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성원의 공부원리 패턴학습법 - 30만 학부모가 선택한 교육전문가 민성원의 명품 학습 코칭
민성원.김지현 지음 / 다산지식하우스(다산북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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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원의 공부원리 패턴학습법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민성원

전문 컨설턴트로 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공부법을 강의하고 있다. 서울대 경제학과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그룹종합기획실을 거쳐 미국계 컨설팅 회사의 한국 법인장을 맡았다. 지금은 동기부여교육연구소장으로 일하면서 공부의 원리와 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 ‘민성원의 공부원리 학습법 집중 코스’를 진행하고,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명문대 입학 로드맵을 설계해 준다.

2003년부터는 서울대에서 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공부 원리를 강연했다. 『중앙일보』에서 1년간 ‘민성원의 공부 원리’를 연재했으며, 『조선일보』 『매일경제』에도 교육 관련 칼럼을 실었다. 케이블 방송 C&M에서 ‘민성원의 교육 보고서’를, C&M 경기 케이블에서 ‘민성원의 교육 카페’를 진행하고 있으며, EBS ‘생방송 60분 부모’에 고정 패널로 출연한다. EBS에서 ‘똑똑 교육 충전소’를 진행하기도 했다.

법무연수원과 사법연수원에서도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강의하는 등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과 대학입시제도를 속속들이 꿰뚫어 보고 명문대를 꿈꾸는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 들에게 솔직한 조언으로 실현 가능한 희망과 성취의 기쁨을 맛보도록 해주는 최고의 공부전략 컨설턴트이다.|||이화여대에서 국어국문학과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이화여대 경영전문대학원(MBA)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졸업 후 국회 정책 보좌진으로 근무했으나 대학 시절 아이들의 공부 멘토로 활동했던 경험을 살려 전문적인 학습법에 대해 연구하고자 민성원 연구소에서 교육 컨설팅을 시작했다.

현재 책임 컨설턴트로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올바른 공부 습관을 잡아주고, 전문적인 학습 로드맵 컨설팅으로 많은 중하위권 학생들을 최상위권으로 이끌어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KBS 「공부가 재미있다」 등 교육 방송에서 활동하였고, 민성원 연구소에서 매주 진행하는 「엄마학교」를 통해 엄마들이 먼저 알아야 할 아이의 공부 전략과 방법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예스24 제공]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궁극적인 이유를 모르고

공부하는 아이들이 참 많다.


공부에서 중요한 것은 그 마음가짐인데

명확인 이유도 내 안에서 찾아볼 여유도 없이

오늘도 학교와 학원을 오가면서 꿈을 찾아보며

진지한 고민을 할 시간을 가지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반드시 공부를 시작함에 있어서

그 목적과 사명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란 생각이 든다.


'공짜는 없다'

나는 꿈을 가졌고, 꿈을 가졌기 때문에 슬럼프를 이기고 꿈을 이뤘다.

꿈은 결실의 첫 단추다.

이 사실을 이 땅의 모든 부모와 아이들이 결코 잊지않았으면 좋겠다.


공부에 대한 학습적인 코칭이 들어가기 전에

그 마음가짐을 바로 세우고 한번 정도는 진지한 고민을 해보길 바란다.


이 책에서 말하는 공부의 5단계인

입력, 단기기억, 사고, 장기기억, 출력..


이 패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좀 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아이의 학습유형을 잘 파악해보면

굉장히 효과적인 학습이 될 수 있기에

이 부분에 더욱 관심을 가지며 살펴보았다.


그리고 본격적인 패턴 학습을 실제로 어떻게 적용할지

당장 곧 있을 방학 기간동안 학습 방법을 관심가지며 보았다.


예습과 수업, 복습 중심의 단순한 패턴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초등학생인 딸아이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패턴이 몸에 익을 때까지 좋은 습관으로

아이들에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방학 학습을 시작으로 주말 예습,수업, 5분 복습, 당일 복습, 주말 복습..


이 패턴과 흐름에 맞춰가다보면 정말 공부가

쉽게 다가오고 학교 공부가 재미있어지며

공부하는데 자신감이 커질거란 기대감이 있다.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가정에서 마련해준다면

아이들도 이에 좋은 영향을 받게 된다.


부모는 제 1의 공부환경이다.


이 말을 스스로 돌아보면서

아이에게 내가 올바른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점검해보게 된다.


아이를 존중하며, 감정을 잘 이해해주고

가정 안에서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모 또한 아이의 노력만이 수반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미쳐야함을 느끼게 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좋은 습관을 심어주듯이

자라나는 자녀에게 어릴 때부터 좋은 습관과

좋은 학습 방법을 찾아 체득하게 되면

굉장히 큰 자양분이 될거란 생각이 든다.


중학교 공부가 많이 어려워서 그 때부터는 서서히 격차가 생기기 시작한다 하는데

오히려 그때부터 점점 더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경험을

이 책의 패턴 학습법으로 경험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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