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스케치 : 가슴 뛰는 꿈을 현실로 이루는 8가지 비법 꿈 스케치
임영복.나요한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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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스케치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임영복
저자 임영복은 라이프워크(LIFEWORK) 안내자다.

26살에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패러글라이딩 체험하기, 긴 머리 휘날리며 오토바이 타기, 대학로 연극 무대에 배우로 서기, 인도 배낭여행 하기, 전국 일주 하기, 책 내기 등 32가지의 버킷리스트를 만들고 실천하였다. 그리고 가장 가슴 뛰는 일이 꿈을 찾는 젊은이를 돕는 것임을 발견하고 드림컨설턴트가 되었다. 2003년 5월부터 ‘꿈 스케치’라는 워크숍을 진행하고, 사하라 비전연구소를 운영하며 청소년과 대학생에게 가슴 뛰는 꿈을 찾아 주고 있다.

저자 : 나요한
저자 나요한은 라이프워크(LIFEWORK) 안내자다.

26살에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패러글라이딩 체험하기, 긴 머리 휘날리며 오토바이 타기, 대학로 연극 무대에 배우로 서기, 인도 배낭여행 하기, 전국 일주 하기, 책 내기 등 32가지의 버킷리스트를 만들고 실천하였다. 그리고 가장 가슴 뛰는 일이 꿈을 찾는 젊은이를 돕는 것임을 발견하고 드림컨설턴트가 되었다. 2003년 5월부터 ‘꿈 스케치’라는 워크숍을 진행하고, 사하라 비전연구소를 운영하며 청소년과 대학생에게 가슴 뛰는 꿈을 찾아 주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사실 어린 시절 나는 글을 쓰고 책을 읽는 걸 좋아하는 아이였지만

정작 나는 대학 전공도 내가 일하는 방향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나아갔기에

어른이 된 지금도 늘 그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정말 자신이 꿈꾸는 그 일을 하고 경험한다면

정말 큰 축복 중의 축복이 아닐까 싶다.


내가 어린 시절보다도 더 충족하게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은

배고픔과 갈급함이 없는 듯 보일 때가 많다.


무엇이 우리 아이로 하여금

꿈꾸는 의욕조차도 상실하게 만든 것인지 생각해보면

참 안타까운 현실 앞에서 한숨을 숨길 수 없다.


그럼에도 우리가 꿈을 꾸고 가슴 뛰는 삶을 살아야 함은

늘 의식하고 살아야 한다.


어린 시절부터 쉽지 않겠지만

반드시 이 과정을 깨어지고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해

좀 더 고민하고 깊이 생각해야만이

진짜 내 인생의 서막이 열리는 것처럼

그 깨어지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란 생각이 든다.


지금 이 책을 만날 수 있다면 아마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고 있다면 지금 내 앞에 오늘 하루 해야 할 분량의 공부의 무거움을 내려두고

오로지 나의 꿈에 대해 집중해서 읽길 바란다.


멈춘 떨림이라면 다시 떨리게 해 줄 것이고

가슴 떨리는 삶이 무엇인지를 책 속에서 찾게 되는

아주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대의 꿈은 무엇인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가?

그렇다고 계속해서 작은 꿈만 꾸는 어리석음을 범치 말라.

그대가 적은 문장을 다시금 살펴보라.

그리고 더욱 더 큰 꿈을 꾸어보라.

더욱더 흥겨워해라.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고 신이 나서 미칠 것 같은 문장으로 가득 채워라.

원하는 것을 종이 위에 구체적으로 적는 순간, 그 끌림은 시작된다.

그대 주위에 이미 준비되어 있는 기적을 누리게 될 것이다.


내가 무얼할 때 가장 행복한지를 생각해보면

나를 가슴 뛰게 하는 삶에 대해 좀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된다.


끄적거림을 좋아하는 나에겐

이렇게 종이 위에 하나씩 내가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

버킷리스트처럼 적어보는 것처럼 꿈 스케치를 해보자.


우리는 지금 인생이라는 영화를 만들고 있다.

그대 자신이 영화의 주인공이며 감독이다.

그대 스스로 맡을 배역을 정하고 무대를 해외로 옮기면서 로케이션 촬영도 할 수 있다.

바로 그대가 원하는 대로 가장 감동적이며 멋진 영화를 만들 수 있다.

상상하라, 어떤 영화를 찍을지.

결정하라, 가슴 떨리는 인생을.


가슴 뛰는 꿈으로 나를 이끌어 줄 좋은 에너지들과 소스를

이 책안에서 한 가득 만나볼 수 있다.


내가 뭘 원하고 있었는지를 몰랐더라도

이 책안에서 책의 흐름을 따라 읽고 테스트해보고 생각해보면

아마도 그리 어렵지 않게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이 책을 엄마인 내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권했다.


처음엔 무슨 내용인지 쓱 한번 읽더니

펜을 끄적거리면서 뭔가 책에 표시를 하고 적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이 책 정말 좋다면서 매우 흡족해했다.


꿈의 스토리를 적어보고, 다중지능 찾기,

날마다 성공일기를 쓰는 등..


구체적인 꿈 스케치의 방법들이

내 꿈을 더욱 투명하게 만들어 가는 그 과정들이

굉장히 좋은 예시가 되기에 이 예시를 따라 해 본다면

나의 길이 좀 더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무엇보다 아이가 이 책을 붙들고 계속 고민하고 있다는 것이다.


분명히 그런 시간이 필요하고

반드시 그래야만 한다란 생각이 든다.


책 한권을 붙잡고 나를 알아가는 여정을 함께 한다는 것이

부모의 입장에서 볼 때도 참 가슴 벅참을 느낀다.


꿈이라는 멋진 계획을 화려하게 수놓아 줄

이 책의 다양한 소스들에 감사함을 표하고 싶다.


구체적으로 내 삶에 하나씩 적용해서

내가 원했던 꿈에 한 걸음 내딛게 되는 힘찬 발걸음을 기대해보자.


꿈을 찾고 꿈을 이루는 축복을 우리 모두가 누릴 수 있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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