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대 1학년의 찐 합격 노트 - 6개 의대 동시 합격! 공스타 ‘서리’의 생활 관리부터 수시 입시까지
곽민정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울대 의대 1학년의 찐 합격노트 - 곽민정

 



공스타그램에서 서리님을 팔로우 하고 오랫동안 계정을 봐왔었는데 어느순간 의대 6개의 합격 통지표가 게시글로 올라왔더라구요

그걸보고 같은 의료계 종사업을 꿈을 가지고있는 학생으로써 존경심도 들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어요

서울대 의예과 23학번이라는 타이틀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지 감히 가늠할 수도 없겠지만 저도 열심히 노력해서 꿈을 이루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책이였습니다 ㅎㅎ 

 

우선 이책의 저자인 서리님, 곽민정님은 서울대 의예과 23학번 학생이시고 서울대 뿐만 아니라 6의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가톨릭대의 수시 지원에 모두 합격하신 대단한 분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고등학교 총내신 1.0의 대단한 성적을 가지고 계시기도 하구요!!

(궁금하신분은 @frost_med로 가면 서리님 계정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책의 내용중 “10번의 내신만 버티자라는 말이 마음에 확 와닿았습니다.

막연하게 고등학교 3년을 버텨야 한다고 생각하기보단 구체적 숫자로 드러나있는 10번의 내신을 버티자라고 생각하니 조금씩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순공시간 측정법이 인상이 깊었는데 열품타로 그냥 공부하려고 앉아있는시간, 공부하는시간, 학원에서 수업듣는시간을 모두 합쳐 공부한 시간이라고 칭했던 저와는 달리 서리님은 진짜로 내가 공부한시간, 온전히 집중한 시간, 즉 순공시간만 측정하였습니다.

이 부분을 읽고 공부를 측정하는 방식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서리님이 공부하면서 직접 쓰신 플래너가 스캔떠서 있었는데 그 사진들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나도 앞으로 저렇게 꼬박꼬박 플래너를 잘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서리님은 몸이 카페인과 맞지 않다고 생각하셔서 학교생활을 하면서 카페인을 거의 안드셨다고 합니다.

대신 새벽 1~2시 취침, 7시 기상의 생활습관을 꼭 유지하셨고, 학교나 학원에서 거의 안졸았다고 하니 저도 수면 시간만큼은 바른생활어린이처럼 유지하고 수업시간에 조는 일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핸드폰 사용에 관해서는 서리님은 수능이 끝날때까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공신폰을 주로 사용하고 인강이나 필기(필기도 손필기를 선호하셨다고 합니다!)를 목적으로 아이패드를 사용한것이 다라고 하니 전자기기의 유혹을 거의 차단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공부할때의 가장 큰 적이 핸드폰, SNS 라고 생각하는데 공신폰을 사용하는것까지는 아니더라도 핸드폰 잠금앱을 이용하거나 사용시간을 조절해서 핸드폰이 공부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스타에서 존경하던 서리, 곽민정님의 글을 이렇게 책으로, 서평단으로 읽어볼 수 있어서 너무나 의미있고 좋은 기회였던 것 같고 앞으로도 서리님의 공부법을 참고하고 나만의 공부법을 만들면서 더욱 더 열심히 공부해서 꿈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이 글은 메가스터디북스 출판사(@megastudybooks)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서울대의대1학년의찐합격노트 #곽민정 #서리 #공스타서리 #메가스터디 #메가스터디북스 #에세이 #책추천 #공스타 #공부 #서울대 #의대 #서울대의대생 #서평 #책서평 #리뷰 #도서리뷰 ##독서 #📚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취미 #취미스타그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불안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 기분에 지지 않고 삶의 통제력을 되찾는 몸 중심 심리연습
미셸 블룸 지음, 동현민 옮김 / 더퀘스트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불안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미셸블룸

 

가끔씩 불안이 찾아올 때가 있어서 더욱 인상깊고 더욱 도움이 되게 읽은 책입니다.

이 책은 불안에 대해서 정의하고 설명을 먼저 해주며 불안이 무엇인지, 불안이 왜 찾아오게 되는지에 대해 같은 기본적인 것부터 설명해 줍니다.

 

이 책은 불안을 과거 경험의 영향아래 현재 느껴지는 공포감이라 정의했고 우리몸의 자율신경계, ‘교감신경계’, ‘부교감신경계의 변화에 대해서도 설명하며 불안이 찾아 왔을 때의 몸의 변화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루고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불안을 관리하기 위해 내 몸의 소리듣기라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내몸의 소리듣기는 ‘SOAR연습’ Sensing 감각하기 / Observing 관찰하기 / Articulating 표현하기 / Reflecting 돌아보기 으로 할 수 있으며 이 SOAR습에 대해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하는 기법중 '그라운딩' 이라는 방법은 제가 직접 들어본 적이 있는 방법이였습니다.

