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SKY 최고의 공부법 - EBS에 소개된 상위 1% 공부 비법!
서울대·고려대·연세대 합격생 20인 지음, 구맹회 엮음 / 꿈결 / 2016년 2월
평점 :
절판


중학생 & 고등학생 

 SKY 최고의 공부법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합격생 20인
저자 : 고정우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저자 : 김강산

서울대학교 의학과

저자 : 김민수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저자 : 김연경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저자 : 김용욱

연세대학교 화학과

저자 : 김윤형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저자 : 김준영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저자 : 김진수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저자 : 김학규

고려대학교 의학과

저자 : 방승태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저자 : 안병윤

서울대학교 의학과

저자 : 유다빈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저자 : 윤혜린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저자 : 이가홍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저자 : 이지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저자 : 임은석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저자 : 정시영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저자 : 정혜린

서울대학교 의학과

저자 : 조영균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저자 : 조의현

서울대학교 의학과

저자 : 구맹회 (엮음)
저자 구맹회 (엮음)은 29년간 국어교사로 재직하면서 매년 수많은 합격기를 분석해 왔다. 지금은 공부법 컨설팅을 하며 학생들과 만나고 있다. 펴낸 책으로 『고등학생 SKY 최고의 공부법』을 비롯해 『얘들아 이렇게 공부하지 않으련』 『딱 걸렸어! 고전시가 핵심정리』 『이렇게 공부하면 서울대학교 갈 수 있다』 등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두 권의 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중학교, 고등학교 편으로 나눠져 있는

SKY 최고의 공부법!!


상위 1% 공부 비법!!


그 중에서도 먼저 중학교편에서는..


초등학교과 고등학교의 중간 과정이기도 하지만,

초등학교 때와는 뭔가 구체적이고 더 세밀해지는 학습에

조금은 이에 적응하는데 꽤 시간이 걸릴것도 같지만,

본격적인 개념 학습의 시작되는 시기이기에

암기보다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목표가 있으며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보면서 스스로 공부에 대한 계획을 짜보는 것도 참 중요하다.


아이와 플래너를 써보는 걸 지금도 조금씩 해보는 편인데

처음엔 부족해보이고 어설퍼보여도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실천했을 때의 쾌감과 함께

시간을 안배하는 것도 점차 배우게 된다.


책에선 더 구체적인 방법도 이야기 해준다.





사실 나도 학창 시절에 가고 싶은 대학과

구체적인 전공과목이나 공부해보고 싶은 것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목표를 세웠더라면 어땠을까란 후회가 남는다.


사실 목표과 자신감은 굉장히 중요하다.


고등학교를 들어가기 전부터 이 시기에 자기 관리에

좀 더 구체적이고 계획적일 필요가 있다.


자신의 특성과 소질.. 계획적인 시간 관리가

효과적인 학습의 지름길이라는 것!


학습 플래너가 시간 관리에 참 효율적이기에

이 책에 나오는 방법과 조언을 잘 새겨서

하루 일과를 좀 더 짜임새 있게 보내면 좋을 것 같다.




책에선 과목별로 공부하는 방법도 설명하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공부법을 찾는 것이 참 중요하단 생각이 든다.


아무리 좋은 것도 주먹구구식으로 떠먹여주거나

억지로 하면 일시적인 변화가 올진 몰라도

공부에 대한 흥미도 떨어지고

내가 왜 공부하는지 목표 감각도 상실하고 말것이다.


중학교 때는 눈 앞의 성적만 올리는데 급급해서는 안된다.


이 후에 고등학교에서 잠재력을 발휘할 초석을 닦는 시간이란 걸 명심해야 한다.

 



고등학교편!!


고등학교라는 말에 좀 더 눌리는 기분을 받게 되는 건 왜일까.


여태까지 공부가 가벼웠다고도 말 못하지만

대학교 진학을 눈 앞에 두고 있기에

공부의 무게가 실리는 시기이고 부담감도 더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부인할 순 없지만, 이 시기를 가장 성실하게 보내면

노력한만큼 댓가과 목표를 이루게 된다.


그러나 성적에 너무 급급한 나머지

앞을 바라보지 못하고 삶의 의미를 잃어버리며 살 필요는 없다.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내가 왜 이렇게 열심으로 공부하는지..


이유를 찾아가는 공부를 하는 구체적인 여정에 돌입한 것이다.


겁먹질 말길 바란다!


이 책의 첫 장에서부터도 내 삶의 모든 방식에서

훗날 살게 된 내 인생의 긍정적인 작용으로 반드시 돌아올거란 희망을 준다.


중요한 건 스스로 자기 삶을 진지하게 돌아보고,

자기 삶을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자세이다.


그 방향성을 잃어버리지 않길...




좀 더 공부에 접근하는 방식이

깊이가 깊고 더 구체적인 시기이기에

이 책에서도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 하나같이 큰 힘이 된다.


학생들이 이 책을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게 될거 같고

나만의 공부법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길 또한 바라는 마음이다.


아직까지 고등학교 때까지는 시간이 있는 딸아이에게

이 책을 보면서 지금 나는 이런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다.


왜 공부를 하는가?


사실 방법적인 면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다.


동기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무작정 전투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은

그리 옳지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이 부분을 짚고 넘어가고

반드시 이 질문에 답을 내 안에서 찾아야 한다.


공부해야 할 이유가 생겼을 때 공부하는 건

의지도 생기고 공부는 더이상 고통이 아니다.


물론 인생에서 고난과 고통과 행복은 늘 반복된다.


실패하고 좌절도 해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그 안에서 부딪히며 진짜 나를 찾아가는 공부..


이야기가 있는 공부..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아갈 공부를

이 책에서 구체적인 해답을 찾고 공부의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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