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상처는 사적이지 않다 - 국가 폭력과 사회적 참사가 새긴 트라우마의 차근한 회복을 위하여
정찬영 지음 / 잠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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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끼리 할 얘기인듯. 상처와 분노와 애도에 왜 종류를 따지지? 이 책을 읽고 위로 받을 희생자 피해자들은 없을 것이다. 본인이 쓰고 싶은 기초학술 내용을 위해 피해자들 얘기 어줍잖이 가져다 쓴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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