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 - 23년 차 현직 교사의 중학생 자녀 교육 가이드
최선경 지음 / 미다스북스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학교와는 차원이 다른 중학교,

중학생 우리 아이를 위한 똑똑한 부모 지침서!

<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 책은

23년차 현직 교사인 최선경 저자가 학교 적응, 성적 관리, 생활지도 꿀팁 등

중학교의 전반적인 생활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자 역시 교사이자 학부모이기에, 자녀가 학교에서 어떻게 생활을 하고 있는지

궁금한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을 전해주고 계시네요~

곧 중학생이 되는 아이들 역시 읽어보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아직 초등학생에게 중학생이 된다는 막연한 두려움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날 수 있는

중학교 생활 안내서로, 중학교 생활의 궁금증을 속시원히 풀어줄 것 같아요.

예비 중학생들에게도 부모들에게도 필독서입니다!

중학교로 진학을 하게 되면 달라진 교육 환경에 적응하기에 아이들만큼이나

학부모도 어리둥절할 것 같은데, 부모가 먼저 공부를 하고 노력을 해야겠죠.

중학생이 되면 학업성적에 신경 써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면 좋을지, 몸도 마음도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사춘기 아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화해야 할지,

고등학교 진학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한 것들이 많습니다.

이에 이번 <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 책에서 알려주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미리미리 하나씩 알아두어야 겠습니다.

중학교는 초등학교와 차원이 다릅니다. 수업 시간부터 40분에서 45분으로 늘어나죠.

대부분의 중학교 등교 시간은 8시 20분, 하교 시간은 오후 3시 30분 이후입니다.

초등학교에 비해 수업시간도 길어지고 학교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 뿐 아니라

이동수업 등 활동량도 많아지다 보니 체력 관리가 필수입니다.

또한 중학교에서는 초등학교와 달리, 과목별로 선생님이 계시다는 점이 다른데요.

과목별로 선생님이 다르다는 것은 과목별로 준비물과 과제는 스스로 챙겨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자기관리 능력, 자기 주도적인 학습 능력이 없으면 중학교 생활에

적응하기 힘들기 때문에 이제는 무엇이든 스스로 정리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게다가 중학교에서는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 학생들끼기만 지내게 되는데요.

그래서 친구들 사이의 다툼이나 갈등, 학교 폭력이 많아 보이는 것도

본인들끼리 지내는 자유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주체를 못해 생기는

일이라고도 볼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아무래도 학교 적응 문제가 걱정이긴 하죠.

책에는 중학교 생활 전반에 필요한 학교 정보들 뿐 아니라,

중학교 내신 성적, 중학교 적응을 위한 기초체력, 습관 등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두면 도움이 될 꿀팁들이 많이 나와 있으니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중학교 생활을 미리미리 준비해나가면 좋을 듯 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