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속마음, 심리학자들의 명언 700 - 한권으로 인간 심리세계를 통찰하는 심리학 여행서
김태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심리학은 알면알수록 새롭습니다. 이해가 안가던 행동과 말도 심리학을 적용하면은 쉽게 이해가 가는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심리학에 관심을 가지는 편입니다. 심리학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이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관심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일상에서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이 책은 심리학자들의 명언을 통해서 심리세계를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가볍게 내가 원하는 주제에 맞게 찾아보는게 가능하기에 어렵고 무거운 심리학도서가 아니라 가볍게 읽을만한 심리학도서를 원한다면 좋을 듯 합니다.

 

 

 

 

 

 

 

총 5가지 파트로 나눠져있습니다.

무의식과 잠재력

행동심리학

사회심리학

심리치유법

관계심리학

 

 

일반적인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부분들이 많아서, 그 상황을 생각하면서 공감하면서 읽을 분들이 많을듯합니다.

 

 

 

 

 

< 인간의 본성은 악할까 선할까 >

 

개인적으로 저는 인간의 본성은 악과 선도 잠재되어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환경과 상황에 따라서 선이 나올수도 악이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232. 신이 되려고 애를 쓰면 쓸수록 그는 인류로부터 고립된다. 이러한 고립은 그를 더욱 무서움에 떨게 만들고, 모든 사람이 그의 적이 되면, 그 결과 발생되는 공포를 견디기 위해 그는 끊임없이 권력과 잔인성과 자아도취를 증가시키지 않을 수 없다.

 

 

 

237. 잘못된 길을 걸으면 걸을수록 자신들이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기 더욱 어려워진다. 그것은 처음으로 되돌아가야 한다는 것과 자신이 정력과 시간을 낭비해왔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싫기 때문이다.

 

 

 

240. 가장 정상적인 사람들이야말로 가장 병들어 있는 사람들이다. 또한 병들어 있는 사람들은 가장 건강한 사람들이다. 말장난이나 지나친 표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는 이 말을 진지하게 하고 있으며 재미있자고 하는 것이 아니다.

 

 

 

 

 

 

 

< 자기합리화가 심한 사람은 왜 그럴까? >

 

누구에게나 자기합리화의 과정은 발생이 됩니다. 그런데 유난히 심한 사람들과 대면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보통 이런분들은 자기 합리화는 굉장히 빠르지만, 다른이들에게는 잔혹하게 잣대를 들이되는경우가 많습니다.

 

 

362. 인간은 이성적인 존재가 아니라 합리화하는 존재이다.

 

368. 어떤 사람들은 자신들의 믿음이 틀린 것으로 판명되었을 때, 잘못된 믿음을 인정하기보다는 현실을 자신에게 유리하게끔 왜곡한다.

 

372. 우리가 그에게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하면, 그는 돌아서 버릴 것이다. 우리가 사실이나 숫자를 보여주면, 그는 그 자료의 출처를 의심할 것이다. 우리가 논리를 앞세우면, 그는 우리 논지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377. 아이를 키울 때 아이 스스로 좋은 신념을 갖도록 돕는 방법 중 하나가 '질문하기'이다.

 

 

 

 

 

 

 

< 누구나 우울증에 걸릴 수 있다 >

 

누구나 우울함을 가지는 시기가 있습니다. 일명 마음의 감기라고도 하지요. 우리가 신체적으로 걸리는 감기가 누구에게나 가능하듯이, 마음에 걸리는 감기도 누구에게나 가능합니다. 이런 부분부터 출발한다면 우울증에 대한 생각이 조금은 부드러워질것입니다.

 

 

 

 

 

441. 우리의 기분을 만드는 것은 현실의 사건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이다.

 

 

 

447. 타인의 감정을 염려하느라 정작 자신의 감정은 돌보지 못한다면 그 무엇도 미덕이 될 수 없다.

 

 

 

449. '가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그 어떤 요구도 즉시 떨쳐버리자. 그래야 다시는 그것을 기준으로 스스로를 평가하는 일도 없을 것이며, '가치 없는' 사람이 될까 봐 두려워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453. 아무리 극심한 불안과 우울에 시달려도 회복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 우리는 삶을 연기한다 >

 

우리는 자신의 삶에서 자신의 역할을 연기하고 그로인해서 서로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부모로서, 자녀로서, 직장상사로서, 직원으로서 우리의 삶에서 여러가지 역할을 연기하며 살아갑니다.

