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이패스 원산지관리사 합격예감 - 과목별 이론+모의고사 3회차
안준호.이유라 지음 / 이패스코리아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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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관리사 합격예감... 제목부터 왠지 합격을 할 것 같은 느낌이 전해져온다. 2024년 올해에 도전할 자격증으로 준비를 하고 있다. 취업시 자격을 갖추고 있으면 유리한 자격증이기 때문에 일단 취득해 놓는 것이 좋을 듯하여 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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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총 4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목별 이론과 OX문제가 담겨있고 무역강의 영상을 유료로 제공하는데 50%를 할인해주는 쿠폰과 모의고사 3회차가 수록되어 있다. 본 학습지는 37일동안 학습하는 것을 기준으로 플랜을 구성하고 있다. 시험이 5월과 11월에 있는데 벌써부터 떨려온다. 어느날 갑자기 시험날짜가 코앞에 다가올 것같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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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출제되었던 기출내용과 출제경향이 반영이 되어 편성된 학습지인데다 핵심적으로 체크해야 할 부분이 강조되어 있어 시험을 준비하는 이에게 큰 도움이 될 듯하다. 그리고 이건 학습과는 다른 얘기지만 종이 재질이 눈이 부시지 않고 편안하며 매끈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지니고 있다. 재질도 은근 중요하긴 하다. 한 장 한 장을 넘기는데 암기할 부분이 매우 많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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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책 말미에는 모의고사 해설집이 나오는데 당연한 얘기지만 문제를 풀고 해설집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 자격증 시험은 시간을 늘리거나 질질 끌지말고 집중해서 도전하여 한번에 취득하는 것이 낫다. 본 학습지의 도움을 받아 부지런히 공부하여 올해는 꼭 원산지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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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해당 출판사에서 제공하여 작성하는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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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 - 사람을 쉽게 믿지 말라!
한가(家)롭게 지음 / 한가롭게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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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사람이 사는 세상은 언제나 사주 경계를 해야하는 정글과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본 도서는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귀신보다 더 무서운 사람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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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퍼져있는 지뢰밭을 피해 뒤통수를 안당하고 살아남으려면 나의 내공을 차근차근 쌓아올려야 한다. 그 많은 위험요소와 함께 어울려 잘 살아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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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얘기지만 사람관계는 항상 조심해야 하며 상대방에게 너무 기대지 않아야한다. 저자의 여러 이야기들 중 나만의 필살기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문구가 너무 마음에 와닿는다. 개인적으로 10년 넘게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현재 구직활동 중인데 몇 달이 지나도 감감무소식인거 보니 그 오랜 기간동안 쌓아놓은 필사기가 없었던 거 아닌가 싶은 부정적인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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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독자 본인은 뒤통수친 일은 기억에 없는데 뒤통수 맞은 수많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기도 해서 책을 읽는내내 마음이 조금 무겁다. 아니 어쩌면 본인은 뒤통수라고 생각하지 않은 일들이 상대방에게는 뒤통수에 속할 수 있다. 한 예로 잘되리라 믿고 가족에게 권유하여 다함께 투자한 돈이 손실이 발생할 때는 내 입장에서는 좋자고 시작한 일이지만 그들에게는 뒤통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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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지 말고 자신이 주도적으로 자신만의 방향성을 가지고 살아가라고 얘기한다. 남에게 뒤통수 당하지 않으려면 나 자신을 믿어야 한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개인적으로 힘든 이 시기에 시의적절한 이야기를 전해준다. 나를 돌아보고 주변을 생각해봐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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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모르면 해외구매대행업 절대로 하지 마라 - 똑같은 매출인데 왜 내 세금만 더 많을까?
