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기분파 네일미용사 필기 - NCS학습모듈 기반의 최신출제기준 적용 {핵심포인트+CBT복원모의고사 수록 + 시험에 자주나오는 쪽집게 핵심이론노트}, 13판 ㅣ 2022 기분파 시리즈
권지우 & 에듀웨이 R&D 연구소 엮음 / 에듀웨이(주)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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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트는 이제는 정말 대중적인 것 같아요. 기분전환하기 위해서 저도 가끔 네일샵에 갔었습니다. 그렇지만 요즘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집에서 스스로 전문가처럼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네일 아트를 좋아하고 손재주가 있는 분이라면 취미 겸 자격증도 도전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자격증만 없지 손재주 있는 친구도 제 주변에 참 많거든요. 그런 친구들 보면 자격증은 충분히 따겠다 싶거든요. 그렇지만 다니는 직장이 따로 있고 가게 차릴 생각이 없어서 자격증 딸 생각은 안 해봤다고 하더라고요. 그 친구 말대로 자격증을 사업하는데 쓰면 좋겠죠. 그렇지만 요즘에는 자격증이라는 개념이 좀 변하고 있잖아요. 자신을 드러내는 하나의 요소처럼 말이죠. ‘나는 이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야’라는 용도로 부담 없이 취득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실기를 통과할 실력을 갖춘 분이라면 합격률 높은 수험서로 필기 준비하고 자격증 취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필기는 기출문제만 달달 외우고 가도 60점은 거뜬히 맞출 수 있으니까요. “기출문제만 제대로 분석하고 파악하면 반드시 합격한다.”는 “기분파” 책 제목처럼 이 책으로 준비하셔서 가뿐하게 취득하면 좋을 것 같아요.

 

네일아트 좋아하시는 분은 이 책 사두면 도움 많이 될 것 같아요. 저도 네일아트를 집에서 종종하는 편이라 파일을 직접 구매해서 손톱을 정리할 때가 있는데요. 아래 사진과 같이 ‘그릿 수’에 따른 파일 용도가 도표로 잘 나와 있어서 다음에 구매할 때는 용도에 맞게 네일 용품을 잘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베이스코트 바르기와 폴리시 바르기, 탑 코트 바르기 등 눈으로 그냥 대충했던 것을 이론서 옆에 끼고 바르니 더 색깔이 잘 나오더라고요. 역시 아는 것이 힘입니다. 책대로 집에서 따라해 보다가 계속 반복해서 보다보면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직 자격증은 엄두가 안 나지만 네일아트에 대해서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분이라면 이런 책 한권 사서 봐도 좋을 것 같아요. 네일아트 하는 실제 사진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웬만한 책보다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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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클래식이 좋아서 - 홍승찬이 사랑한 클래식 ㅣ 그저 좋아서 시리즈
홍승찬 지음 / 별글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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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니오 모리꼬네가 2020년 7월 6일에 눈을 감았군요. 저는 “시네마 천국” 영화 음악으로 에니오 모리꼬네를 알게 되었는데요. 벌써 사망한지 2년이 되어가다니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클래식과 영화음악감독은 상관이 없는 것 같은데요. 이 책에서는 클래식의 정의를 낡은 것을 지니고 묵은 것을 그리는 마음이 클래식이라고 하네요.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있었으면 하는 소망과 믿음이 클래식의 하나라고 저자분은 이야기하고 있네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광범위하게 클래식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쉽게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클래식에 대해 하나도 모른다고 해도 이 책은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엔니오 모리꼬네 음악은 박찬욱 감독이 ‘그의 영화는 한 편도 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그의 음악을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한 사람은 문명사회에 없다.’라고 할 정도로 매우 대중적이거든요. 아마 광고나 드라마, 코미디 프로 등에서 배경음악으로 사용 한 것을 들은 사람도 있을거에요.

