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글씨를 쓸일이 거의 없어서내 필체가 어떤지 글씨 쓰는법을잊지는 않을까싶어 취미로 조금씩필사를 해보고 있다글씨만큼은 오른손으로 쓰려고 노력하는왼손잡이라서 왼손잡이도 편하게 쓸수있는필사책이라고해서 궁금해진 책이다180도 쫙쫙 펼쳐지는 필사하기 딱좋은제본방식으로 만들어진 책이고일반적으로 세로로 펼쳐보는 책이랑 다르게가로로 펼칠 수 있게 만들어진책이라 새로웠다최고의 자기계발 명문장을100일동안 필사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작심삼일이 되지 않게 하루 한장씩 넘겨보며필사를 할 수 있게 되어있지만목차를 보고 그날그날 끌리는페이지를 필사하는것도 좋았다부지런하지도 똑똑하지도 않지만항상 배우는 사람은 일어났을때보다조금 더 현명해져서 잠자리에 든다는첫째날 필사글이 마음에 와닫는다윗페이지에는 자기계발 명문장이 적혀있고아래페이지에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윗페이지에 명문장의 내용을 저자가해석해서 적어놓은 글이 같이 있는데이 글을 읽어보는것도 좋았다100일 구성이지만 목차를 살펴보다가마음이 가는 글이 있어서 먼저 필사를 해보았다왼손으로 글씨를 쓰는데도 걸리는게 없어서필사하기 편했다< 새로운 도전에 대한 꿈을 접을 때 늙는다 >필사후에도 긴 여운이 남는 문장이다항상 새로운것에 관심갖고도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하루 한페이지 씩 자기 계발 명문장을 읽으며편하게 필사까지 해볼 수 있는 책이라새롭게 필사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해본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서양 > 하면 백인이 떠오르고서양문명하면 과거에는 좀 더 발전된우수한, 우월한 이미지가 있었다요즘은 <서양>이란 단어를 보고도별생각 없이 그저 동.서양을 구분짓는단어라는 생각만 드는데<서양> 이란 이름에 만들어진 역사가있다는 타이틀에 호기심이 생겨읽어보게 된 책이다이 책은 <서양>이라 구분짓게된 모든것에정치적, 문화적 의도가 있었음을많은 문헌자료를 통해 밝혀내고 있다가볍게 생각하고 읽은 책인데뭔가 논문을 읽는듯 의문을 품으며공부하는듯한 기분으로 읽게된 책이다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14명의 실존 인물의 삶을 분석하며역사적 사실들 속에서 서양이라는개념이 어떻게 자리잡게 되었는지를설명하고 있다서양 문명이라는 서사에어떤 정치적 의도로 만들어져서현재까지 고착되어 온것인지무조건적으로 우월시 되었었던서양문명속에 어떤 진실이 숨어있었는지연구하는 기분으로 지식을 채우기에유익한 책이었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음악의 역사 하면 보통서양 음악사가 떠오르는데다양한 나라에 존재하는 음악의 역사를다루고 있다는점이 흥미로워 읽게되었다음악의 역사가 연대표로 정리되어있어처음에는 뭔가 공부하는 기분이 들게하는책인가 싶었는데 이 책은 저자가음악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이야기적으로풀어낸 책이라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음악이란 무엇인가?라는질문으로 책은 시작된다음악이란 무엇인지 일반적인 정의부터저자가 음악의 정의에 품은 의문들에답을 찾아가며 음악에 대한이야기를 풀어놓았다음악은 여기가 시작점이다 말할 수 없지만최초 유인원이 진화를 시작한약400만년 전 동아프리카 이야기로거슬러 올라가 음악의 시작을찾아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유인원들이 서로 노래하고 손뼉치고했을 행위를 초창기 인간들이 좀 더복잡한 형태로 발달시켰을거란저자의 상상이 재미있다종교적인 의식의 하나였던 종교 음악과이슬람 문화권의 음악이 발달하게 된 배경과특징들도 흥미롭게 읽었다중국, 일본, 태국 등 아시아권에서발달한 종교음악과 서양에서 발달한종교음악의 발달 배경과 그 안에담긴 의미들을 천천히 읽어보는 재미가 있다서양 음악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베토벤, 모차르트, 슈베르트, 하이든 등유명한 음악가들도 다루고있어서서양 음악의 흐름도 이해할 수 있었고전통 음악에서 밴드음악, 흑인음악이어떤식으로 발전하게 되었는지다양한 