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진리 - 삼성전자를 사야 하는 이유
이영주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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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뜨거웠던 주식장이 지금은 약간의 쉬는 시간을 맞이하고 있는듯 합니다. 이런시기에 사람들은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손절해야하나? 더 사야하나? 이제 정리해야하나? 등등 말입니다. 주식시장을 공부한다는 것은 이길 수 있는 확률을 높일수는 있으나 그 이상을 만들어낼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본인이 보고 듣는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와 지식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자가 부의 진짜모습 그리고 그런 시장의 원리에 임각하여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듯한 책입니다. 그리고 어떤 마음과 자세로 투자에 임해야지만 경제적 약자가 강자들의 경제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삼성전자를 사야 하는 이유’라는 부제목에 이끌렸던 책입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주식을 처음 시작할때 많이 사게되는 주식입니다.

 

이 책에서 가장 머릿속에 많이 남는게, 기술력이 아니라 누가 자본력을 더 많이 가졌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뒷북일수도 있겠지만 세상이 이렇게 바뀌었구나싶은 생각이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세계경제가 한번씩 무너질때마다 자본력을 갖춘 기업들은 자본력을 앞세워서 기술력을 갖추었지만 자본력을 갖추지못한 기업들을 하나하나 합병해나갑니다. 값싸게 기술력을 취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본력도 기술력도 같이 갖추어가는 기업들의 구조가 지금의 우리나라의 경제구조라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에 이 이론이 적용되지는 않지만 최소한 우리나라는 이 부분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볼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주식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삼성전자’,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자본력과 기술력을 갖춘 기업, 그렇기에 ‘삼성전자’가 이 책에서 상징되는 부분이 큽니다.

 

 

 

< 위기의 두가지 종류, 폭락과 쇠락 >

 

폭락은 급격히 하락하는 것이고, 쇠락은 점진적으로 하락하는것이라고 합니다. 얼핏보면 폭락이 더 위험해보이는데 실제로는 쇠락이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폭락은 누구나 갑자기 맞이하고 누구나 느끼는 위기이기에 평등하지만, 쇠락은 누구나 느끼는 위기가 아니기에 지나고나서야 알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폭락은 그 상황이 종료되고나면은 원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지만, 쇠락은 자본력은 갖추지 못한경우는 그대로 사라지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이 지금 쇠락의 위기에 빠져있기에 점점 더 먹고 살기는 더 힘들어질것이고 또한 빈익빈 부익부의 빈부양극화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것입니다. 교육의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전처럼 개천에서 용나던 시기도 지나버렸고 이제는 경제력과 정보력을 갖춘 가정에서 더 많은 인재를 배출하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더 좋은 경제적 삶을 살 확률이 높아지고 있는것도 사실이구요.

P79 부자가 되기 위해 투자를 배우라는 말이 아니다. 투자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서다. 투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투자를 해서 살아남자. 자본주의 사회에서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올바른 투자를 통해 부의 진리를 터득하자.

"안전한 곳에는 먹을 게 없다."

 

 

 

 

< 금융에 관한 진실 >

 

금융에 대한 진실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는게 저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어렸을때부터 끊임없이 열심히 일하고 아껴쓰고 저축하라고 배워왔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살았지만 이상하게 더 가난해지고 이상하게 부자가 되는 이들은 전혀 엉뚱한 이들일때가 많습니다. 일치감치 경제의 진짜 모습에 진짜 눈을 뜬 이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안먹고 안쓰고 열심히 노력해서 저축만하면 모든게 되는 줄 알았다’ 라고 후회하는 순간은 대부분 이미 많은 풍파를 겪고 인생의 끝자락에서 주변에 둘러볼 때입니다. ‘투자=투기’라고 부추기면서 또 제대로 된 경제상식이나 투자방법에 대해서는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찾아서 공부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은행들의 수많은 파생상품들, 손실이 아니라 이익에만 맞춘 금융상품설명, 금융전문가가 아니라 금융판매원이 되어버린 이들, 공짜정보만을 원하는 사람들 그리고 공짜정보를 파는 이들의 진실, 저축만이 올바른 길이라고 외치는 이들, 제한할수록 더욱 더 움켜쥐는 이들과 자산가격의 상승등

 

우리는 수많은 정보에 둘러싸여진 상태로 제대로 진실을 보지 못하는 상태로 계속 나아가고 있는중입니다. 그 와중에 열심히 노력해서 부자가 되려고 하기에 더욱 가난해 지는 것입니다. (마음 아프지만, 뼈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민이 더 가난해지는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되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 P23

