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의 것들은 버려집니다. 더더구나 먹는 식품은 더 그렇죠.
작년에 썼던 책가방, 작아진 옷, 텅빈 화분, 날짜가 지난 신문등.......
garbage can은 이러한 것들로 가득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것들이 버려져야만 할까
요? 아니죠! 우리는 재활용해야합니다. Granny Nicole 할머니는 재활용하는데 능하신 분
이죠. 그녀는 버려진 어떤것도 새것으로 다시 만드십니다.
할머니는 누가 버린 작고, 텅빈 화분을 발견하면 집으로 가져오시죠.
대부분의 사람은 흙으로 얼룩지고 심지어 금이간 화분은 쓸모없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눈길
도 주지 않을 거에요. 하지만 할머니는 그것을 깨끗이 물로 씻고 깨끗해진 화분에 할머니
가 가장 좋아하는 색인 노란색으로 칠해요. 심지어 그 위에 데커레이션으로 폴카 닷츠를
붙이죠. 금이 간 곳은 본드로 살짝 붙이고 그것을 가리기 위해서 금간 곳 위에 리본을 두르
십니다. 그리고 나서 그 안에 롤리팝 사탕을 색깔별로 준비해 넣어서 예쁜 사탕 바구니로
재탄생시키십니다. 그리고 그 사탕바구니를 가지고 나가셔서 아이들에게 사탕을 하나씩
나누어 주십니다. 정말 멋진 할머니시죠?
그 다음날, 그녀의 옷장에서 더이상 입지 않았었던 드레스를 찾아서는 좋은 생각이 떠올라
트라이앵글 모양으로 잘라서 그 위에 실로 바느질해서 이니셜을 만들고 각 코너에 줄을 답
니다. 자, 무엇을 만드셨을까요? 와우 ~ 예쁜 머리수건이 되었네요.
그녀의 머리에 쓰고 묶어 보니 딱 맞아요. 머리수건을 여러장 만들어서 여자아이들에게 나
눠 주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심지어 강아지 몰리도 머리수건을 했네요. 모두가 할머니
를 좋아해요. 어느날, 이웃에 사는 Shirley가 Nicole 할머니를 방문했어요.
그녀는 박스 하나를 들고 있었는데 박스안에는 고장난 장난감, 조개껍데기, 몇 조각의 퍼
즐, 귀걸이 한짝, 단추, 막대기 등등이 가득 들어 있었어요.
It would be a waste to throw these away. Is there a way to recycle them? 하고 Shirley가
물었죠. Nicole할머니는 Of course 라고 대답하셨어요. 그리고 곰곰히 생각하시더니 그것
들을 실에 꿰어서 세 줄을 만드시고 긴 나무 막대기에 그것을 매다셨어요.
그래서, 예쁜 커튼을 만드셨죠.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핸드메이드 커튼이에
요. Shirley는 너무도 행복해 했어요.
Granny Nicole할머니는 버려진 분홍색 아기 washtub을 집으로 가지고 와서는 그 속에 흙으
로 채우고 Tulip이라 쓴 싸인을 꽂았어요. 그리고는 작은 씨앗들을 심으셨죠.
그리고 그 위에 물을 뿌리고는 흐뭇하게 웃으셨죠. 아기 욕조가 예쁜 화분으로 재탄생 되
었네요. 시간이 지나자, 흙에서 잎들이 나오고 빨간 튤립이 피었어요. 분홍색 욕조속의 튤
립꽃이 그렇게 잘 어울릴 수가 없었어요. 이웃들이 분홍색 욕조속의 튤립꽃을 보고는 부러
워했죠. 그것을 보는 사람들은 모두가 행복해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뭔가 싫증난 낡은 것들을 가지고 있나요?
몽땅 연필, 닳아서 못 쓰게 된 곰인형, 늘어난 헤어밴드.... 등
Granny Nicole 할머니처럼 버리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해 봐요.
그리고 재활용 용품으로 만들어 봐요. 아마도 여러분들도 마음에 꼭 드는 재활용품을 갖
을 수 있을 거에요. 그리고 그것은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신만의 특별한 것이 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