그라운딩이란 발바닥이 지면에 닿아있는 촉각에 주의를 기울이는 방법인데 이 기법을 사용함으로써 몸과 지면사이의 간격을 좁혀 안정감과 전감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제가 불안을 조금 느꼈을 때, 이 그라운딩 기법을 사용하면서 '양발로 선 느낌' '내가 이 땅에 존재하고 다는 확신감'을 가지게 되며 금방 불안이 가라앉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책에는 공포 대처 유형도 나와있는데 저는 제가 공포반응로 나타나는 생리적 증상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독자 여러분들도 이 부분을 주의깊게 읽으며 '내가 불안을 느낄 때 몸에서 어떤 생리적 증상이 나타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안에 대한 많은 점들을 알게 된 것 같다고 자부 할 수 있을 것 같고 불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대해 많은 지식을 알게되어 읽는내내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SOAR연습을 생활화 해서 불안이 찾아왔을 때 Sensing Observing Articulating Reflecting을 하며 불안을 잠재울 수 있도록 노력해보고 이 책의 제목처럼 불안을 관리해서 인생이 관리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숩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이 글은 더퀘스트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불안을관리하면인생이관리된다 #미셸블룸 #더퀘스트 #에세이 #자기계발 #책추천 #불안 #서평 #책서평 #리뷰 #컬처블룸서평단 #도서리뷰 ##독서 #📚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취미 #취미스타그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를 놓는 소년 바다로 간 달팽이 24
박세영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를 놓는 소년 박세영

 

저는 개인적으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한 소설책을 좋아하는데 이 책이 딱 병자호란이라는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한 소설이여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선 표지에부터 예쁘장하게 생긴 소년이 수를 놓는 그림이 그려져있어 책 내용이 조금 예상이 가면서 기대가 되는 작품이였습니다.

 

책의 줄거리는 병자호란 때 청나라에 노예로 끌려온 윤승이 힘든 일을 하다가 우연히 아이의 옷에 자수를 놓게되고 이 능력이 진씨부인의 눈에 띄게 되어 진씨부인의 요청으로 정식으로 옷에 자수를 놓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태부인의 모함으로 매를 맞고 노예시장으로 쫓겨나게 된 후 세자빈마마의 눈에 띄게 되어 농사꾼으로 심양관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다시 진씨부인을 만나게 된 윤승은 이제 심양관에서 자수를 놓으며 서사부와 양양을 만나게 됩니다.

점점 자신이 왜 자수를 놓는지에 대한 이유도 고민해보며 성장해가는 윤승의 모습이 보여지고 시련을 만나고 또 시련을 극복해나가는 윤승의 모습이 드러나게 됩니다.

 

윤승이 수를 놓는 모습을 비록 글씨로만 보았을 뿐인데도 마치 눈앞에서 윤승이 수를 놓는 모습을 보고있듯이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비록 청나라에 노예로 끌려온 몸이지만, 당당하게 바느질을 할 수 없는 성별인 남자의 몸이지만, 누나와 엄마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담아, 자신의 자수 능력을 펼쳐내는 것 같아 윤승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윤승이 모함을 받고 쫓겨날 때는 저도 같이 안타까워하며 글을 읽고 있었고 윤승이 세자빈마마의 눈에 띄어 심양관에 가고 진씨부인의 도움으로 다시 수를 놓게 되었을때는 함께 기뻐하며 글을 읽고 있었습니다.

책에 푹 빠져 읽을 수 있었던 작품이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듯한 소설에 읽는 내내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이 글은 북멘토 출판사(@bookmentorbooks__)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러브 알러지
박한솔 지음 / 팩토리나인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러브 알러지 박한솔

 

표지부터가 하늘하늘하고 뒷모습이 보이는 여성이 나와있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느낀 것 같다.

사랑소설이라는 사실을 알고있었는데 로맨스 소설과 이 표지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를 고민하며 책을 처음 펼쳤던 것 같다.

 

우선 이 책은 유학을 오게 된 휘현과 따뜻한 남자 이든이 만나면서 시작된다.

그리고 수업을 같이 듣게 되고 이든의 집에 휘현이 하우스메이트로 들어가면서 둘의 사이는 더 가까워지는 듯 해보인다.

하지만 과제를 하던 도중 휘현이 갑작스러운 알레르기 반응으로 쓰러지게 되고 병원에서는 인간 알레르기라는 진단을 받게 된다. 이든이 알레르겐인 인간 알레르기

 

이든은 5살때즈음 한국의 부모로부터 버림 받아 미국으로 입양되어 온 아이였다.

이든은 부모를 찾기 위해 가족찾기 데이터 베이스도 검색해 보았지만 일치하는 DNA는 없었다.

한편 휘현과 이든은 함께 인간 알레르기 임상시험 대상자로 참여하게 되고 12주동안 시간을 같이 보내게 된다.

 

둘은 같이 시간을 보내게 되면서 점점 서로를 편하게 느끼게 되었고 항상 인간관계에는 날이 서있던 휘현의 태도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그리고 친부모를 찾고있던 이든은 시현이라는 이름의 한 여자, 즉 자신의 친모를 만나게 된다.

 

이 이후의 이야기도 되게 흥미롭게 흘러갔고 1부는 둘 사이의 감정이 아직 어색하고 벽이 서있던 느낌이라면 2부는 둘 사이가 불편하면서도 가깝게, 먼 것 같으면서도 가깝게 변화되었던 것 같았다.