 

 

 

 

< 주식종목을 분석하는 전문가는 믿어도 되나? >

 

몇달전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어떤 종목에 대해서 궁금해서 여러 전문가들의 영상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1달동안 그 종목에 대해서 지켜보았는데, 단 한명도 맞추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맞춘 한명은 그냥 일반인의 분석영상이었습니다. 저는 그 때 처음으로 뭐지?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의 입담은 정말 귀가 솔깃할 정도로 전문성이 느껴지는 분석이었는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 싶은 생각이었습니다. 솔직히 많이 충격이었습니다. 듣도보도 못한 주식도 아닌데 어떻게 이럴까 싶었습니다.

그리고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주식을 샀는데, 오르거나 내리는 경우도 내가 산 주식에 대해서 내가 확신이 없기에 파는것도 보유하는것도 내가 직접 투자하는 주식에 비해서 자유롭지가 못합니다.

또한 여러가지 파생상품들에 투자하는 경우에는 수익도 좋지 않은데 높은 수수료까지 더해져서 가슴이 아플때도 많습니다. 이 상품들을 운영하는이들이 그래도 나름 전문가일텐데 말이지요.

 

결론은 결국 하나입니다. 내가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계획을 세우면서 투자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주식을 사기전에 이 주식에 어떤 비전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얼마동안 보유하고 목표가를 어느정도로 정할것인지등등에 대한 계획과 그로인한 투자방향수정등이 계속해서 필요합니다.

 

"모르는 데 투자해서 수익이 생길 수 있어도 그 수익이 왜 생겼는지는 알 수 없다. 반면에 아는 데 투자하면 왜 수익이 났는지, 왜 손실이 났는지 알 수 있다. 현재 나타난 결과의 원인을 알아야 미래 결과를 개선할 수 있는 것은 분명하다. 투자란, 미래 수익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시행착오를 거치며 위험을 줄여가는 과정이다."  - P158

 

 

 

 

 

< 삼성전자를 사야 하는 이유 >

 

P223 삼성전자가 좋아서 삼성전자를 추천하는 게 아니다. 자산관리 차원에서 삼성전자를 추천하는 것도 아니다. 분산투자 측면에서 삼성전자를 포트폴리오에 담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삼성전자에 집중되어 있는 기형적인 자본주의 국가이므로 좋든 싫든 삼성전자에 투자할 수 밖에 없다. 기왕 할 거라면 나중에 뒷북치지 말고 하루라도 더 빨리 하는 것이 좋다.

 

앞에서 이야기했다시피, 쇠락의 시기를 걷고 있는 우리나의 경제구조에서 가장 큰 자본력을 갖추고 있고 그 자본력으로 기술력을 흡수하고 있는 가장 큰 기업이 바로 삼성전자이기 때문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압도적으로 큽니다. 여기서 저자분이 이야기하는 부분은 이런 경제적인 상황을 잘 이용하라는 이야기인듯합니다. 그리고 단기적인 관점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접근하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장투와 단투에 대해서 어느쪽 하나만 바라보는 입장은 아니지만 장투적인 측면에서는 저자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 돈을 줄 때 철학을 함께 물려줘라 >

 

뉴스에서 코스피 이야기가 워낙에 많이 나와서 저희집 둘째가 ‘코스피가 3000이 넘었다며?’하고 물어볼 정도였습니다. 물론 코스피가 뭐냐고 물으니 모른다고 답하기는 했지만요. 점점 더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더 심해지고 살아남기는 더 힘들어지는 세상을 앞두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물고기가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은것은 어느부모나 마찬가지일것입니다.

 

