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질 것인가 넘어설 것인가 - 이 시대의 대표 리더 8인이 밝히는 반드시 이뤄지는 부와 성공의 법칙
안규호 외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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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대통령이었던 넬슨 만델라는 우리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결코 넘어지지 않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일어서는 데 있다.”했다. 진정한 성공과 영광은 역경 앞에서도 인내하는데 있다. 넘어지는 것은 피할 수 없지만 넘어졌을 때 일어서느냐? 실패했을 때 어떻게 대응하느냐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이 책은 신용불량자의 삶을 살았으나 불과 3년 만에 연봉 10억을 달성한 영업계의 전설안규호(안대장TV) 저자를 비롯한 8인의 저자들의 성공담을 기록한 것이다. 이들은 모두 소위 말하는 흙수저출신들로, 부자와는 거리가 먼 환경에서 태어나고 자란 평범 이하의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자신들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날마다 전력을 다해 살았으며,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을 이루어 대한민국 상위 1%가 된 비결은 무엇인지 자세하게 알려준다.

 

이 책에서 저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나만의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노력이라는 기초 요소에 자신만의 차별성과 시스템이라는 핵심 요소가 더해지면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하면서 저자들이 강조하는 것은 실행-수정-보완-재실행시스템이라는 것이다.

 

죽기 살기로 3년만 살아보자에서 안규호 저자는 변화에는 고통이 따르기 마련이다. 그 고통을 피한다면 변화할 수 없고, 결국 자멸하고 만다. 이 책에 있는 내용대로 딱 죽기 살기로 3년만 살아보자. 세상 사람 모두가 성공할 수는 없다. 그러나 특별한 사람만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아무나성공할 수는 없지만, ‘누구나성공할 수 있다. 누구나가 당신과 내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까!”(p.17)라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서 성과 제일주의로 산 저자의 땀과 노력, 그리고 열정을 배울 수 있었다. 3년간 죽기 살기로 산다면 못할 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서당개 삼년이면 풀월을 읊고, 식당개 삼년이면 라면을 끓인다는 말이 있듯이 죽기 살기로 매달린다면 죽이든, 밥이든 뭔가가 나올 것이고, 3년만 미치면 그 일 언저리에라도 미칠 수 있다는 교훈을 얻게 된다.

 

변화하려면 주변 환경부터 바꿔라〉」에서 저자 신한국은 세상에는 가장 소중한 금이 있다고 하면서 황금, 소금, 그리고 지금이라고 말한다. “지금 나의 목표가 그저 평범하고 외롭지 않은 인생이 아니라 성공하는 인생이 목표라면 환경부터 바꿔야 한다. 지금의 편함과 외로움을 따질 때가 아니다. 최대한 빨리 기존 환경에서 멀리 벗어나는 게 성공의 지름길이다.”(p.93)라고 말한다.

 

사람이라면 누누나 성공해서 부자가 되고 싶은 열망이 있다. 하지만 그 방법을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으며, 목표와 계획을 제대로 설정하지 않은 채 겉으로 보이는 부와 성공만을 추구하고 있다. 그러나 결국 남는 것은 실패뿐이다. 성공해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뚜렷한 자기 목표와 끊임없는 노력이 따라야 하는데 적당한 노력은 적당한 결과를 가져오고 최선을 다한 노력은 최선의 결과를 가져오므로 결과에 맞는 노력이 필요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를 관철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답을 얻기를 바라고, 부와 성공을 이루는 상위 1%의 삶을 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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