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보다 더 멋진 내일을 만들어요 - 멋진 미래를 위해 오늘의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 기업가 12명의 실제 이야기 피카 인물 그림책 2
리베카 후이 지음, 안넬리 브레이 그림, 손성화 옮김, 조나 라슨 추천 / FIKAJUNIOR(피카주니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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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미래를 위해 오늘의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 기업가 12명의 실제 이야기


지구를 위해 노력하는 세상의 모든 어린이 기업가들의 이야기를 만났습니다.

<오늘보다 더 멋진 내일을 만들어요 > 그림책은

어린이 기업가 12명의 실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지구환경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더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오늘보다 더 멋진 내일을 만들어요>라는 책 제목처럼

오늘의 지구를 살리고 더 멋진 내일을 만드는

어린이들의 실제 이야기를 만나 볼까요?


낡고 오래된 의류로 옷을 짓고 판매하는 마야,

일회용 빨대 대신 대나무 빨대를 발명한 아한과 아말,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바다 쓰레기통을 만든 아치 등

이번 <오늘보다 더 멋진 내일을 만들어요> 책에 등장하는 어린이들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동한다면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지구를 구하려는 노력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더 멋진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어린이들이 너무 대단합니다~

특히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플라스틱 빨대 대신 지속 가능한 빨대를 만드는 아한과 아말의 이야기'에

아이가 관심을 보였는데요~

영국에 사는 형제인 아한과 아말은 13살 17살입니다.

방학 때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빨대를 보고 나서 직접 빨대 회사를 차리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해요. 형제는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대신 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대나무 빨대와 밀 대롱 빨대를 가게, 식당, 카페에 판매하고 있으며,

플라스틱이 바다를 얼마나 심각하게 파괴하는지 사람들에게 알리는 캠페인도 벌인다니

어린 나이인데도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들이 너무 대견합니다.

TV에서 플라스틱 빨대로 고통받고 있는 바다 거북의 모습을 본 적이 있다보니,

아이도 친환경 소재인 대나무 빨대에 관심이 많이 갔나보더라고요.

아이들도 이렇게 지구를 위해 노력을 해나가고 있는데,

우리도 더 나은 지구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할 순 없겠죠~

어떤 노력이 오늘의 지구를 구하고 더 멋진 내일을 위한 행동일지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는 책임감있는 소비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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