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키고 싶을 때 미술관에 갑니다 - 돌봄을 살아낸 우리에게 쉼이 되는 그림들
오희승 지음 / 그래도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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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에 마음이 흔들렸다. 기대만큼 훌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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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븐을 켤게요 - 빵과 베이킹, 그리고 을지로 이야기
문현준 지음 / 이소노미아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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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고 사과하면 정말 공식적으로 미안한 일이 되니까 사과하지 않아야 된다니 기가 막힌다. 환불얘기 읽으니 기분이 안좋다 퍽 공정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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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어감 사전 - 속뜻만 알면 쏙 들어오는 영단어 뉘앙스 관점 있는 사전
조이스 박 지음 / 유유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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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시리즈로 내주세요. 다른 저자는 안되고요. 진짜 재밌고 유용해요. 어떻게 이렇게 머리에 쏙쏙 들어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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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콜로니
최돈미 지음, 정은귀 옮김 / 문학사상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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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페이지 편지는 고아 유기묘가 아니다. 편지원본에 고아 우기묘라고 쓰여 있다.출판사는 기본적인 예의와 성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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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26-07-14 1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DMZ 콜로니 도서와 관련하여 말씀해주신 내용을 담당부서에 전달해 출판사에 확인한 결과,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원문의 “YU GIMYO”는 “유기묘”로 표기되었다고 합니다.자필 편지의 “우” 표기는 저자가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번역 과정에서도 저자와 여러 차례 확인을 거쳐 반영된 점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이용 중 불편하신 사항은 나의계정 > 1:1 고객상담으로 문의해주시면 신속히 안내드리겠습니다.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유행과 전통 사이, 서울 패션 이야기 - 종로, 동대문, 명동, 이태원, 성수동의 패션 문화사
임은혁 지음 / 시대의창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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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트릭트 되게 거슬리네. 국어를 몰라서 디스트릭트 클러스터 남발 하나요. 디스트릭트 하나도 모를 사람이면 책을 내지 마세요. 한복 얘기하면 초지일관 디스트릭트. 별 것도 아닌 거 국어로도 표현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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