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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 나 - 생활습관.공부습관.마음습관을 바로잡아 주는 자기경영 노트
이인희.강규형 지음, 전병준 그림 / 노란우산 / 2017년 10월
평점 :
품절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 나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이인희
저자 학생들이 교실에서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교실놀이와 8가지 보물을 찾아 떠나는 ‘놀샘 초등셀프리더십 보물찾기’를 만들었습니다. 선생님은 대학을 졸업하고 이랜드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지만 학생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교사의 꿈을 포기하지 못해 다시 수능을 보고 교육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선생님은 현재 학생들이 행복한 리더가 되도록 돕는 비전을 가진 초등학교 수석교사로 놀샘이라 불린답니다. 교실놀이, 보물찾기(초등셀프리더십), 놀이독서 등 다양한 주제로 전국의 초등학생, 교사, 학부모에게 강의하고 있으며, 교육대학교 강의 평가 1위, 아이스크림 연수원 연수 1위(2015년)를 하셨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는 교실놀이》 《교실놀이, 수업에 행복을 더하다》 《보물찾기(셀프리더십 바인더)》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강규형
저자 강규형은 30만 명의 삶을 기적처럼 바꾼 최고의 독서 멘토인 선생님은 이랜드 그룹에서 생산관리 부서장, 용품사업부 부서장, 해외 사업부 부서장을 지냈으며, 독일 스포츠 브랜드 푸마의 본부장(경영자)을 지내셨어요. 이랜드 그룹 교육부 최우수 강사상, 제1회 이랜드인상을 수상한 선생님의 남다른 성공 뒤에는 독서를 통한 꾸준한 자기경영이 있었어요. 선생님은 현재 3P자기경영연구소 대표로 자기경영, 독서경영, 마인드맵, 성공마인드를 주제로 강의와 세미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대한민국독서만세 회장, 한국기업가정신협회 공동회장을 지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독서 천재가 된 홍팀장》 《대한민국 독서혁명》 《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 《꿈을 이루어주는 기적의 노트》가 있으며, 오디오북으로 《뛰어난 업무성과 노하우》 《성과를 향한 도전》 《성공하는 사람은 책을 가까이 한다》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전병준
그린이 전병준은 산업디자인을 전공하신 선생님은 한국출판미술가협회 회원으로 2002년 아시안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서 수상했고, 일본 순회 전시도 했어요. 수백 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늘 새로운 재료와 기법에 도전하기를 즐깁니다. 그린 책으로는 《호랑이와 곶감》 《어린이를 위한 이기는 습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오천년 우리 과학》 《어린이를 위한 선택》 《일등이 아니라도 괜찮아》 《삼진 아웃》 《오랑우탄 인간의 최후》 《너도 잘할 수 있어》 등이 있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습관 혁명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와 식사 시간에 하면서
자신이 읽을만한 자기 계발서를 추천해달라는
이야기를 듣고서 고민하던 찰나 이 책을 만나게 되어
너무 좋은 타이밍에 참 좋은 책을 만났다는 안도감이 들었다.
요즘 관심사이기도 하기에
습관 혁명을 이끌어낼 8가지 비법을 찾아보는 재미 또한
이 책을 관심있게 읽게 되는 주된 포인트이도 하다.
학원을 다니는 또래 친구들보다
노는 시간도 많고 집에서 있는 시간 또한 많은 딸아이는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는 편이었다.
그런데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이렇게 해서 되나 싶을 정도로
크게 뭔가를 공부하는 게 없기에
공부하는 방법을 배워보고 흥미를 느껴보고자
좋은 지혜를 이 책 속에서 찾고픈 마음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아이와 빼놓지 않고 강조하고 꼭 이것만은
하루동안 놓치지 않아야 할 부분이 바로 독서라고 늘 강조하기에
책읽는 것이 늘 일상이다.
독서는 선택이라 아니라 필수라는 말에 공감한다.
우리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책의 힘은
사실 매일 매일 습관을 들여야 할 좋은 습관 첫번째로도 꼽고 싶다.
매일 독서를 함으로써 얻게 되어질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길 바란다.
요즘은 스스로 뭔가 기록하고 남기는 걸 좋아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노트를 사다가 독서노트를 만들어
나중에 내가 어떤 책을 읽었는지
이렇게 기록으로 남기면 좋겠다면서
엄마가 하는 걸 따라하더니 이젠 자신의 틀을 잡아가는 것 같았다.
이 책에선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독서장을 작성하면 좋을지도 잘 알려주고 있다.
책에 나오는 실천노트를 잘 활용해보면 참 좋은
팁들이 많이 제공되고 있기에 참 유익하다.
그리고 공부는 꿈을 이루는 과정이기에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꼭 분명히 이를 집고 넘어가고
혼자서 이 부분에 대한 생각을 끊임없이 해보는 시간을 꼭 가졌으면 한다.
공부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려보고
미래의 나는 꿈을 이룬 행복한 사람이 될거란
미래의 내 모습을 떠올려보면 더욱 의욕이 생길 것 같다.
실제로 어떻게 예습, 복습이 이루어지고
공부에 대한 방향성을 찾기 힘든 친구들에게
이 책은 아이들이 읽으면서 실천하기 좋을
공부방법에 대해서 참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부담없이 이건 내가 할 수 있겠다란 의욕이 생길 정도로
좋은 습관에 대한 생각을 열어준다.
관심이 생길 때 읽게 되어서 그런지
이 책을 스펀지처럼 잘 받아들이고
실천하고픈 습관들이 많아서 책을 보면서
노트에 메모를 꽤 빼곡하게 해둔 걸 보면서
시작이 반이라고 했듯이
이 시작이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래본다.
그 과정이 쉽지 않겠지만
많은 시간 좋은 습관으로 다져지는 좋은 시간이 될거란 생각에
책 한권으로 아이 스스로 자신의 생활, 공부, 마음 습관을
바꿔놓을 수 있는 좋은 보물들을
이 책 속에서 꼭 찾아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