서정민.서정무 지음 / 라온북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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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구매대행업 시장 경쟁이 날이 갈수록 치열할 뿐만 아니라 개인이 적극적으로 직구도 많이 하는 요즘이다. 이러한 강도높은 시장에서 설사 매출이 잘 나온다 해도 자칫 잘못하면 세금폭탄을 맞을 수 있는 업종이기도 하기에 본 업종에 대한 정확한 세금지식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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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은 매년 개정이 되고 세액감면이나 공제, 세제 혜택 등이 정확하게 반영되어야 하여야 한다고 거론한다. 같은 매출이라도 세금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세금의 기초부터 절세 전략까지 상세하게 안내해주는 도서라 할 수 있겠다. 독자본인은 해외구매대행에 대해 익히 들어왔지만 처음 접하기 때문에 사업모델부터 차근차근 알아볼 필요가 있었는데 책을 통해 구매부터 판매까지 대략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짐작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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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세금이 각 진행과정에 깊이 개입되어 있다. 책은 크게 총 5파트로 나뉘어 있다. 보편적으로 알아야 할 세금지식과 실무상 중요한 세금팁을 알려주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면서 동시에 세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법인일 경우 ‘인정이자에 대한 상여처리’ 등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가 나오기도 하는데 일단 건너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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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감면제도’ 등 우리나라에 있는 제도와 절세관련 제도와 혜택도 설명해준다. 해외에서 국내로 물건을 받는 것이기에 부가가치세 외에 관세라는 것이 추가로 발생한다. 새로운 업종 중 하나이기에 해외구매대행 세금 전문가는 많지 않다고 한다. 그래서 본 도서를 더욱 읽을 필요가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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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에듀윌 제과·제빵기능사 필기끝장 (산업기사 대비가능) - 단기 합격을 위한 무료 합격팩 제공
오명석.장다예.박진홍 지음 / 에듀윌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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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두껍지도 그렇다고 너무 얇지도 않은 적정한 두께이다. 무려 52개월동안 YES24 수험서 자격증 한국산업인력공단 제과, 제빵 베스트셀러 1위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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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식품위생학, 재료과학, 영양학, 제과제빵제조, 과자류제조, 빵류제조로 나뉘어 크게 총 6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게다가 제과기출 모의고사 5회분과 제빵기출 모의고사 5회분 총 10회분의 모의고사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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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담겨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책에 있는 모의고사 외에 제과 제빵 기능사 각각 5회분씩 추가로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출제될 이론을 함축하여 모아놓은 핵심집중노트를 별도로 제공한다.




책에 기재되어 있는 사이트를 검색하면 고난도의 문제를 학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체 이론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 비록 자격증 시험 합격을 목표로 보는 학습서적이긴 하지만 제과제빵을 하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아두면 도움이 될 듯한 내용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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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배합표 작성법과 틀 부피 계산법 같은 경우가 그러하다. 그림도면과 함께 계산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어 독학하는데 있어서도 큰 무리가 없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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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을 읽으면서 이전에 읽었던 타사의 필기서적에 비해 내용도 풍부하고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으며 이해하기 용이하게 작성되었다. 이렇게 체계적으로 이론을 알지 못했는데 제과제빵을 할 때도 이 이론을 염두해두고 다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본 도서의 도움을 받아 합격하는 그날까지 계속 도전해봐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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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홀리데이 : 교토·나라·고베·와카야마 - 2023-2024 최신 개정판 ㅣ 최고의 휴가를 위한 여행 파우치 홀리데이 시리즈 6
인페인터글로벌 지음 / 꿈의지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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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엔저에 환율 부담이 비교적 적고 짧은 일정동안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해외 여행지를 찾는 중 오사카가 눈에 들어왔다. 오사카는 언제나 교토, 나라, 고베지역을 같이 추천한다. 본 도서 또한 위 지역을 포함하여 다소 생소한 와카야마까지 안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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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는 간사이 지방에 자리잡고 있고 일본의 대표적 4개의 지방 가운데 핵심본토라고 한다. 도쿄만큼 지하철 노선이 복잡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자칫 헤맬 수 있겠다. 치안도 비교적 괜찮은데다 비행시간이 길지않아 여행피로도가 그리 높지 않을 듯하다. 본 도서는 볼 것, 즐길 것, 먹을 것, 쇼핑, 숙소로 크게 나뉘어져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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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홀리데이 책을 한 장씩 넘겨보는데 독자 주관적인 느낌이긴 하지만 도쿄보다 더 지역적 특색이 짙고 이색적인 온천도 많고 다양한 먹을거리를 구비하는 등 모든 요소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이전에 <보키도 온천>을 다녀온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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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로 다녀온 짧은 일정이였지만 섬 안에 다양한 종류의 부페식 음식,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7군데(?)의 이색온천들(몇 개를 보유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시야가 탁트인 산책로 등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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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시마 호텔로 알고 있었는데 책을 통해 정확한 명칭이 <보키도 온천>이라는 걸 15년이 지난 지금 알게 되었다. 사진에 담겨진 풍경들이 이렇게 멋진데 현장은 얼마나 더 아름다울까 하는 기대감이 물씬 올라온다. 본 도서의 도움으로 짜임새있게 일정을 계획하고 즐겨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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