작년 뉴스에 주식관련 뉴스가 나오면서 첫째아이가 묻길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준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떤 주식을 사는게 좋을 거 같애? 라고 물은적이 있습니다. 그 때 아이가 말한 분야를 찾아서 샀더라면 수익이 좀 났을 텐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아이가 직접 투자하도록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듯합니다. 그리고 오르면 왜 오르는지 내리면 왜 내리는지 스스로 알아가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어느정도 돈에 대한 생각이 생긴다음에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아마 대학생시절부터 본인이 직접 투자하고 관리하도록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보험, 파생상품, 연금, 주식등등 다양한 상품에 대한 부분에 일찌감치 아이가 눈을 뜨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아이에게 자신의 용돈을 관리하는 수준까지만 머무르지만 어느순간이 되면 아이에게 직접 물고기를 잡는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제가 직접 투자하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위기를 줄여나가는 방법을 더 열심히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소한 경제바보는 되지 않도록 말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자산관리중에 하나로 주식투자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좀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전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진짜 우리가 알고 봐라보아야 할 사항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정책들이 왜 더 서민들의 경제를 힘들게 할 수 밖에 없는지, 그리고 그 정책들을 거둬들였을때 어떤상황이 벌어질 것인지, 왜 땅값은 한곳에만 집중되어 오르는지, 왜 열심히 노력하는데 점점 더 힘들어지는지, 은행과 주식중에 어떤선택을 해야하는지, 연금과 보험이 우리생활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다양한 부분을 좀 더 제대로 들여다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왜 자산관리의 관점에서 삼성전자를 사라고 이야기하는지 궁금하신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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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영어구문 잉글맵 : 고급편 (한국, 미국, 중국, 일본 특허등록) ㅣ 보이는 영어구문 잉글맵
고광철 지음, 김두식 감수 / 제네시스에듀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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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문장구조에서 절과 구라는 부가적인 부분들이 같이 복합적으로 된 문장들을 좀 더 효율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하는 구문독해 학습을 위한 책입니다. 만약 기본적인 문장에서 주어, 서술어 같은 형태가 명확하지 않다면 일단 기본편을 먼저 학습한 다음에 심화편으로 넘어가시는게 좋습니다.

 

이 책의 특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일반적인 학습서와는 조금 다른 형태를 취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좀 더 명확하게 문장구조를 볼 수 있게 하기에 독해연습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하는 연습을 하기에 적합합니다. 제가 직접 1/3정도 가까이 학습을 했는데, 처음에는 낯선형태의 학습이라서 좀 당황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곳에서 영어문장을 보는게 좀 더 잘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직접 학습한 학습자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면 구문독해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이 학습서를 하면서 자기 수준에 맞는 영어원서나 독해서를 매일 조금씩 같이 읽어나가면 학습효과를 좀 더 높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기본편도 같이 받아보았습니다. 고급편을 하면서 혹여나 안되면 기본편으로 내려가고자 했지만, 다행히 아직까지는 심화편을 잘 진행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문장자체를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충어(보어, 목적어), 수식어(부사, 전치사구)와 같은 형태로 끊어볼 수 있는 힘이 전혀 없다면 기본편부터 시작을 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문장형태는 끊을 수 있으나 좀 더 복잡한 문장을 볼 수 있는 힘을 기르고자 한다면 심화편으로 넘어가면 될 듯 합니다.

 

 

 

 

이 그림을 보면 심화편에서 다루고자 하는게 무엇인지 감이 올 듯 합니다. 간단한 문장에 이것저것 붙어서 길어지면 그때부터는 문장이 눈에 안 들어오고 해석자체를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장형태를 묶어서 볼 수 있는 힘이 생긴다면 문장이 좀 더 명확하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해석도 명확해지고 긴 문장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이지요.

 

 

 


절, 구의 꼬리표들을 좀 더 알기 쉽게 좀 더 명확하게 보이게 도와주는 영어학습서입니다.

 

 



절과 구의 꼬리표들이 용법에 따라서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명사적용법/ 형용사적용법/ 부사적용법

 

 


똑같은 형태이고 같은 명사적용법이지만 하는 역할이 틀린 경우도 같이 비교해서 다루고 있어서 어떤부분이 다른지 비교하면서 학습하기에 좋습니다.

 

 


영어기초자입장에서 좀 더 알기쉽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교과서적인 문법적인 설명보다는 구문해석을 위해서 좀 더 유용하도록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평상시에 좀 헷갈렸던 부분들이 어느정도 명확해지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영어학습이 어느정도 훈련이 된 이들이 보면 이게 왜 헷갈리지 싶으려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항상 영어기초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저 같은 이들에게는 배려될 수 있는 부분들이었습니다.

 

 

문장마다 최대한 알아듣기 쉽게 반복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영어기초자가 아니라면 지겨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이들에게는 계속 반복설명되는 부분들이 있기에 좀 더 쉽게 학습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맨 뒷부분입니다. 그동안의 학습이 얼마나 잘 되었는지 알아 본다는 생각으로 임하면 좋을듯 합니다. 스스로 구문해석을 해보고 뒷부분의 내용을 참고하여 나의 해석과 영어구문 보는법이 맞는지 체크해 보면 좋을 듯 합니다.

