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트렌드 : 메타버스 편 - 메타버스 세계관 스토리텔링 ZEP, NFT, 수업 운영 노하우 메타버스 시리즈
박찬.변문경.이지은 지음 / 다빈치books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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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교육용 메타버스는 무엇이 다른가!

메타버스 세계관 기획, 구축, 노하우를 한 권에


지금 우리 사회는 디지털 사회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바로 메타버스가 있는데요~

최근 메타버스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많은 산업과 사람들이 주목하는 메타버스!

메타버스는 과연 무엇일까요?

메타버스는 '초월'을 뜻하는 'meta'와 '우주'를 뜻하는 'universe'의 합성어인데요.

메타버스는 단순한 게임이나 SNS가 아니라,

인터넷 공간과 현실의 물리적 공간이 함께하는 '가상 공유 공간'을 의미합니다.

이번 <에듀테크 트렌드> 책에서는 메타버스 구축을 위한

기획의 각 단계와 노하우가 수록되어 있다고 하니,

에듀테크의 일환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필독서인 듯 합니다

2020년부터 이미 구축된 메타버스 플랫폼에 더 많은 유저들이 참여했고,

새로운 플랫폼도 앞다투어 등장했는데, 그사이 승승장구하며 진화한

메타버스 플랫폼이 있는가 하면, 존폐 위기에 놓인 메타버스 플랫폼도 있습니다.

그럼 살아남는 메타버스, 사람들이 몰리는 교육용 메타버스는 무엇이 다를까요?

바로 세계관이 제대로 구축되어 있고, 킬러 콘텐츠의 스토리텔링이 있으며,

유저들이 참여하는 커스터마이징이 쉬워 메타버스가 스스로

진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을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누가, 언제, 여기서, 무엇을, 어떻게, 왜 해야 하는지를

제대로 고미해본다면, 메타버스를 만들어야 하는지 혹은

애초에 만들 필요가 없는지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메타버스 기획자는 우선 메타버스에 참여할 유저들의 요구 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무엇을 보고 싶은지, 무엇을 경험하고 싶은지

아는 것이 우선이죠. 그 다음으로 공간 기획에 포함해야 하는 것은 공간 안에 포함할

콘텐츠입니다. 어떤 콘텐츠를 그 안에 담을 수 있는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공간 안에 내가 존재하기 위한 역할로 아바타가 존재합니다.

메타버스 공간 안에서 나 대신 행동을 하기때문에 '경험'하는 것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메타버스 안에서 하는 활동으로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데,

이는 일자리가 생기는 것이고, 메타버스 세상이 직장이 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메타버스 안에서 가상의 돈이 아닌 실제 돈을 벌 수 있다니, 신기하네요~

책에는 Zoom과 비교해 ZEP 메타버스를 활용한 수업의 장점부터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에듀테크를 소개하고 있으니,

구글 잼보드, 패들렛, 카훗을 활용하는 노하우도 함께 배워갈 수 있습니다.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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