 

저는 이 글이 매우 인상깊었는데요. p.19 “바흐가 세상을 떠난 1750년 즈음에 바로크 시대가 저물고 고전주의 시대가 열렸던 것처럼 모리꼬네가 세상을 떠난 2020년 또한 한 시대의 끝과 시작은 아닌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20세기가 끝나고 벌써 20년이 더 흘렀는데 우리는 백년도 더 지난 오래전의 음악을 아직도 현대음악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하네요. 이쯤 되면 바흐나 베토벤 모차르트 뿐만 아니라 엔니오 모리꼬네도 클래식이라봐도 무방하다고 생각되네요.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고 새로운 역사의 정의가 필요한 때라고 생각되네요. 현대음악이라는 단어가 어디서부터 어디를 얘기하는지 벌써 20세기가 끝나고 20년이 더 흘렀네요. 그래서 이 책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엔니오 모리꼬네처럼 현대음악의 거장이라는 분들도 하나둘 사망하고 새로운 해석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젠 시간이 많이 흘러서 그들도 클래식 대열에 합류시켜서 클래식을 논하는 것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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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기분파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 최근 식약처 출제기준 및 개정법령 반영 {핵심이론+과목별 출제예상문제+모의고사5회+최근기출유형반영} ㅣ 2022 기분파 시리즈
권지우.㈜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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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샐러드를 판매 하듯이 화장품도 신선하게 관리해야 하는데요. 예전에는 화장품 냉장고도 인기였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에는 로드샵에서 그때그때 신선하게 소분해서 판매하는 화장품도 있더라고요. 신선한 화장품을 소분해서 판매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 자격증 꼭 필요한데요. 그 자격증 이름은 “맞춤형 화장품 조제관리사” 입니다. 워낙 한류와 K화장품이 인기라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국가자격증을 도입했다고 합니다. 빨리빨리 문화가 있는 우리나라만 있는 유일한 자격증이죠. 당연히 생긴지 5년 내외인 신상 자격증입니다. 이 자격증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관리하네요. 그리고 시행기관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합니다. 국가자격증 대부분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관리하는데 이 자격증은 다르네요.

 