 

 


짧은문장도 있고, 긴문장도 있습니다. 긴문장은 좀 더 보기 편하게 끊어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내가 문장을 보는 힘이 얼마나 늘었는지 확인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문장을 마디로 나누고 (기본편), 매듭과 꼬리표로 묶어서 보고(심화편) 이렇게 조금은 다른 형태의 구문해석 영어학습서입니다.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는 낯선방식이라서 당황스러울 수도 있으나 막상 학습을 해보니 생각보다 효율적인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앞에 설명들을 바로 읽지않고 본책학습을 몇장 해본 다음에 앞에 설명들을 읽었습니다. 오히려 그게 이 학습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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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양장) - 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고양이의 행복 수업
제이미 셸먼 지음, 박진희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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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시대를 사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말중에 하나가 바로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일 듯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서, 생각해서, 아끼는 마음에 등등 여러가지 명목으로 너무 가까워진 거리로 상대방에게 너무 많은 부분은 간섭하기도 하고 또는 간섭받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

 

인생고수 고양이가 알려주는 세상사는 법

예쁜그림과 가슴에 와 닿는 말로

우리 인생의 조언을 날려줍니다.

‘나’에 집중하는 행복수업

 

참지마!

참아서 잘 되는 일보다

참지않고 소신을 말했을 때 해결되는 일이 더 많아.

 

 


세상 사는게 마냥 행복하다고만 느끼는 이는 아마 없을듯합니다. 그만큼 사는게 녹녹지 않은것이 사실이닌까요. 사랑, 우정, 일, 인간관계 등에서 다양하게 겪는 관계들. 그 관계들 속에 나를 지키고 상대방도 지켜주는것이 바로 행복수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조금 강하게 이야기하면

‘참지 마!

참아서 잘 되는 일보다

참지 않고 소신을 말했을 때 해결되는 일이 더 많아.’

입니다. 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신’이 아닐까합니다. 무작정 선을 긋고 참지말라고 하는것은 극단적인 인간관계가 아니라면 해당되는 내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소신을 가지고 행동한다는 것은 서로서로의 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나도 상대방도 같이 지켜나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가슴속에 남는 이야기들을

소개 해봅니다.

소리에 귀를 닫는건 여러가지 경우에 해당되는것 같습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면 주변의 소리에 귀를 닫고 나만의 아이 그리고 교육소신에 조금 더 집중해야 하는경우가 생깁니다. 그리고 인생을 살면서 주변의 다양한 부분에 나도 모르게 비교하게 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살면서 비교라는 감정을 통해서 힘들어하기도 하니까오. 그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주변의 소리에 귀를 닫고 나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변에 많은 관계를 맺고 그 관계의 힘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쉽지 않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온전히 나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을 하루에 조금이라도 가져보는것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가 자꾸 선을 넘는다면?

바로 그럴경우에 당신이 자꾸 선을 넘어서 나를 힘들게 하고 있다는 걸 어필해 보는 건 어떨까싶습니다. 예전에는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했기에 선을 넘어도 그냥 웃고 넘기는게 대부분 이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은 그럴수록 더욱 더 많은 선을 넘어온다는 걸 늦게서야 깨달았습니다.

 

상대방에게 싫은소리를 하는게 어렵지만, 연습하는게 필요한 듯 합니다. 그리고 나 역시도 상대방에게 선을 넘지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상처입은 사람은 알지만 상처 준 사람은 모르는 법이어서 언행전에 한번 더 생각해보는게 필요합니다.

 

 


조금 더 당당하게 세상을 누리고 사는 법. 어깨를 당당하게 펴고 편견을 버리고 그렇게 세상을 사는게 참 어렵습니다. 나도 모르게 어깨는 굽어지고 편견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게 되고 그렇게 자꾸만 살아지는 것 같습니다.

고양이의 조언대로 다시 한 번 어깨펴고 당당하게 그리고 편견을 버리고 새롭게 눈을 뜨면 세상을 보기로 다시 한 번 생각해봅니다.

 

 

사회적속에서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기에 그 관계속에서 나를 지키고 상대방을 지키면서 다 같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황이라면 도움을 주기도 또는 받기도 할 수 있는 관계.

