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에세이를 좋아하는데엄마와 함께 떠난 여행 에세이라더 관심이 생겨 읽게 된 책이다보통의 여행 에세이처럼사진과 여행지에서의 추억을 기록한에세이일거라 생각했는데만화로 구성된 에세이라 독특하고만화책 읽는듯 더 재미있게 읽었다엄마와 함께 단 둘이 떠난해외여행은 어떨까...엄마를 모시고 떠나는효도여행같은 느낌일거 같았는데엄마의 다른 모습을 알게 된멋진 여행기가 담겨있었다여행 고수인 작가님이 여행 초보인엄마에게 오히려 배운게 더 많은여행이기도 했다엄마를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느라걱정 많은 작가님 모습이 남일같지않았지만 뒤로 갈수록 배울점 많은 좋은여행메이트가 된 엄마의 모습에정말 멋진 여행을 한작가님이 부러웠다새벽에 도착한 여행지에서 예약한 호텔은취소가 되어있어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기도 하고비가 쏟아져 관광을 하기 어렵다 생각된상황에서도 빗속 낭만을 즐기기도 하고새롭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멋진 야경도 보고엄마와 쌓아간 멋진 추억들이만화적 유쾌함으로 담겨있어재미있게 읽었다코시국이후 여행이 가능해진 직후에떠난 여행이라 여행을 끝내고 돌아오는 날코로나에 걸려서 한국으로 오지못하고급하게 숙소를 잡고 여행이 더 길어진에피소드까지 엄마와 함께였기에어려움은 이겨내고 행복함은 배가된좌충우돌 여행기라 더 재미있었다책 뒷면에 부록으로 여행지의멋진 추억사진도 담겨있다작가님은 참 다정한 아들이구나...여행 메이트로써 엄마의 새로운 모습을볼 수 있는 색다른 여행 에세이라서여행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디자인은 하나도 모르고관련 프로그램은 어렵게만 느껴져서배워보고싶은 마음만 있었는데< 디자인 캔바 > 프로그램은초보도 쉽게 활용할 수 있다고해서관심이 생겼다블로그.인스타 메인이나 유튜브 썸네일예쁜 디자인 만드는 사람들은능력자들이라 생각했는데캔바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쉽게 SNS 디자인을 배워볼 수 있는 책이라더 마음에 든다캔바 프로그램은 무료버전과 유료버전이 있는데< 써니쌤과 함께 처음 시작하는 SNS 디자인 캔바 >이 책은 무료버전 활용방법과 유료버전활용방법을 각각 설명해줘서활용도가 더 높은거 같다무료버전으로 연습해보다가익숙해질때 유료버전으로넘어가면 좋을듯 하다초보에게 가장 중요한건 쉬워야 하는데캔바는 많은 스킬없이도 기본 기능을 익히면쉽게 활용할 수 있어서 초보도 쉽게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든다이미지를 바꾸는 방법,사진을 일러스트화 시키는 방법,자동번역 기능 사용법, QR코드 생성법처럼평소 궁금했던 활용도가 높은방법들이 잘 설명되어 있다초보도 하나씩 보고 천천히따라할 수 있도록 설명이 잘 되어있다예제로 설명해주는 대표 이미지도 예쁘고SNS를 풍성하게 꾸밀수 있는활용도 높은 방법들이 잘 소개되어있어서디자인을 모르는 초보가 활용하기에더 좋은 프로그램 이라는 생각이 든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책 제목에서 알수있듯닐스 비크라는 인물의생의 마지막 하루를 담고있다오늘이 나의 마지막 하루라는걸 안다면나는 어떤 하루른 보내게 될까...닐스 비크가 자신의 마지막 날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죽음을 향해 가는 그 순간들을 담고있다닐스 비크라는 인물얘기만을 담은것이 아니라그와 관계된 사람들,일상 속 소중한 사람들,자신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사람들처럼닐스 비크의 인생에 함께했던수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돌아본다닐스 비크의 삶에 그들이 있었고그들의 삶속에도 닐스 비크가 존재했기에모두의 삶이 연결되어있고더욱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삶이란 무엇이고그안에 존재하는 사람들은어떤 의미인지, 아름다운 삶은무엇일지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었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제목이 마음에 들어 읽게된 책이다반짝이는 작은 것들로채워지는 예쁜 삶을 꿈꾸며좋은 문장들을 읽어보고 싶었다'한국문학번역상'과 '올해의 문장상'을수상했고 문학을 사랑했던 장영희 작가는《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을 남기고암투병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예쁜 문장들로 가득한 책이다별로 중요하게 생각지 않은작은 순간들 속에 보석처럼 숨어있는행복을 찾는것이 중요한거 같다자연 / 인생 / 당신 / 사랑 / 희망5개의 주제로 나눠서예쁘고 따스한 글들이 가득 담겨있다책 끝부분이 노랗게 물들어있어빛바랜듯한 감성이 담겨있는책 디자인도 좋다새해라서 올 한해는 잘 살아보자,마음먹게 되는데 좋은 글들이 많다삶을 되돌아보게 해주는 좋은 글들과마음 따뜻해지는 감동적인 글,좋은 인용구가 많아서찬찬히 읽어보기 좋은 책이었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나태주 시인의 시를 좋아한다나태주 시인이 글을 쓰면서 느끼는행복감이 글속에 고스란히담겨있는듯해 읽으면 행복해지고잔잔한 감동이 전해지기도 한다벌써 등단 55주년이라니!아직도 글을 쓰는 천상 시인이신분이라멋지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이것으로 좋았습니다 >이 책은 나태주 시인의 시를 읽고필사도 해볼 수 있는등단 55주년 기념 라이팅 북이다나태주 시인의 팬이라면소장가치 높은 책이라 생각된다필사북이라서 180도 펼쳐지는 제본으로제작된것도 너무 마음에 든다오른쪽 페이지에는 시가 한 편,왼쪽 페이지에는 필사를 할 수 있는노트 구성이다편지지 마냥 아기자기하게꾸며진 칸이 시적 감성을 잘 살려줘서필사를 하며 기분도 좋아진다따스한 감성 가득 담긴따스한 글들이 마음에 와닫는다시는 짜투리 시간에 한편씩 읽기에 좋고시간날때 한글자씩 따라 써볼 수 있어 좋다좋은 시가 가득 담긴 시집이라새해에 선물하기에 더 좋은책이란 생각이 든다책 뒷장에" 아름답게 읽히고 곱다라니베껴지는 책이 되기를 소망한다 "는 글에서마저 나태주 시인의따뜻한 마음과 시에 대한 애정이전해지는듯해 더 마음에 드는 책이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