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웰이 들려주는 전기자기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3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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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한 달 어떻게 지나갔는지 정신없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지출도 많아서 더 헉헉대었는데요

그래도 아이들이랑 좋은 추억은 많이 만들 수 있는 날들이

많았던 것 같아 뿌듯하네요

아이들에게 다른 건 몰라도 경험과 책은 정말 풍부하게 많이

접하게 해주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이지요

책도 그만 읽어라 할 정도로 아이들이 많이 보았으면 하는데

아 이건 참 쉽지 않더라고요

아직 책에 대한 진심 어린 마음이 열리지 않았다고나 할까요

초등문해력에서 책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고 있는 요즘이네요



초등교과연계 과학이야기 맥스웰이 들려주는 전기 자기이야기

저는 제가 아이랑 같이 읽어요

아직 어려운 부분이 나올 수 있어서 아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저랑 같이 이야기하고 책을 읽어나가지요

한 권을 다 읽는 것은 아직 힘들고

자기 전에 쉬는 시간에 한 챕터씩 읽어보고 있어요






이번에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책은

맥스웰이 들려주는 전기 자기이야기에요

아이들이 한때 자석에 대해 관심이 많았았는데요

그때 이 책을 같이 읽어주었더라면 더 좋았겠다 싶어요






전기와 자기를 통일한 영국의 물리학자 맥스웰

저도 역시 처음 들어보는 과학자에요

세상에는 몰랐던 과학자가 이리도 많을까요

맥스웰과 함께 떠나는 짜릿한 전기 자기 세계로의 여행을 떠나보아요





차례를 보면 수업으로 나와있는데요

이야기식으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부담 없이 과학에 대해

읽어나갈 수 있어요

한 번에 읽으려면 힘들 수도 있는데 한 부분씩 읽어나가니까

더 이해도 빠르고 진도도 맞추기 좋더라고요

한 권을 책을 얼마나 빨리 읽느냐가 아닌 얼마나 이해하고 읽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요








맥스웰 과학자는 아이들에게 조금 생소한 물리학자에요

전기와 자기에 대한 천재 물리학자 맥스웰은

장난감 도로를 만들어 공을

비탈 위로 올려 보내 비탈을 따라 내려오는

구슬이 못과 부딪히면서 속도가 줄어 더는 것을 통해

저항에 대한 옴의 법칙을 설명하는데요

아 저도 학교 다닐 때 한 번은 들어보았을 옴의법칙이

여기서 나오네요


초등교과연계 과학이야기 맥스웰이 들려주는 전기 자기이야기

중등과학과 고등과학 그리고 물리에 들어가는 교과연계 되는 책이에요

중고등학교때 정말 어려워했던 물리과학!

정전기, 전기, 물질의 구성, 원자와 원자핵 등

그 단원에 대해 미리 배경지식을 알고 배우게 된다면

우리 아이들 좀 더 이해하기 쉽겠지요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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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첼리가 들려주는 대기압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24
송은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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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앞으로 배울 과학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접해줄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은데요

무엇보다도 책으로 함께 이야기 많이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해요

언젠가 한번 차로 이동을 하는데 굽이굽이 산으로 올라갔을 때가 있었지요

그때 큰아이가 귀가 이상하다고 아프다고 한 적이 있었거든요

산에 올라가면서 아마도 기압 때문에

귀가 먹먹한 경험 다들 있을 텐데요

저도 그때 아이에게 이해하기 쉽게 어떻게 과학적으로

이야기를 해줘야 할지 막상 막막해서 검색했던 기억이 나네요





초등과학도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대기압이야기

토리첼리가 들려주는 대기압이야기인데요

이번에 아이랑 함께 이야기 나눌 자음과모음 도서를 소개해요

토리첼리라는 과학자를 저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토리첼리와 함께 신비한 대기압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아요






우리는 공기 없으면 살수 없지요

그만큼 소중한 공기를 우리는 살면서 당연하듯 잊고 살기도 하고요

공기는 우리 곁에 항상 존재하면서 이 공기가

우리를 일정하게 항상 힘으로 누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신비로운 과학의 세계로 들어가 보는 시작이에요

초등과학도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대기압이야기

이 책은 지상에 떠 있는 공기가 누르는 압력,

대기압에 대해서 갈릴레이와 아리스토텔레스, 토리첼리라는 위대한

과학자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앞에 두 분의 과학자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토리첼리는 낯설지요