 

 

585. 우리는 역할을 통해 서로를 안다. 우리 스스로를 아는 것도 역할을 통해서다.

 

600. 우리의 일상적 삶은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면서 자아를 연출하는 공연과 같다.

 

 

 

 

 

[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솔직한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금융의 미래 - 팬데믹 이후 10년, 금융세계를 뒤흔들 기술과 트렌트
제이슨 솅커 지음, 최진선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뉴노멀의 시대에 어떤 변화가 우리에게 다가왔을까라는 부분은 언제나 우리에게 관심사이다. 그중에서도 이 책은 금융의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책이다.

 

금융은 우리의 삶과 떨어뜨려서 생각할 수 없는 분야이다. 그렇기에 어떤식으로 흘러갈지에 대해서 최소한 흐름이라도 파악하는것이 필요하지 않을까한다.

 

 

 

 

 

 

 

 

 

세상에 큰 흐름이 변화할 때 항상 그렇듯이 위기와 기회는 같이 찾아온다. 산업혁명이 일어났을 때도 마찬가지로 농업을 주산업으로 삼고 있는 이들에게 큰 위기가 있었다. 하지만 반대적으로 세상은 더 빠른속도로 변화했고 그 변화에 따라서 기술과 교육 모든것이 새로운 기회가 되었다.

 

 

 

우리가 지금 맞고 있는 이 변화는 우리의 미래를 확실히 앞당겼다. 그 속에서 우리는 기회와 위기를 감지해야만하다. 하지만 솔직히 그 기회와 위기를 제대로 감지하고 포착한다는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닐것이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않는것보다 최소한 어떻게 흘러갈지 무엇이 변할지 어떤산업이 하향흐름과 상향흐름을 탈 것인지 나름대로 알고 있는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모든 나라가 내년에 더 큰 양적완화를 쏟아낼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 속에서 우리는 양적완화가 불러올 단점과 장점 그리고 같은 양적완화라도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느냐에 따라서 우리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것인지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세상에 무한정으로 풀수 있는 돈은 없다. 분명 우리는 그 대가를 일부는 치뤄야한다고 생각한다. 그게 세금인상일수도 있고 물가상승일수도 있고 또는 잘못된 방식의 양적완화로 오히려 경기침체를 맞이할 수도 있다. 언제든지 모든 국가는 양적완화를 하지못한것보다 오히려 더 좋지않은 상태를 맞이할 수 도 있는것이다. 또 그속에서 훌륭한 정책으로 이목을 받는 국가들도 있을것이다.

 

 

또한 어떤산업들이 집중되고, 어떤산업들이 사양될 것인지가 중요하기도 하다. 그 산업들에 대한 간접투자 또는 자신의 직업의 문제와 사업의 문제들과 연관될 수 있다.

 

 

그리고 전세계가 이번 코로나라는 대대적인 사태를 겪으면서 산업적인 동향도 변화를 겪을것이다. 필수적이면서 기초적인 산업들을 외주화시키던 나라들에게 변화가 있을것이다. 그리고 미국과 중국의 관계는 어떻게 흘러간것인지도 주목해야 할 사항이다. 미국도 중국도 우리나라의 경제상황과 뗄 수 없는 관계이기에 그들의 정책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들도 충분히 고려해야한다.

 

 

 


 

제1부 시장의 동향

 

P46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기업이 수익을 내고자 도끼로 뚝뚝 잘라내듯 간접비를 줄일 때 인수합병의 속도는 가속화된다. 합병이 간접비를 절약하는 하나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안타깝께도 이러한 역한 관계는 현재를 넘어 미래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주식투자는 수익률을 좇는 일이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을 낙관적으로 보지 않아도 된다.

 

 

P61 결국 펀드 회사는 개인적 거래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고 오직 전체 거래에 대해서만 책임지려 할 것이다. 내부적으로 거래 기록을 보관하지만, 알파 캡처 시스템이 가지는 투명성이 심하게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P69 금융과 집단 메뚜기 떼는 조직적 혹은 비조직적으로 바이렁 마케팅으로 거품을 일으킨다. 콘텐츠 마케팅에서 영향을 받아 소셜 미디어에서 과대광고로 이슈의 소용돌이를 만든다. 관심을 받고 매스컴에 보도되면 투자자들이 급증한다.

...

미디어와 콘텐츠의 과도한 민주화는 투자자가 잘못된 정보를 거를 힘을 잃게 만든다. 보이는 대로 '옳다'고 믿는다.

