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사랑하고 어떻게 행복할 것인가 - 행복을 습관으로 만드는 하버드 명강의
유키 소노마 지음, 정은희 옮김 / 북플레저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린 무엇으로 행복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행복한 삶을 살아게 될까.

이같은 고민과 질문들을 수도 없이 많이 해왔다.

결국 행복을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습관을 체득하는 것이 그 길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이라는 걸 책에서 알게 된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삶을 긍정할 수 있는 방법을 책에서 배워본다.




경험 구매는 자기 평가나 자기 존재감을 높이고 인격적 성장 및 성숙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행복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미래를 위해, 민족을 위해 물건을 구매하는 일이 나쁘다는 뜻은 아니다.

생활을 영위하고 인생을 살아가는 데 물건은 꼭 필요하며,

사람은 자신의 소유물로 삶의 방식을 나타내기도 한다.

p122

내가 선택한 경험과 물건들을 토대로

단순히 소비를 넘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무언가에 대해

그 가치를 찾아가는 여정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행복을 지속하는 여러 수단들이 있겠지만

경험은 사서도 한다는데

시야를 넓히고 목표 의식이나 삶의 다양성을 확장 시킬 수 있는

행복의 요소들을 고민해 볼 수 있어야 한다.

생각보다 오래 기억이 남는 건 단순히 소비생활보다

경험을 토대로 떠올릴만한 추억될 여행이

가족들간에도 오래동안 기억에 남는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돈을 벌까도 좋겠지만

돈을 어떻게 쓸 것인가를 더 고민해보면 좋겠다.

삶의 만족도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행복 증진에 큰 도움이 됨을 책에서도 시사하고 있고

나역시도 경험 구매에 더 마음이 기운다.

행복과 연결지어 긍정적 감정과 현재의 행복의 기여도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생각해 내는 것처럼

인생에서 의미있는 순간들을 많이 축적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행복을 향해 내딛는 첫걸음으로 가장 어울리는 활동은 '감사하기'이다.

감사이 표현은 행복을 얻기 위한 메타 전략으로 작용한다.

우리는 경험적으로 감사의 마음이 행복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알고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할 때, 전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기분이 좋아진다.

p267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삶을 더 활기차고 희망적이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게 만든다는 걸 안다.

'감사하기'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책에선

이런 큰 기쁨과 만족을 당연하게 여기는 것에 지나지 않도록

일상에서 그 마음이 줄지 않기 위해

'감사 일기 쓰기'를 권하고 있다.

이 습관을 삶에 적용하기 위해

부담 없이 작성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화하고 있다.

사실 나 역시 고심하고 있기도 했고

필요로 했던 부분이라

삶을 긍정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활동이

'감사하기'라는 걸 더 절실하게 느낀다.

삶에서 더 풍요롭게 만들고 부정적인 감정에 매몰되지 않기 위해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의 넉넉함을

스스로가 더 많은 연습으로 긍정성을 채워가는데 더 노력해야 함을 느낀다.

책에선 다양한 행복의 원칙들을 소개함과 동시에

질좋은 삶으로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추구해야 할 사고의 방향성을 이야기한다.

결국 우리가 찾아가는 인생의 본질이

감사와 사랑이 바탕이 되어 삶을 더 행복하게 살고자 함이므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에 빠져서만 살지말고

구체화할 수 있는 실천 적용에 행동을 옮겨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