초등과학도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대기압이야기

차례를 펼쳐보면 산정상과 산 입구의 대기압 차이로

나타나는 현상과 황사 현상이 생기는 까닭까지

이야기식으로 풀어져있어 다양하게 접해볼 수 있어요

어렵게 느껴지지도 않고 하나의 궁금한 점들은 차근차근 풀어보는 방향이라

공부라 느껴지지 않아서 좋아요








어렸을 때 할머니댁에 커다랗고 깊은 우물이 있었는데요

저는 그 우물이 무서운 기억밖에 없어요

저기에 빠지면 어떡하지 무서운 괴물이 올라오면 어떡하지 등등

우리에게 물을 제공한다는 생각보다 무서운 우물이라 기억에 남아있는데요

갈릴레이와 우물은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궁금해지지요








우물의 깊이가 어느 이상이 되면 사실 절대로 위로 끌어올릴 수 없다고 해요

지하수가 지상으로 올라오지 못하는 까닭을 알아볼 수 있지요

갈릴레이는 토리첼리의 스승이기도 한데요







우물의 깊이가 10m를 넘으면 왜 지하수가 끌어 올려지지 않는지

그림으로 다 함께 사고 실험을 해보아요

공기 기둥은 압력으로 작용해서 지하수를

끌어올려 주는데요

지하수를 끌어올리는 높이에도 한계가 따르겠지요

우물의 깊이가 10m를 넘으면 지하수를 지상으로 끌어올리 수 없는데

그건 바로 공기가 누르는 압력이 지하수 10m까지만 끌어올릴 수 있을 만큼의

힘이기 때문이지요







글을 읽고 한 이야기가 끝날 부분에서는 만화로 본문 읽기가 나와서

정리를 해주어요

아이도 글밥이 많아서 읽다가 지치면 바로 만화를 보는데요

저도 읽다 보면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주니 편하더라고요

역시 만화 글은 언제 봐도 재미있어요







아이가 산에 올랐을 때 귀가 먹먹했던 경험으로

공기가 일정한 무게로 내리누르는 힘을 대기압이라고 하지요

토리첼리가 대기압에 대한 다양한 실험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들려주는 책이에요

우물의 깊이가 어느 이상이 되면 절대로 위로 끌어올릴 수 없는 이유와

산에서 밥을 지으면 잘 안되는 이유 등

우리 주변에서 대기압과 관련된 많은 과학적인 현상들을 살펴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초등과학도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대기압이야기

토리첼리라는 과학자를 알게 된 것만으로도 만족하네요

토리첼리는 갈릴레이가 제작한 망원경을 개량하고

초기 현미경을 제작했고 수학자로서 사이클로이드를 연구한

과학자이지요

대기압을 측정한 토리첼리에 대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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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슨이 들려주는 DNA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9
이흥우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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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그동안 여행 가지 못했던 마음의 한이라도

풀어보고자 아이들이랑 가고 싶은 곳 물어서 경주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1박2일로 짧은 여행이었지만 그래도 여행 가방 속에 빠지지 않고

넣어서 챙겨갔던 것은 바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책이었어요

여행 갈 때 아이들 자기 전에 잠깐이라도 읽을 책을

꼭 챙겨가는 습관을 들이는데요

지금은 엄마가 한 권씩 챙기지만 나중에는

아이들 스스로가 한 권씩 챙겨가는 습관이 만들어지면 하네요




경주 보문호수가 내려다보이는 멋진 카페에서 커피 한잔하면서

아이들이랑 시간을 보내는데요

생각보다 볼 곳이 많아 경주 이곳저곳을 구경하다 보니

다리도 아프고 카페인도 섭취할 겸 언덕 위에 있는 카페로 왔지요

카페 오면 아이들은 책을 보거나

그림을 그린다는 것을 알기에

자연스럽게 가방에서 책을 꺼내더라고요






바로 앞이 호수랑 경주 랜드가 보이는 전망이 정말 좋은 카페에요

이런곳에 있는 펜션에서 하루 더 묵어갈까하고 혹시나해서

검색을 해보았는데 이때가 토요일이라 방이 정말 하나도 없더라고요

아쉬운마음 달래면서 경치를 바라보았지요






야외테라스에 앉아서 선선한 바람맞으며

초등과학도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왓슨이 들려주는 DNA이야기

책을 펼쳐보았어요 집에서는 엄마랑 같이 읽는데

밖에서는 그래도 혼자 보고있어요

물론 소리내어 읽지는 않으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읽는지 모르겠지만 책 보는 모습만 봐도 엄마는 흐믓하네요






가끔 아이들이랑 어떤행동을 하면 '니 아빠닮았구나'

' 넌 어쩜 그렇게 엄마랑 똑 닮았니?'