 

 

 

 

 

제2부 기술의 동향

 

P74 무어의 법칙은 끝났다.

'비용이 절반임에 반해 컴퓨터의 성능은 두 배가 될 수 있다.'

 

P79 데이터가 공식적으로 대차대조표에 기재될 만큼 가치 있는 자산이라는 개념은 그 중요성이 인식되면서부터 확대되어 왔다. 미래에는 현금이나 부동산보다 더 비중 있는 자산으로 여겨질 것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회사는 문화와 소비 변화, 사람들의 심리를 가능하는 데이터가 필요하다.

 

P107 블록체인이 주는 희망 그리고 과장성

 

 

 

 

 

제3부 장기적 위험

 

P172 대차대조표 확대를 정책 결정자들은 '양적완화'라고 부르며, 경제학자들은 이를 현대적 화폐 이론, 즉 MMT라고 부른다. 그러나 나는 이를 강연할 때마다 "말도 안 되는 환상적인 마법 동화를 논하는 것 같다."라고 말한다. 그래서 때때로 MMT를 마법의 화례 이론이라 칭한다.

 

 

P180 UBI가 가진 네 가지 문제점이 있다.

인플레이션이 상승한다.

세금이 오른다.

장기적 경제 발전에 지장을 준다.

사회가 분열될 위험이 있다.

 

P189 UBI의 재원을 마련하는 또 다른 방법은 근로자에게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다. 모든 이가 UBI을지원받으려면 일해서 급여를 받는 사람들이 그 자금을 대야 한다. 일하지 않고 일하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말이다.

 

P194 돈은 일하기 위한 유일한 이유가 아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사회에 필요한 구성원이라는 것을 느끼고 싶어 한다. 사람들은 자신과 가족을 부양하는 것 외에도 자기가 하는 일로 인해 다른 이의 행복이 높아지고 사회발전에 기여되기를 원한다. 다른 이를 도울 때 큰 만족을 느끼고, 자부심이 높아지며, 자기 삶에 목적과 의미가 부여되기 때문이다.

 

 

 

 

 

제4부 세계의 동향

 

P217 코로나19 팬데믹은 여러 가지 면에서 틈새를 보인다. 알고 있었지만 모른 척했던 이슈들과 사회, 글로벌 경제, 국가 안보의 위험 요소가 그것이다. 대표적으로 과도하게 한쪽으로 기운 미국 공급망의 위험성을 그대로 부여주었다. 의료용품, 의료기기, 기본 필수품, 개인보호장비, 심지어 장감, 마스크 등 중요한 물품을 글로벌 공급망에 의존하면서 드러난 문제점이다.

 

 

 

[ 제공받은 책을 읽고 솔직하게 작성된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초등 학습력의 비밀 - 엄마 도움 없이 공부 잘하는 아이, 뭐가 다른 걸까?
이진영 지음, 공귀영 그림 / 테크빌교육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학습에 관한 다양한 의문들을 뇌과학과 심리학 실험자료를 토대로 설명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일반적으로 궁금할 40가지 의문에 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복습은 어떤방식으로 하는게 좋을까, 미루는 습관은 어떻게 해야할까, 아침형인간이 되어야만 하는걸까, 여자는 수학에 약할까, 자신이 기한을 정하는것이 학습효율이 높을까

 

학습습관을 잡기좋은 초등시기에 읽어보면은 더 도움이 될 책이지만, 초등이 지났더라도 아이학습습관을 위해서 목차에 있는 도움이 필요하다면은 한번쯤 읽어보아도 좋을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두 아이를 키우면서 체득한것은 그냥 내버려둔다고해서 학습에 대한 흥미가 자잘러 생기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다 공부한다'라는 말이 지금시대에는 별로 통하지 않는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부는 그럴수 있겠으나, 대부분은 이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주변만 둘러보아도 지금시대의 아이들에게는 학습말고도 놀거리가 정말 풍부합니다. 그런데, 그 재미있는 것들을 놔두고 스스로 학습에 흥미가 생긴다는 것은 지금시대는 조금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어른들도 하고싶은일, 해야할일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나도모르게 여러가지 주변 놀거리로 시간을 소비하기 마련인데, 아이들에게 그 이상을 바란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봅니다.

 

 

 

 

이 책은 팁을 주는 책입니다.

자기주도학습이 대세인 지금 엄마로서 또는 공부하는 학생으로는 팁을 얻기에 좋은 책입니다.

