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school 레벨의 책으로
처음 영어를 접하는 유아들에게
영어 동화속에 폭 빠질 수 있게 만드는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문장이 참으로 쉽습니다.
아이들이 영어로 옹알이 할 수 있는
문장입니다.
내가 주인공이 되어 책을 읽고
엄마와 함께 Bubbling 놀이도 해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한 문장 구성이 유아들이 따라 하기에 좋습니다.
처음에는
LC를 통해 충분히 들을 수 있도록
유도해 주세요.
모국어 방식으로 영어를 접할 수 있기 위해서는
충분한 듣기 노출이 중요합니다.
듣고 그 소리를 그림과 match 시켜 봄으로서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느낄 수 있는
연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똑같은 상황을 연출해서
그 상황에 맞는 영어회화를 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bubbles 를 마당에서 부엌에서 욕조에서 만들어 보고 ...
bubbles 를 터트려 popping sound 도 만들고...
혼자 bubbling 놀이에 빠진
우리의 주인공!

하지만 어린 아이일지라도
Sorry, Mom. Am I in trouble?
이라는 문장을 통해 bubbling 놀이 이후에
엄마에게 미안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참으로 사랑스런 아이죠.
bubbling 한 후 엄마의 도움이 필요하기에
엄마에게는 trouble 로서 느껴집니다.
그래서 제목이 Bubble trouble 이라고 붙여 졌음을 알 수 있죠.
책을 다 읽은 후
What happens Next ? 라고 물어 봐 줌으로서
자기가 놀이를 한 후 스스로 정리하고 치울 수 있도록 유도해 주는 것도
아이들의 인성발달과 예절교육에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처럼 유아때는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기에
함께 놀이도 해보고 영어로 엄마와 간단한 회화도 주고 받으며
익힐 수 있는 좋은 책이기에 영어교육에 관심 있으신 어머님이라면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