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감수성과 풍부한 정서를 키울 수 있는 동화!
상상력과 사고력까지~
공주님들이 좋아할만한 동화책을 만났습니다.
이번 <꼬미마녀 라라 상상력이 자라나는 감성 동화> 1권은
'두근두근 새로운 마법사의 탄생 ' 이야기로,
그 주인공은 바로 활발하고 씩씩한 평범한 13살 소녀 라라입니다.
라라는 동물 병원을 운영하는 수위사인 아빠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안타깝게도 라라가 5살 때 사라진 후 돌아오지 않았다고 하는데,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인지 아직은 알 수 없네요.
여느 날과 다름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라라에게
갑자기 유리창 밖으로 마치 번개가 치듯 번쩍! 하더니 작은 동물이 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무슨 사고를 당했는지 라라는 작은 동물을
정성스레 돌봐 주었고, 작은 동물은 눈을 감은 채 밝은 빛을 뿜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기절한 라라, 이후 라라는 동물들이 하는 말을 알아듣게 되는데요~
동물들과 대화가 가능하다니, 아이가 무척 부러워하네요^^
라라가 돌봐 주던 작은 동물은 다름아닌 꼬미펫이었는데요~
마법사들을 꼬몰랑과 펫프를 맺는데, 펫프와 마음을 나누며 꼬몰랑은
꼬미펫으로 진화하고, 꼬미펫은 펫프에게 특별한 마법 능력을 지니게 해 준다고 하네요.
꼬미펫 톡톡꼬미로 인해 이오이아로 오게 된 라라.
이오이아는 마법사들과 꼬마펫들이 사는 마법 세상으로,
5대 대마버바들이 프리즘으로 이 마법 세상을 수호하고 있습니다.
변신이라는 것을 해 본 적이 없는 라라지만 아픈 꼬몰랑을 위해
꼬미마녀로 변신해야 하는 상황,,
과연 라라는 무사히 마법의 주문을 외우고 변신에 성공해 꼬미펫을 구할 수 있을까요~
마법 세계와 인간 세계를 오가면서 특별한 여행을 하게 되는
라라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