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된 꼬마 아이들 - 미국 대통령들의 진짜 어린 시절 이야기 꼬마 아이들 시리즈
데이비드 스테이블러 지음, 정영수 옮김, 두기 호너 그림 / 레디셋고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대통령이 된 꼬마 아이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데이비드 스테이블러
저자 데이비드 스테이블러(DAVID STABLER)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어린이 시리즈 《대통령이 된 꼬마 아이들》, 《KID ATHLETES》 그리고 《KID ARTISTS》의 저자. 현재 뉴욕 시 브루클린에 살고 있다.

역자 : 정영수
역자 정영수는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졸업하고 한국방송대학교 방송대학 TV 제작부 프로듀서 팀장을 지냈다. 바른번역아카데미 ‘영어동화번역’ 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아버지는 내게 이렇게 말했다》, 《홀로코스트 마지막 기차 이야기》, 《1984》, 《어쩌면 나일지도 모르는 코끼리를 찾아서》, 《너를 빨리 만나고 싶었어》 등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대통령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보면서

뭔가 같은 나이때의 공감대와 함께

함께 배울 점 또한 더 가깝게 느끼게 된다.


평범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들에게서

어떤 점을 본받고 싶은지를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다.


떼로는 말썽을 피우는 모습도 위험한 상황 속에서

위기를 모면하는 모습도 나와 닮은 그들의 모습도

책 속에서는 어린 대통령의 거침없는 모습들을 보여준다.


이 어린 친구들이 커서 대통령이 되었다는 건

아이에게도 큰 도전을 일으키기 충분했다.


지금의 나는 어디서 무얼하는지..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있는 이 자리에서 나는 무얼하면 좋을지와

무엇에 대해 열심을 다 하고 있는지

멋진 내 미래를 떠올려보면 좋을 듯하다.


위대한 대통령들도 최고의 장난꾸러기같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앤드루 잭슨은 한밤중에 몰래 도로 표지판을 훔쳐서

아무도 찾을 수 없는 외딴 곳에 옮겨 놓았다.


그리고 그로버 클리블랜드는 밤늦게 학교 종탑에 몰래 들어가

종을 쳐서 온 마을 사람들을 깨우기까지 했다고 한다.


캘빈 쿨리지는 싫어하는 선생님의 교실에 밤새 노새를 가둬놓은 적도 있다고 한다.


정말이지 말썽꾸러기 장난끼 많은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있어서 웬지 모르게 더 가깝게 느껴진다고 한다.


조지 워싱턴이 포토맥 강을 헤엄쳐 건너려다 죽을 뻔한 실제 이야기는

엄청난 충격이었지만, 그의 패기있는 모습에

입을 다물 수 없었다.


또한 버락 오바마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인도네시아에서 보낸 시간동안 '티타'라는 원숭이의 도움으로

자신의 길을 찾게 되었다는 특별한 추억거리가 기억에 남기도 했다.


지금도 많은 이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는

에이브러햄 링컨 이야기 속 새엄마 이야기는

큰 감동을 받게 한다.


새엄마의 힘있는 격려와 열정들이 엄마인 나에게도 도전이 되기까지 한다.


" 내 현재의 모습이나 꿈꾸는 내 모습은 모두 새어머니 덕분입니다."


대통령의 어린 시절 모습은

비범하고 완벽하며 흠잡을 것이 없을 것 같이 생각되지만

그들도 나와 같은 평범한 아이들이었다.


그러나 문제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어려움들을 겪고 이겨내는 그 과정 속에서

더 큰 삶의 연단이 더 그들을 성장 시키고 있었다.


우리 아이들도 더 큰 꿈을 꾸고

모두가 행복해지길 바라며

모두가 자신감을 가지고 앞을 행해 달려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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