에듀웨이 출판사의 기분파 시리즈는 각종 자격증 시험에 대비하는 수험서를 잘 만들어 내는 것 같아요. 이런 신상 자격증도 기출을 분석해서 이렇게 발 빠르게 책으로 만들었으니까요. 물론 기출이 4회 정도 밖에 안 되어서 스스로 프린트해서 수험준비를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에는 시간이 많이 소모되잖아요. 책을 사는 이유는 잘 정리 된 것을 손쉽게, 빠른 시간에 획득하려는 목적도 있으니까요. 자격증 수험서를 출판하는 곳이 다양하지만 최고의 적중률 1위를 했다니 시간을 아끼려면 이 책으로 공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 페이지는 600페이지 정도 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보려면 시간이 꽤 많이 걸리겠는데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이론정리 부분에 아래 사진처럼 글씨에 색이 형광펜 칠하듯 들어가 있어요. “1차 포장만 해당”이라는 글씨가 눈에 들어오네요. 이렇게 쓱쓱 넘기며 이론을 공부하고 기출과 모의고사 문제로 확인하면서 여러 회독한다면 분명 자격증 취득 하실 것 같습니다. 응시 수수료 비용이 십 만원이나 하니 한 번에 꼭 붙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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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조선복지실록 - 단 한 명의 백성도 굶어 죽지 않게 하라
박영서 지음 / 들녘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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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은 많이 들어봤는데 조선복지실록은 처음 들어보네요. 조선시대에도 복지제도가 있었나? 하는 호기심이 생깁니다. 책 표지에 관복을 입은 사람이 “이번 주도 야근이네...”라는 멘트가 참 웃기네요. 제목에 들어간 ‘시시콜콜’이라는 단어도 참 재미있습니다. 조선시대라는 옛날을 2021년 요즘 우리가 쓰는 언어로 잘 번역해서 책으로 엮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선시대 복지는 왕이 불쌍한 백성에게 하사하는 뭔가 시혜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그래서 요즘 2021년의 국가의 근간인 국민의 ‘권리’로서 복지 정책이 있는 것과 많은 차이가 있는데요. 그래도 조선이라는 나라에서 바라본 백성과 조선이 설계한 이상 사회의 모습에서 분명히 ‘복지적인 무언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서 이렇게 책을 썼다고 하네요. ‘안녕하지 못한 백성을 안녕하게 하려는 정책’ 말이지요. 이것은 분명 현대에도 적용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조선 복지 정책을 크게 구황 정책, 의료 복지 정책, 취약 계층 지원 정책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 에서는 구황 정책과 취약 계층 지원 정책 중심으로 소개하였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현대어로 잘 소개하고 있었는데요. 그렇다고 없는 것을 꾸며 쓴 것이 아니라 영조실록과 대전통편, 구사당집, 남천일록, 비변사등록, 등 다양한 사료를 바탕으로 철저하게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을 고등학생이 읽으면 어떨까? 생각해보네요. 물론 관심있는 성인이 읽어도 좋지만요. 개인적으로 고등학생 때는 각 제도를 외우기만 급급했는데요. 이렇게 이야기로 풀어서 이해해두면 어떤 문제를 풀어도 답이 술술 풀릴 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에 집중도 잘 될 것 같고요. 먼 옛날의 제도다 보니 이해하기 참 어렵잖아요. 그래서 시간이 있는 예비 고1생의 겨울방학이나 봄방학에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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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픽 기업 30개만 분석하면 주식투자 성공한다 - 국내 최고 기업분석 큐레이터 ‘토리잘’이 전하는 기적의 투자 워밍업
이건희(토리잘)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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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내외 주식이 급락했다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렇게 수시로 일어나는 주가 변동성에 멘탈이 흔들릴 때가 많은데요. 이런 변동성에도 흔들리지 않으려면 기업분석을 하라는 책이 있어서 이렇게 살펴보게 되었네요.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가 연관 검색으로 “토리잘”의 기업분석을 본적이 있는데요. 정리를 속속 잘해주고 있어서 구독을 눌렀습니다. 그래서 저자 “이건희”님의 이 책이 기대가 더 되네요.

 

책 제목처럼 30개의 기업을 분석하고 있었는데요. 국내주식 뿐만 아니라 해외주식까지 분석하고 있어서 더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유튜브는 유튜브대로 장점이 있지만 책은 핵심만 잘 모아서 정리가 잘 되어있다는 면에서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고 생각되네요. 톱픽 기업을 전세계 시가총액으로 리스트해서 1등에서 30등까지 기업을 분석한 책이 아니네요.

 

ESG, 성장, 경기, 소비라는 4가지 섹터로 구분하고 그 주제에 맞는 톱픽 기업을 찾아서 분석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톱픽 기업으로 카카오, 네이버, 아마존, 배달의민족, 쿠팡, 메타버스, LG이노텍, 암호화폐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성장 섹터에서 IT와 이커머스, 가상세계에서 톱픽을 차지하는 기업으로 위에 기업을 뽑은 것입니다. 다른 섹터인 경기와 소비에도 톱픽 기업을 잘 뽑아서 정리했다고 생각되네요.

 

투자가 투기가 되지 않게 자신이 관심 있어 하는 종목을 분석하는 방법도 나와 있었습니다. 3단계를 거쳐서 분석하라고 되어있었습니다. 1단계는 사업보고서 보기, 2단계는 기업 공시 IR 자료 보기, 3단계는 최근 6개월 뉴스 읽기입니다. 잘 감이 안오시죠. 그래서 이 책 마지막 부분에 이 3단계에 맞춰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비상장 기업 한국야쿠르트까지 분석한 예시가 들어있었습니다. 우선 자신이 먼저 분석해보고 예시와 비슷하게 분석했나 정답을 맞춰보는 느낌으로 책을 활용해도 좋을 것 같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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