이기적인 친구보다 인성이 바른 친구들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친하다는 게 꼭 선생님과 자주 대화하는 걸 말하는 건 아니에요.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잘못했을 때는

인정할 줄도 아는 친구,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하는 친구,

이런 친구라면 선생님의 마음속에 좋은 학생,

마음이 가는 학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답니다.

<친구가 무리한 부탁을 할 때>

친구의 부탁을 거절한다고 해서 친구와 사이가 나빠지는 건 아닙니다.

무리한 부탁을 들어주면 나의 마음도 불편하니, 친구만 배려하고 자기 마음을

배려하지 못하면 안 되고, 현명하게 거절하면 친구 사이도,

나의 마음도 모두 지킬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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