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a Day for Moms : 꿈이 있는 엄마의 5년 이야기 Q&A a Day
포터 스타일 지음, 정지현 옮김 / 심야책방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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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a day for Moms 


꿈이 있는 엄마의 5년 이야기 






5년간 나만의 기록을 남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


엄마가 아닌 여자로 살아가는 나를 찾아볼 수

정말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선물같은 책이 도착했다!!


작고 아담한 크기의 두툼한 책이

핸디북처럼 견고하고 고급지게 생겼다.


사실 이렇게 기록하고 다이어리 쓰는 걸 참 좋아하는 터라

해마다 새로운 다이어리 사는 재미 또한 나의 취미이기도 하다.


책을 읽고 짧은 기록을 남기는

다이어리가 하나 있긴한데..


이 책은 매일 매일 주어지는 질문들이 참신하다.




 


조만간 읽고 싶은 책은? 그 이유는?

내가 버려야 할 생각이나 감정은 무엇인가?

작고 소박해서 아름다운 것은?

사랑 없이 살 수 있는가?

요즘 식탁에서 가족과 어떤 대화를 나누는가?

아이가 너무 예뻐서 눈을 뗄 수 없었던 순간은?

지금 하지 않으면 영영 못할 것 같은 일은?

최근에 나눈 가장 좋았던 '어른다운' 대화에 대해 적어보자.


매일 매일 해마다 새롭게 느껴질 질문들..


그리고 5년이란 시간동안 분명 다른 답들이 달아질

나만의 추억이 담길 이 소중한 책을

정말 아끼고 아낄 듯 싶다.


엄마로써 열심히 살아왔지만,

여자로서의 시간들은 소홀했던 요즘..


다시 나를 되돌아보고 질문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 같다.


그리고 가족에 대한 각별한 사랑과

내 삶에 더 의미를 부여하고 애정 돋는 나 자신을

찾아가는 발자취를 남길 수 있는 소중한 책을 만나 반갑고 참 기쁘고 설레인다.


오늘 해당하는 날짜에 질문을 답하기를

5년이란 꽤 긴 시간동안 이 한권의 책과 함께 하기에

나중엔 손때가 묻게 되겠지만,

그만큼 나에겐 의미가 있고 소중한 책이 되지 않을까.


365개의 질문..

5년동안 1825개의 답..


5년동안 나만의 생각으로 기록되어진 이 책을

가장 아끼는 책으로 여기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이 책 시리즈 중에서 아이의 5년 이야기도 있기에

엄마가 이 책에 기록하는 걸 보고 자신도 갖고 싶다고 하는 걸 보고

아이 것도 하나 카트에 담아두었다.


아이와 함께 추억을 남기게 될

나만의 특별한 시간을 함께 나눠볼 수 있는

나만의 멋진 꿈을 하나씩 이뤄가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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