주제로 음악의 역사를 풀어나가서더 흥미롭게 읽은 책이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일본 홋카이도 지역은 겨울 추천여행지인 삿포로만 알고있었는데보라빛 라벤더밭,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처럼멋진 풍경이 많아 여름에도매력적인 여행지라고 해서 더 관심이 생겼다일본 홋카이도는 일본 최북단에 위치한거대한 섬이라고 한다삿포로처럼 눈덮인 설경이 장관인 도시도있고 4월 중순, 5월 초까지도 눈을볼수 있는 지역이 있을만큼 기후도다양해서 홋카이도 안에서도 다양한풍경을 자랑하는 도시들이 많은데삿포로 외에도 여러 소도시 정보를최신으로 소개하고 있어서일본 홋카이도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프렌즈 홋카이도 2026년 최신판》은도움이 많이 될거같은 책이다본문으로 들어가기전에 홋카이도 지역의매력적인 장소들을 여러장의 사진으로미리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계절별로 매력이 너무 다른 지역이라계절별 추천 여행지나 꼭 알고가면좋은 여행 팁들도 잘 정리되어 있다여행시기를 정할때 참고하기 좋게계절별 먹거리나 대표 볼거리,축제 등이 표로 잘 정리가 되어있다우리랑은 다른 일본 문화나 여행지를제대로 즐길 수 있는 포인트도잘 나와있어서 좋았다일본 홋카이도의 도시들은대표 사진과 볼거리, 추천 코스,교통정보, 먹거리 정보가 알차게 담겨있다여행 전문가가 알려주는 최적의 여행코스도이동시간까지 잘 정리가 되어있어여행계획 세울때 도움이 많이 될거같다2026년 최신판인만큼 식당 물가나교통정보 같은 최신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요즘 일본의 물가를 알 수 있어서 유용했다홋카이도 지역의 지도와 교통정보를담은 미니 맵북이 책 뒷편에 부록으로들어있어서 여행갈때 챙겨가면 더 좋을거 같다일본은 먹거리가 다양해서 미식여행을떠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전통있는 식당부터요즘 인기있는 식당까지먹거리 정보가 많아서 더 좋았다식당 정보도 홈페이지부터 찾아가는 방법,추천 메뉴, 가격까지 자세한 정보가나와있어서 가보고싶은 식당을 결정하는데도움이 많이 됬다먹거리 여행정보도 많고저자가 알고있는 홋카이도 여행 꿀팁도많이 담겨있어서 더 알찬여행 가이드북이라는 생각이 든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중국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난이도가 높은 여행지라서<프렌즈 상하이 25-25>최신판이 더 반갑다중국은 원래 비자가 필요한 나라지만2025년 말까지 비자없이 한달간 체류가가능해져서 중국여행을 계획하고있다면올해가 딱이라는 생각이 든다상하이는 야경이 아름다운 대표 여행지로많이 알려져있는데 중국의 옛 모습,유럽풍 건물, 현대적인 멋진 건축물 등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다상하이의 대표 볼거리와 야경스팟이한눈에 보기쉽게 정리되어있어서여행 계획 세울때 참고하기 좋을거 같다상하이는 미식의 도시로 많이 알려져있는데유명한 먹거리 소개와 특징들이사진 자료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먹고싶은 음식을 체크하기에 좋았다음식 외에도 디저트나 다양한 차도어떤것들이 유명한지 추천메뉴까지정리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을듯 하다중국 식당은 거의 모두 QR결제라서어려울 수 있는데 QR코드 결제 시스템이나택시 이용방법같은 정보들도자세하게 나와있다중국어가 어려워서 메뉴 선택하는게어려운데 식당 정보도 많고대표 메뉴도 잘 소개되어 있다장소별로 추천코스도 잘 정리되어 있는데관광지와 가까운 유명한 식당들도동선에 포함시켜 이동 시간까지 나와있어서효율적으로 여행계획을 세우는데 유용할거 같다중국은 외국인이 이용 가능한 숙소도따로있고 결제 시스템도 달라서여행전에 알아야할것들이 많은데여행전에 필요한것들이 잘정리되어 있어서 좋았다비자없이 중국 여행이 가능한 올해상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최신 정보 가득한 프렌즈 상하이로알찬 여행계획 세워보면 좋을거 같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