저는 이게 어렵더라구요. 도움을 주면 상대방은 더 달라고하고 도움을 받고나면 더 받고싶은게 사람인거 같아요.

 

 

 

 

너의 한계를 시험해봐.

최소한의 벽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잖아.

그리고 뛰어넘을까, 발로 차버릴까를 고민해.

뒤돌아도 좋아.

 

세상에 대한 두려움으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많은 이들에게 하는 말이 아닐까싶습니다. 저도 포함입니다.

 

 

나만의 시간, 공간을 지킨다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집이라는 테두리안에서도 아이만의 공간, 아빠만의 공간, 엄마만의 공간 그리고 시간이 있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 속에서 부모도 아이도 성장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역자의 말이 와 닿습니다. 우리는 어렸을때부터 저게 미덕이라고 배웠으닌까요. 하지만 막상 사회속에서 살아보니 참 어리석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종종 듭니다. ‘나’를 지키지 못하는 관계는 결국 독이 된다는 사실을 뒤 늦게나마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양이를 직접 키운적은 없지만, 예전에 친구의 고양이를 몇번 돌본적이 있습니다. 그때 봤던 고양이를 떠올리면서 책을 읽다보니 드는 생각이 ‘고양이 이녀석, 참 인생을 잘 사는데!’

 

‘나’도 지키고 ‘상대방’도 지킬 수 있는 좋은 관계

 

 

 

<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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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그대는 God 스물이다
최세라 지음 / 다락북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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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자마자 너무 읽고 싶었습니다. 책 제목에 너무나도 이끌렸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인듯합니다. 스물이라는 단어는 지금의 저에게 있어서는 꿈의 단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제 아이들에게 있어서도 꿈의 단어입니다. 그만큼 강력한 힘을 가진 단어 ‘스물’

 

지금 생각하면 그 꿈같은 시기인 ‘스물’이라는 시기를 조금은 어리석게 살았습니다. 이유는 잘 몰라서가 맞지 싶습니다. 세상을 알기에는 아직 너무 꿈같은 나이였기에 말이지요. 그렇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스무살때 이 책속의 내용을 알았더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막 스물이라는 시기로 접어드는 이들이 읽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실조언을 아끼지 않는 감성에세이입니다.

 

지금은 이미 지나가버린 스물이지만 앞으로 스물이라는 시기를 맞을 아이들을 위해서 읽고 싶었습니다. 내가 앞으로의 스물이라는 인생을 살 아이들을 위해서 어떤 조언을 하면 좋을까였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스물이라는 시기를 맞은 이들이 혹여나 나에게 조언을 구한다면 어떤조언을 해주는게 좋을까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책 뒷표지에 있는 이 부분이 스물이라는 시기를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하고픈 이야기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을 살아가는 모든이에게 적용되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

 

 

 

 

 

이 책은 감성에세이 이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마음조언부터 현실조언까지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몰라서 안타까운 현실로 접어드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만약 옆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는 제대로 된 어른 한명만 있었어도 그런 사태로까지 접어들지 않았을텐데라는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경우말이지요.

‘나의 아저씨’ 드라마를 보면 그런 경우가 나옵니다.

책속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다룬 부분만 먼저 다루어봅니다.

나만의 메뉴얼과 레시피는 인생을 사는데 있어서 자신의 에너지를 아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한번 정해두면 오랫동안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있습니다.

 
 

빚상속부분은 솔직히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알아서 한정승인으로 진행이 되면 좋겠지만 그게 그렇지도 않고 또 채권자의 입장도 생각해야하므로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어린 나이에 아무것도 모르고 빚을 떠 앉는경우도 생기기에 그런 상황이 생기지 않게 최소한의 장치는 알아야합니다.

감당할 수 없는 빚은 만들지 않는것이 젤 중요합니다. 그게 누군가의 삶을 망가뜨릴지 알 수 없습니다. 안그래도 살기 힘든 세상 그런일은 만들지 말아야겠습니다.

 

 

생각보다 고정지출의 무서움을 아는 이들은 별로 없을듯 합니다. 변동지출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만 고정지출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경우도 많습니다. 실제로 제가 대학생활할때 할부로 물건을 구매하고 그 할부금때문에 아르바이트에 몰두하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고정지출을 늘이기전에 한번만 더 생각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이런 습관들이 내 인생에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더 중요합니다.