휘현은 이든을 싫어하는 것 같지만 또 이든은 휘현을 챙겨주는 것 같은 느낌.

사람을 멀리하려는 휘현에게 따스한 마음을 가진 이든이 다가오게 되면서 둘 사이가, 휘현의 인간 알레르기가 많이 회복되고 좋아진 것 같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항상 긍정적인 것 같은 사람인 이든에게도 입양이라는 상처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 상처를 친부모를 만남으로써 감사의 말과 위로의 말로 스스로 잘 어루만져 준 것 같아 다행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292p. "만나면 꼭 이 말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 저를 존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입양아라는 용기 있는 선택을 해 주신 것도 감사해요. 그것도 저를 사랑했기에 내린 어려운 결정이라고 믿어요. 저는."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이 글은 쌤앤파커스 출판사(@samadnpacers)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주를 듣는 소년
루스 오제키 지음, 정해영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주를 듣는 소년 루스 오제키

 

우선 책을 처음 받았을 때 엄청난 두께에 놀랐었다 ㅎㅎ

무려 695페이지 약 700페이지 분량의 책을 한번에 읽기란 불가능 해서.. 조금씩 분량을 나누어 1주일에 걸쳐서 책을 읽었다. 그런데 내용이 되게 흥미롭고 무게감있게 느껴져서 읽는 동안에는 다른생각을 할 틈이 없이 집중해서 읽게 되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있다.

1부 집 / 2부 도서관 / 3부 우주에서 길을 잃다 / 4부 병동 / 5부 다시 집으로

이책의 특이한 점은 각 부마다 시점이 다르게 바뀐다는 것이였다.

베니의 시점, 책들의 시점, 작가의 시점 이런 식으로 조금 이 시점에 적응하려 하면 시점이 바뀌어버려 적응시간이 계속 필요하긴 했지만 각 부의 분량이 웬만한 중간 정도 책즈음의 분량이여서 읽는데 크게 문제는 없었다.

오히려 책의 분위기를 환기시켜주는 느낌이여서 더 만족스러웠고 한 사람의 시점뿐만 아니라 다른 시점에서도 이야기를 바라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줄거리를 조금 써보자면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베니와 베니의 엄마는 큰 충격에 휩싸이게 되고 많이 혼란스러워지게 된다. 특히 베니는 숫자들의 웅성거림, 유리창의 울음, 장난감들의 비명 등등 온갖 사물의 목소리를 듣게되고 일상생활에도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렇게 힘든 시간들을 보내다가 우연히 찾아간 도서관에서, 도서관에서는 더 이상 사물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되고 책들과 대화를 하며 계속 도서관에서 지내게 된다.

그리고 베니의 엄마 애너벨은 정리의 마법이란 책을 읽으며 도움을 받게 된다.

 

베니는 계속하며 사물의 이야기를 듣고 망상에 빠지게 되고 급기야 자해를 하며 분열정동장애라는 진단을 받게된다. 그리고 애너벨은 남편의 유품을 버리지 못하고 다른 물건들도 계속해서 쌓아놓게 되며 저장강박증 증세를 보이게 된다. 남편의 죽음으로인해 아내 애너벨과 아들 베니는 모두 힘든 시간들을 겪게된다.

애너벨은 소아정신과에 입원하기도 하고 집은 온갖물건으로 덮여지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야기가 끝으로 갈수록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책을 읽은후 많은 여운을 가지게 했던 책이였던 것 같다.

'진짜란 무엇인가?'와 같은 철학적인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하고, 단순히 가족 중의 한 사람이 죽은 후 힘들어하는 남은 가족들의 이야기, 성장소설이라고만 생각했던 것과 많이 달랐던, 오히려 더 깊은 내용의 이야기들이 포함되어있덨던 심오하고 철학적이고 또 불교적인 내용의 책이였다.

한국은 불교문화가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책을 읽으면서 불교내용을 마주하게 되었을 때 딱히 특별함을 느끼지는 않았지만, 불교사상이 흔하지 않는 미국에서 불교내용을 담고있는 책을 썼다는 것은 되게 특별하고 신선하게 다가왔다.

 

책이 무게감 있는 내용을 다룬 책이라 재미를 생각하고 읽는 다면 조금 힘들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 느낌의 책을 어디서 읽어봤을까... 하고 생각해봤는데 바로 미드나잇 라이브러리였다.

책이 두꺼워서, 그리고 그만큼 주인공 베니에 대해 많이 알게되고 이해하게 되고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며 책에 더욱 몰입되고 더욱 이입을 하며 읽어서 그런지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더욱 흥미롭게 읽게 되었다.

책의 분량을 보고 더무 부담스럽다 하는 분은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를 읽고 이책을 읽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은 인플루엔셜 출판사(@influential_book)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우주를듣는소년 #루스오제키 #인플루엔셜 #여성문학상 #소설 #소설추천 #책추천 #영미소설 #미국소설 #정신과 #소아정신과 #도서관 #서평 #책서평 #리뷰 #도서리뷰 ##독서 #📚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취미 #취미스타그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