이런말들을 많이 듣게되는데요

저희아이들은 엄마아빠닮아서 그런다는것을 생각보다

좋아하더라고요

DNA라는 단어가 나왔을때 아이가 물어보는데

이때는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할지 막막하다가 그냥 넘어갔던 기억이 나는데요







초등과학도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왓슨이 들려주는 DNA이야기

우리나라에 청소년들이 DNA를 어렵지않고

재미있게 이야기식으로 설명해주고 알려주는 방식으로 되어있어요

저도 읽다보면 어휘들이 어려워서 하나씩

설명하다보면 시간이 금방가는데요

아이는 어렵다 느끼면 그책을 다시 펼치지 않고

멀어져버리는데 저는 이것도 경험이고 이 과정을 거쳐야지만

언젠가는 진짜 책이 좋은거그나

이것을 느꼈으면 하네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을 진짜 그과학자들이

아이들에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되어있어 혼자 어렵게 읽어가는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같이 도와가면서 한글자씩 한글자씩 이해하며 읽으니까 시간이

좀 걸리니는 해도 내 것이 된다면야 정말 중요한 부분이지요








과학자가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책을 보면

다소 어려운 내용들은 어휘로 잡아주고

더 나아가 왜 거기에서 이런 질문들이 나오는지

아이가 한번 더 생각해보고 답을 내어보게 되지요

과학책이라고해서 아이들에게 단순하게 지식만 알려주는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해보고 눈으로보면서

어떻게 하면 될 수 있을까

고민해보는 시간도 갖어보아요

우리 아이들 사고력은 물로 문해력까지 제대로 튼튼하게 길러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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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수수께끼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4
박빛나 지음, 현상길 감수 / 풀잎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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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참 수수께끼를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수수께끼 관련된 책을 소개해 드려요

아침마다 아이 책 챙겨 보내는 것도 참 일인데요

어떤 날은 읽고 싶은 책이 없다고 그냥 가는 날도 있는데

아이도 이왕이면 재미있는 책 친구들이랑 같이 볼 수 있는 책을 원하더라고요



유앤북 바로알고 바로쓰는 빵빵한어린이수수께끼

아이들이 좋아하는 빵과 관련된 캐릭터라 우선 호기심 가득 들여다봐지고요

쉽게 책과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아요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더라고요

저는 책이 처음 오면 아이 동선에 맞게 아이가 잘 볼 수 있는 곳에

슬쩍 던져주는데요

절대 책꽃이에 꽂아두면 안봐요

쇼파위에나 식탁위에 무관심하게 툭 던전 놓아야 아이가

그림을 보거나 제목을 보고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절대 먼저 읽으라 하기보다는 아이가 관심을 보이면 그때

어떤 책이라고 슬쩍 찔러주면 아이가 보게 되고요







빵빵한 어린이 수수께끼는 수수께끼 풀이 과정을 통해서

풍부한 비유가 들어있는 다양한 낱말들을 익힐 수가 있는데요

아이는 수수께끼를 내는 것을 더 좋아하더라고요

우연히 문제라도 하나 맞추게 되면 그 성취감은 말할 수 없지요






다양한 낱말들로 언어 발달에도 도움을 주고

폭넓은 어휘도 접해볼 수 있고요

스토리가 있는 내용 전개로 사고력 훈련은 물론이고

판단력 향상과 문제 해결을 통한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어요

어린이들의 성장발달에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지요






귀여운 빵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보기만 해도 웃음이 지어지네요

말풍선으로 되어있어 아이들 재미있게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그림만 봐도 궁금해지는 내용이에요

한번 펼치면 빠져나올 수가 없지요








유앤북 바로알고 바로쓰는 빵빵한어린이수수께끼

아이들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들이 가득하고

수수께끼 235개가 나오는데요

엄마가 봐도 어려운 문제도 보이는데요

빵빵 가족이 여행 중에 만나는 수많은 어려움을 헤쳐나가면서

다양한 마음들과 가족의 소중함까지 느끼게 되지요






마녀의 저주를 풀면서 헤쳐나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겪는 소외와 아픔을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해주네요

다양한 이야기를 결국에는 수수께끼로 풀어나가는 방식이 재미있어요






어른은 탈 수 없지만 어른이 없으면 가지 않는 차는?