 

 

인간관계는 정말 누구나 그리고 나이에 상관없이 어려운부분입니다. 하지만 모든 인간관계에 애쓸 필요가 없다는 것은 진리입니다. 저는 한 때 모든사람들에게 좋은사람이 되고자 했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인생은 결코 제편이 아니더라구요.

세상에 좋은 사람만 있는건 아니라는 사실 그리고 내가 노력할수록 점점 더 힘들어지는 관계도 있다는사실은 알아두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건 시간관리라는 측면에서 모든 이들에게 적용되는 부분입니다. 자신만의 스타일과 루틴을 만들어서 사는것은 삶의 안정감도 추구할 수 있고 효율성도 추구할 수 있습니다.

 

 

교통사고현장에서는 누구나 당황하게됩니다. 사고를 당한 이도 가한 이도 말이지요. 그래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머릿속에 한번 정리가 된 상태라면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할 확률은 그나마 줄어들지 않을까요.

 

 

방황, 불안, 슬픔, 기쁨, 사랑, 도전등 많은 감정이 뒤 얽혀있는 스물이라는 시기. 그 시기에 좀 그 시기를 힘차게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아랫부분은 인생조언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불안한 시기이기도 한 스물이라는 시기를 지나면서 좀 더 힘내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들이 그리고 잘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현실적인 감성에세이라는게 느껴집니다.

살다보면 실패할수도 있고 좌절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좌절이 쌓인다는것은 자존감의 문제로 이어지기도 하고 그게 인생을 다른방향으로 이끌기도 합니다. 저는 30대에 그런 시기를 겪으면서 30대 시기를 통으로 버린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지금의 제가 조언을 한다면 ‘좌절은 하되 감정을 걷어내고 현실을 제대로 봐’ 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좋은사람이 되려고 하지마, 그냥 차라리 이기적인 사람으로 살아’ 라는 말도 전해주고 싶습니다.

 

 

 

거절이라는 쿨링팬만 제대로 돌려도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몰차게 차갑게 살라는 뜻은 아닙니다. 거절을 해야할 때는 제대로 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솔직히 저는 아직까지도 어렵습니다. 하지만 계속 연습중이고 지금은 상당히 발전을 한 상태여서 그동안의 인연들에게 나름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제 제가 제 삶을 살아야하기에 거절이라는 쿨링팬을 돌리는 중입니다.

처음은 힘들지만 계속 연습을 하기를 저 역시 권하고 싶습니다. 거절이라는 쿨링팬을 돌리지 못하면 내 인생을 남이 가져가게 됩니다. 생각보다 세상에 인생도둑은 많습니다.

 

 

이유없이 친절을 베푸는이가 있다면 가장 경계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특히나 그 친절을 베푸는 이가 나르시시스트라면 순식간에 내 삶을 도둑맞게 됩니다. 정말 아이러니한것은 그 나르시시스트는 결코 자신이 한 짓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나 역시도 누군가에게 인생도둑 일지도 모릅니다.

겪어보지 못한 이들은 이 상황을 잘 이해못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이라도 겪어본 이들은 정말 무섭다는것을 압니다. 잘못하면 평생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특히나 그게 끊을수 없는 관계라면 더욱 더 말이지요. 이런 이들을 알아보고 거절이라는 쿨링팬을 돌려야 합니다. 어렵지만 내 삶을 도둑맞을 수는 없잖아요.

 

 

P110 스무 살도 마찬가지다. 그 나이만 갖는 빛남, 불안함, 기회, 그리고 떨림을 온전히 누리려면 스물이라는 숫자를 잊어야 한다. 스무 살에 누군가는 진학을, 누군가는 취업을, 또는 사업을, 혹은 입대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일상의 루프에 갇힌다. 그것이 미래의 내가 돌아가고 싶은 시간인 것을 모르는 채로, 스무 살의 하루가 365번 반복되는 건 미래의 내가 그만큼이나 돌아가기를 열망해서다. 그 일상을 성실히 살아가되 젊은 날에만 가질 수 있는 빛으로 충만하도록 만들고 싶어서다.

 

 

P181 환대, 환영하고 음식을 나누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 만약 나에게 다른 사람을 환대할 여유가 있다면 잘 살고 있는 것이다.

이 말은 상당히 마음에 와 닿습니다. 잘 살고 있다는 건 내 마음에 여유가 있다는 것이고, 내 마음에 여유가 있다는 것은 바로 누군가를 환대할 수 있다는 것이기도 하닌까요.