 

 

 

 

 

 

 

 

 

 

 

 

 

 

 

 

 

 

 

보면서 의외라고 생각되는 부분이었습니다. 보통 아이들이 공부할 때 잘 안되는 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날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렇게 공부하는것 보다 분산학습이 더 효율적이고 또한 정적인 공부시간 앞뒤로 동적인 학습을 배치함으로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정적인 학습 후에 동적인 학습을 할 때 이미 예견된 상황이 아니라 예상되지 않은 동적인 학습일 경우가 더 효율성이 높다고 합니다.

 

 

 

 

 

 

 

 

 

 

 

관련실험결과와 기억력 향상에 관한 팁입니다.

 

- 정적인 활동 1시간 전후로 동적인 활동을 하는것이 학습효율을 높일 수 있다.

- 예상된 동적인활동보다 색다른 활동이 효율을 높인다.

- 기억력과 끈기는 정비례한다.

- 너무 힘들때는 휴식을 취하는것이 효율을 높인다.

 

 

결론적으로, 아이들의 정적인 학습후에 쉬는타임에 무엇을 해보는것이 효율적일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면은 좋을듯합니다. 조금은 색다른 동적인 활동.

 

 

 

 

 

 

 

 

 

 

 

 

 

 

오답노트는 공부법에서 참 많이 나오는 부분입니다. 그만큼 많은 학생들이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그러면 과연 틀린것을 중심으로 학습하는 오답노트는 효과적일까하는 부분입니다.

 

 

 

 

 

 

 

 

 

 

 

 

 

오답노트는 틀리는 문제와 실수한 문제들 위주로 정리하게 됩니다. 그런 부분을 학습하는것이 자신의 실수를 줄일수는 있으나 전체적인 학습에 비해서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효율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효율성이 높은 학습법의 실험결과

완벽형 : 시험 - 전체단어복습 - 모든단어 최종점검

분석형 : 시험 - 틀린것만복습 - 모든단어 최종점검

 

 

결론적으로,

시험을 치른후에 틀린것만 복습하든, 전체단어를 복습하든 마지막은 전체적인 내용을 최종점검하는것이 효율성이 높다는 결론입니다.

 

오답노트가 무조건 안 좋다는 것이 아니라, 오답노트만으로 최종공부까지 다 했을경우에는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스스로 마감기일을 정하는 것은 자유의 측면이고, 타인이 마감기일을 정해주는 것은 관여의 측면입니다. 자유성을 높이면은 효율성도 높아질것인가?

 

 

 

 

 

 

 

 

 

 

 

효율성만 보자면은 타인이 마감기한을 나누어서 정해준것이 가장 높았습니다. 그리고 효율성이 가장 낮은부분은 마감기한을 순차적으로 나누지않고 한꺼번에 제출하게 한 경우가 가장 낮았습니다.

 

그렇지만, 또 흥미로운 결과가 있습니다. 일에 대한 흥미도는 오히려 마지막에 한꺼번에 제출하게 한 경우가 가장 높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아이들에게 전체적인 목표를 정한다음에 그 부분을 구체적으로 나누어서 계획을 세우는 연습을 도와줄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하나하나 작은 목표를 이루어서 큰 목표에 다가감으로서 효율성도 높이고 그 과정에서 조금씩 흥미도 높여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팁들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아이의 정적인 학습 1시간 전후로 색다른 동적인 활동을 해보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하루에 하나의 과목을 공부하는것보다 다양한 과목을 분산하여 학습하는것이 좋습니다. 복습도 고강도 복습보다는 간단한 복습후에 정기적으로 반복 학습하는것이 장기기억측면에 효율적입니다. 오답노트를 활용하여 실수를 줄이는것은 좋으나, 모든공부를 오답노트만으로 해나가서는 안됩니다. 마지막은 꼭 전체적인 학습을 해야합니다. 아이들이 전체적인 목표를 정한후에 구체적인 계획으로 나누어서 실행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줘야 합니다. 이 부분이 습관이 되면은 자기주도학습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집중력이 떨어질즈음에 달달한 간식을 준비해주는것도 기억력환기에 도움이 됩니다.

