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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영어 10분 틈새 공부법
우은정 지음 / 글담출판 / 2016년 10월
평점 :
판매중지
영어 10분 틈새 공부법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우은정
저자 우은정은 성균관대 영어영문학과와 한국교원대 영어교육과 석사를 졸업했다. 현재 상일여자고등학교 영어 교사로 재직 중이다. 2011년까지 EBSI 외국어 영역 인터넷 강사로 활동했으며 2012년 EBS가 선정하는 《최고의 영어 교사》로 꼽혔다. TV에 저자의 수업이 소개되고 ‘사교육을 뛰어넘는 공교육 수업’ ‘글로벌 영어 경쟁력에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수업’이란 호평을 얻었다. 저서로는 『중3 고1 징검다리』 EBS교재 『33한 수능 개념완성 레서피 강의노트』 등이 있다.
- 2009, 2012, 2015 개정 영어 교육과정 개발 참여
- 2010 수준별 영어 EXTENSIVE READING PORTFOLIO 연구 개발 1등급 공동 수상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영어 공부는 영원한 과제로 남아 있는데
어른인 나조차도 참 고민되는 문제이다.
언제쯤 영어 정복을 할 수 있을지말이다.
딸아이도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부터는
영어 학습에 중압감을 느낄텐데
엄마인 나역시 이 부분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을 여러가지로 고민하고 있다.
게다가 영어 공부를 한답시고 늘 새해 계획은 짜지만
제대로 실천해서 여태까지 온 적이 없어서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는 공부법으로
꾸준히 해볼 수 있는 공부법을 이 책을 통해 배워보고 싶다.
바쁘다면 바쁘고 한가하다면 한가하지만
일상에 여러가지 분주함으로 짬을 내서 공부하기란 쉽지가 않다.
그래서 아이와 어떤 학습을 목적으로 한다기보다
일상 생활에 조금씩 영어가 스며들 수 있는 방법을
틈새 10분으로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이 책의 방법들을
잘 살펴보면서 나에게 어떤 것이 잘 맞을지도 생각해보면 좋겠다.
그 중에서도 영화보기를 즐기는 나에겐
미드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늘 고민만 했지만
꽤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부담이 없을거 같아 좋아보였다.
아침 시간을 늘 활용을 못할 때가 많아서 아쉬웠는데
기상하고 나서 아침에 흘려듣기 식으로 영어를 틀어놓으면 괜찮겠다 싶어서
틈틈히 영어를 들을 수 있도록 노출해 볼 생각이다.
영어 북클럽 활동에 관심이 갔는데
독해력이 아이의 독서력과도 상관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의 독서 지수와 비례해서
영어 원서를 읽어나가는 것도 참 괜찮은 공부법 같아 보였다.
그리고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쓸 수 있는 활동지도
양식이 있어서 이를 참고해서 나만의 독서 포트폴리오가 만들어지면
참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취침 전 30분의 시간을 굉장히 잘 활용하면
꽤 영어 공부에 큰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든다.
하루 하루의 계획표 속에서
틈틈히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예시화된
계획표를 토대로 나만의 계획표를 만들어보고
이를 잘 체크해나가면서
영어 공부를 몰아서 1,2시간 하는 것도 좋겠지만,
틈새 시간을 공략하는 것도 참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든다.
아까운 시간들이 쓸데없이 허비되고 있는 걸 알게 되었고
이 시간을 영어 공부에 좀 더 관심을 가지면
영어 시험을 고득점 받겠다는 목표보다는
영어가 일상 속에 조금씩 스며들어
자연스러워지길 바래본다.
당장에 어떤 것들을 먼저 적용해볼지를 고민해보고
아이보다 엄마인 내가 먼저
이 책을 잘 활용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