 

 


 

 

이 책은 인생이라는 허허벌판에 던져진 스무 살이라는 시기에 어떻게 살면 좋을지 방황하는 이들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난 아직까지도 방황을 끝내지는 못했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스무 살이라는 꿈의 나이를 바라보고 성장하는 중인 아이들에게 앞으로 내가 해줄 말이 많겠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현실적인 감성에세이로 20대 책선물로도 좋을 책입니다.

 

아무도 대신 살아주지 않는 세상에서 너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기를 바래. 실패는 하더라도 좌절이 쌓이게는 하지마. 좌절이 쌓이면 너의 인생을 갉아먹을지도 몰라.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으니 모든이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지마. 세상에는 너의 인생을 도둑질 하려는 사람들도 많으니 거절이라는 쿨링팬도 적당히 잘 돌리면서 살아. 지금 네가 불안한 스무 살이라는 그 시기가 어느순간 가장 가장 돌아가고 싶은 순간일지도 몰라. 그러니 그 순간을 엉뚱한 것들로 너무 낭비하지는 마.

 

 

제공받은 서적을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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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어휘톡 10단계 - 초등 5학년 ㅣ 초등 어휘톡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 비상교육 / 2021년 1월
평점 :
절판


 

비상에서 나온 ‘어휘톡’이라는 교재를 만나보았습니다. 하루2장씩 4주 완성으로 구성되어있는 어휘학습교재입니다. 기본적으로 제시된 어휘의 뜻을 차근히 뜯어보면서 학습하고 그 어휘를 바탕으로 문제를 풀어나가게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어휘를 외우기보다는 이해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해를 하면서 조금 더 확장된 형태로 이어가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청중’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이중 ‘중’이 ‘무리중’이라는 한자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무리중’한자를 쓰는 다른 단어들을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대중, 관중 처럼요.

‘어휘학습 - 어휘 넓히기 - 어법+표현 다지기 - 어휘로 교과서읽기’ 이 학습순서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등5학년은 9단계와 10단계인 2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본 문제에서 나왔던 속담, 한자성어, 관용어가 카드형태로 들어있습니다. 많은 양은 아니고 16장분량입니다. 아이랑 같이 잘라서 한번 복습 겸 퀴즈놀이를 해보는군요 좋을 듯 합니다.

 

 

하루에 4개의 어휘를 기본으로 해서 총 20일분량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하루에 4개의 어휘가 제시됩니다. 이 4개의 어휘는 뜻과 한자풀이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부분은 기본학습 부분이기에 외우지 말고 이해를 하면 됩니다.

 

 

특히, 4번문제를 아이가 잘 틀렸습니다. 본인이 알고 있는 단어를 얼만큼 생각하고 끌어오느냐에 달린듯합니다. 아이의 어휘력이 풍부하다면 좀 더 쉽게 풀 수 있을 듯 하고 그게 아니라면 바로 바로 생각이 안 나서 조금은 오답이 나올 확률이 있습니다.

 

 

 

 




‘어법표현 다지기’에서는 문법적으로 요소, 속담, 관용어등등의 요소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울 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이 부분을 통해서 좀 더 확실하게 뜻을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법적 요소는 쉽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한번씩 이렇게 건드리게 되면 아무래도 익숙해지기도 하고 알게 모르게 쌓이는 부분도 있고해서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어휘로 교과서 읽기 부분은 크게 어려운 부분이 없었습니다. 앞에 학습한 어휘를 바탕으로 교과서 관련 글을 읽고 문제를 푸는 형태입니다. 크게 어렵지는 않기에 이해를 잘 한다면 무리없이 풀어낼 수 있습니다.

 

 

 

내가 그동안 학습한 어휘를 얼만큼 잘 이해했는지 체크하는 부분입니다.

 

 

해설지는 간결하게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어휘톡’ 은 전과목 교과서의 필수어휘를 모아서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문제집입니다. 그리고 일단 외우기보다는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문제집입니다. 배우는 어휘가 어떻게 사용되고 문장에서 어떻게 나오는지 알고 학습하기에 괜찮습니다. 그리고 문법, 관용어, 속담부분도 같이 이해증진을 공부를 하기에 좋습니다. 교과서의 필수어휘를 이해하는것부터 교과서 관련 글 독해까지 이어지는 문제집입니다.

그리고 문제집 자체가 좀 얇아서 아이입장에서는 부담감이 좀 적을 듯 합니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서적을 활용한 후에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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