처음에는 뭐지? 하면서 어렵게 생각되지만

힌트가 들어있어 한 번 더 쉽게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유앤북 바로알고 바로쓰는 빵빵한어린이수수께끼

가족이나 친구 사이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수수께끼를 풀 때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혼자서 해내는 과정도

무척이나 중요한데요 그때 너무 지치지 않게 살짝 힌트를 주는 방법도 좋아요

자연스럽게 말하기 능력도 쑥쑥 자라난답니다




집에 새로운 책이 오면 저는 책상에 무심코 놓아두는데요

아이한테 읽어보라고 하지 않고 아이가 발견하고

이게 무슨 책이지 관심을 갖기를 더 원해요

아이 눈에 들어오고 스스로 펼쳐보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지요

소파 뒤에 올려둔다든지 식탁에 올려두면

아이가 아침밥을 먹을 때나 이렇게 훑어보는데요




1학년 때 수수께끼 한참 좋아했던 시절이 있어서 아이는 역시나

호기심을 가지고 보더라고요

문제가 생각보다 어렵다고 말하면서도 또 맞추려고 생각해 보는 아이 모습이

귀엽더라고요 세상에 이렇게 수수께끼 문제가 많았냐면서

이 책 학교에 가져가서 친구들이랑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아침마다 학교에 책 가지고 가서 읽는 시간이 있는데

요즘 어떤 책을 가져가야 하나 고민하더니 이제는 바로 정했네요

우리 아이들 한 번 더 생각하고 창의력까지 길러주는

기발한 수수께끼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어 재미있네요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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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킹이 들려주는 빅뱅 우주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4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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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문해력도 키워주고 과학에 대한 배경지식도 넓혀주는

아이 문해력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호킹이 들려주는 빅뱅이야기를 소개해드려요

자음과모음 서포터즈를 하고 있는 홍이댁

우리아이들 책이라면 왜 이렇게 욕심이 많아지는지

세상 좋은 책들은 다 보여주고 싶은 엄마 마음이네요

주변 도서관도 주말마다 이용하지만 내 책이라는 마음부터가

우리 아이들 읽는 태도부터 달라지더라고요





아이랑 함께 책을 골라보아요

아직 글 밥이 많은 책을 혼자서 다 못 보는 아이라

엄마가 함께 같이 읽어주는 시간을 마련하는데요

다행히도 아이가 과학 분야를 좋아해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재미있게 잘 보고 있는 책이에요







과학전집들도 종류가 많아서 어떤것을 들이면 좋을까

고민 많이 했는데요 이왕이면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서도

도움이 되는 책이면 좋겠다 싶더라고요

초등에 맞는 전집 중학생에 맞는 전집이 따로 있지만

두루두루 잘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자음과모음을 선택했지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라서 더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이론들은 조금 아이한테 어렵기도 하지만

생소한 단어들 어휘들까지 알 수 있어 우리 아이

과학배경지식 깔아주기에는 충분하네요

교과연계는 물론이고 초등에서 고등과학까지 두루 볼 수 있는

과학전집이에요






아이 문해력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호킹이 들려주는 빅뱅이야기

아직은 글 밥 많은 책보다 그림 있는 책을 더 좋아하는 나이라

한꺼번에 많이 읽지는 못하고 있어요

다만 엄마가 한 단원씩 같이 읽어주고 이야기 나눠보는데요






별의 죽음에서는 태양도 별이라 나중에는 죽을 수 있다고 하니까

순간 지구도 멸망하냐고 물으면서 걱정하더라고요

지금 노란빛을 내는 태양은 태어난 지 50억 년 정도 되었고

앞으로 40억 년 뒤에 태양은 적색거성이 되어

수성과 금성은 태양에 녹아버리고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이 지구가 된다고 설명하는데 그 부분을 아이가 듣고

걱정이 태산 같았지요

아직 태양이 죽으려면 어마어마하게 많이 남았다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었네요


아이 문해력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호킹이 들려주는 빅뱅이야기

과학전집이라고해서 너무 딱딱하게 나와있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게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볼 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천재 우주 물리학자 호킹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과학자 얼굴이 같이 나와있으니까 나중에 고학년 되어 진짜 제대로

과학을 배울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호킹은 신체장애를 가지고 있었지만 '블랙홀의 특이점 정리'와 '블랙홀 증발'

등 현대 물리학의 혁신적인 이론을 제시한 호킹이랍니다

우주에 대한 많은 책들이 어렵고 난해한 용어나 내용들이 많이 있는데

아이 문해력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호킹이 들려주는 빅뱅이야기는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현대 우주론에 대해 정확하게

제대로 담겨 있는 것 같아요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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