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a day for Moms
꿈이 있는 엄마의 5년 이야기

5년간 나만의 기록을 남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
엄마가 아닌 여자로 살아가는 나를 찾아볼 수
정말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선물같은 책이 도착했다!!
작고 아담한 크기의 두툼한 책이
핸디북처럼 견고하고 고급지게 생겼다.
사실 이렇게 기록하고 다이어리 쓰는 걸 참 좋아하는 터라
해마다 새로운 다이어리 사는 재미 또한 나의 취미이기도 하다.
책을 읽고 짧은 기록을 남기는
다이어리가 하나 있긴한데..
이 책은 매일 매일 주어지는 질문들이 참신하다.




조만간 읽고 싶은 책은? 그 이유는?
내가 버려야 할 생각이나 감정은 무엇인가?
작고 소박해서 아름다운 것은?
사랑 없이 살 수 있는가?
요즘 식탁에서 가족과 어떤 대화를 나누는가?
아이가 너무 예뻐서 눈을 뗄 수 없었던 순간은?
지금 하지 않으면 영영 못할 것 같은 일은?
최근에 나눈 가장 좋았던 '어른다운' 대화에 대해 적어보자.
매일 매일 해마다 새롭게 느껴질 질문들..
그리고 5년이란 시간동안 분명 다른 답들이 달아질
나만의 추억이 담길 이 소중한 책을
정말 아끼고 아낄 듯 싶다.
엄마로써 열심히 살아왔지만,
여자로서의 시간들은 소홀했던 요즘..
다시 나를 되돌아보고 질문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 같다.
그리고 가족에 대한 각별한 사랑과
내 삶에 더 의미를 부여하고 애정 돋는 나 자신을
찾아가는 발자취를 남길 수 있는 소중한 책을 만나 반갑고 참 기쁘고 설레인다.
오늘 해당하는 날짜에 질문을 답하기를
5년이란 꽤 긴 시간동안 이 한권의 책과 함께 하기에
나중엔 손때가 묻게 되겠지만,
그만큼 나에겐 의미가 있고 소중한 책이 되지 않을까.
365개의 질문..
5년동안 1825개의 답..
5년동안 나만의 생각으로 기록되어진 이 책을
가장 아끼는 책으로 여기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이 책 시리즈 중에서 아이의 5년 이야기도 있기에
엄마가 이 책에 기록하는 걸 보고 자신도 갖고 싶다고 하는 걸 보고
아이 것도 하나 카트에 담아두었다.
아이와 함께 추억을 남기게 될
나만의 특별한 시간을 함께 나눠볼 수 있는
나만의 멋진 꿈을 하나씩 이뤄가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