 

 

 

 

제가 궁금한 것들 위주로 몇개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자기주도학습, 쉽지 않지만 다양한 팁을 통해서 조금씩 다가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뇌과학과 심리학적인 실험결과를 통해서 안내하고 있기에 안내자 역할을 하는중인 많은 부모들에게 구체적인 방안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제공받은 서적을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에그박사의 닮은꼴 사파리 - 전격 비교 관찰 생물도감 ㅣ 에그박사 시리즈
에그박사 지음, 유남영 그림 / 다락원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미있을거라는 순수한 기대감으로 접했지만 정말 많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어른입장에서도 참 재미있었다. 그만큼 많은 지식이 담겨 있어서 오랫동안 두고 볼 수 있을 듯 하다.

 

어떤점이 다를지 아이랑 같이 책에서 찾아보고 QR코드 찍어보는 재미도 있고 추가적인 더 궁금한것은 인터넷에서 검색하고 그렇게 보기에 참 좋은 책이다.

 

 

 

 

 

 

 

 

 

 

특별부록으로 닮은꼴 사파리 브로마이드가 있다.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도 좋고 책의 내용을 다시 정리해보기에도 좋다. '볼 때마다 헷갈리는 닮은꼴 생물 커플 10' 이기에 아이랑 같이 비교관찰하여 관련이야기를 나눠보기에도 좋을거 같다.

 

 

곤충, 동물, 수서생물 이렇게 세가지 종류의 생물로 나누어져 있다.

 

 

 

 

 

 

 

곤 충 관

 

 

 

 

 

 

 

 

 

 

 

 

 

 

 

 

 

 

 

동 물 관

 

 

 

 

 

 

 

 

 

 

 

 

 

 

 

 

 

 

 

수 서 생 물 관

 

 

 

 

 

 

처음에 흥미로 다가갔지만 보면서 새로 알게 된 부분들이 정말 많았다. 두 생물의 차이점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풀어놓고 있어 부담없이 보았다. 관련상식부분 보면서 이게 이런거였어하고 깨닫는 부분도 있었다.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생물들이 많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서 다양하게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점이 참 좋았다. 눈을 떼지 못하는 아이다.

 

 

 

 

 

비슷하게 생긴 생물들에 대한 비교도감이다. 비교를 하면서 관찰하는 눈도 기를 수 있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다양한 생물들에 대해서 알게 되는 좋은 계기였다.

 

아이랑 순수한 마음으로 접하면 좋을 책이다.그리고 쉽게 다가갈 수 있지만, 생각보다 많은 지식을 담고 있는 책이었다. QR영상코드가 모든 부분에 다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꽤 많은 영상을 담고 있었다. 28개 QR코드가 있다. (약간의 오차는 있을 수 있어요ㅠㅠ)

 

 

 

 

 

[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비주얼 과학사전
이치무라 히토시 외 지음, 김건 외 옮김 / 다락원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 보고 한 눈에 반해서 벼르고 있던 책입니다. 예상과 같이 아이도 오자마자 눈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 부분에 대한 생생한 그림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글보다 이런 그림이 전달하는 의미가 더 크기도 합니다. 한번 보기 시작하면은 꼼짝도 안하고 보는 아이를 보니 뿌듯합니다.

이 책은 딱히 연령층을 정하지 않고 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평상시에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내용부터 변태과정 그리고 동물과 식물에 대한 다양한 부분까지 생생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이 더해져서 매력적입니다.

아이의 궁금증이 해결되기도 하고 또한 지식의 확장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관련된 새로운 궁금증들이 발생되기도하고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을 기존의 지식에 연결시키기도 합니다.

 

 

 

 

 

 

 

 

 

아이가 젤 좋아하는 우주파트입니다. 이해하는 부분도 있고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아이한테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냥 즐겁기만 한 얼굴입니다.

 

 

 

 

 

 

 

 

 

 

물질부분입니다. 아이의 소화할 수 있는 지식은 스스로 이해하고는 와서 다시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러면서 좀 더 자신의 것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르는 내용중에서 궁금한점은 와서 계속 물어봅니다. 아이입장에서는 모르는 부분도 있고 궁금한 부분도 있고 새로 알게 된 부분도 있고 모든게 흥미롭습니다.

 

 

 

 

 

 

 

 

 

에너지부분입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질문의 답은 신나서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책 속에서 지식을 더 추가해 나갑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쌓아가는 아이의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비주얼 과학사전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해지고 또 생각의 확장을 도와주는 책입니다. 아이가 흥미있어하는 부분부터 부담없이 보아도 좋을 책입니다. 모르는 부분을 질문하면은 아이랑 같이 찾아보기도 하면서 아이도 엄마도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