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마법 - 나의 인생을 바꾼 성공 공식 everything=figure out
마리 폴레오 지음, 정미나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0년 2월
평점 :
절판





믿음의 마법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마리 폴레오
MARIE FORLEO

오프라 윈프리가 인정한 차세대 THOUGHT LEADER이자,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마리 TV(MARIETV)〉와 〈 더 마리 폴레오 팟캐스트(THE MARIE FORLEO PODCAST)〉의 진행자.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의 팬과 소통하고 있으며, 강한 신념의 힘을 통해 개인의 내면에 있는 잠재력을 일깨우는 법을 알려 줌으로써 개인의 성장과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뉴저지주에서 자란 마리 폴레오는 달랑 노트북 컴퓨터 한 대와 꿈만 가지고 뉴욕으로 왔다. 그리고 누구나 선망하는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거래 어시스턴트로 취직했지만, 일이 자신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해 그만뒀다. 이후 꿈을 찾는 마리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마케터, 잡지 에디터, 힙합 강사, MTV 안무가, 운동 비디오 촬영, 나이키 엘리트 댄스팀 댄서에 이르기까지,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미국 최고의 ‘다중열정형 인생 컨설턴트’라는 현재의 마리 폴레오를 만든 것은 이 책의 주제이자 자신의 인생 신조이기도 한 이 믿음이었다.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다!”

이 책은 해결이 불가능할 것이라 믿었던 당신의 문제들을 ‘해결 가능성의 영역’으로 인도하여 인생의 마법 같은 변화를 일으켜줄 것이다.

역자 : 정미나
출판사 편집부에서 오랫동안 근무했으며, 이 경험을 토대로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를 모르는 그에게》, 《인생 학교》 시리즈, 《위대한 정치의 조건》, 《악마의 정원에서》, 《안데르센을 만나다》, 《내 인생을 빛나게 하는 뷰티풀 마인드》, 《위즈덤 2.0》, 《작가와 술》, 《켄 로빈슨 엘리먼트》, 《평균의 종말》, 《북유럽인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변화를 위해선 용기가 필요하다.


섣불리 시도하기 꺼려져서

멈칫할 때가 많다.


그래서 한참 머물러 있고 아무런 변화없이 현상태를 유지하며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상태이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내 안에서 꿈틀되는

변화의 바람이 가슴 속에 일렁이면

지금 내가 정말 원하는게 이게 맞는지 고민해보게 된다.


그리고 가슴이 뛰는 그 일을 해보고 싶어

겁많은 내가 용기를 내려 한 발 걸음을 뗀다.


믿음은 선택이다.

어떤 믿음이든 예외가 없다.

모든 믿음은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학습되는 것이므로

고통, 불행, 고뇌를 일으키는 믿음들은 학습되지 않을 수도 있다.

놓아버릴 수 있다.놓아버리자.

우리에게 제한을 가하는 신념은 그게 뭐든 지워버리고 교체할 수 있다.

게다가 신념을 바꾸는 게 꼭 힘들기만 한 일은 아니다.

인식, 바람, 연습만 갖추면 된다./p57


당신에게 그 꿈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자질이 없었다면

애초에 그런 꿈을 품게 되지도 않았을 거다./p154


내가 원하는 꿈을 실현하지 못하게 된 건

두려움이었다.


내 안에 한계가 크기에 뭔가

새로운 시도는 위험할 거라 생각을 굳힌다.


그리고 내가 과연 어울리는 옷을 입고 있느냐에 대한

끊임없는 의심을 털어내는 것은

신념.. 믿음이 중요하다란 생각이 든다.


사실 꿈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부분에서

완벽하게 준비되고 부족함이 없으면 좋으련만

좀 더 단호하게 밀고 붙이는 신념이

나에겐 가장 먼저 필요할 것같다.


그런 나에게 확실하고 구체화된 과정들이

결과를 이르게 하는 불안한 요소들을 줄여 주겠지만

창조의 과정들을 즐길 필요가 있다.


그런 여유가 없더라도 부딪혀 가며

배우게 될 모든 것들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결과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들을 잠시 접어두고

열정 가득 뛰는 가슴을 믿고 나아가보자.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다보면

언젠가 나도 책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살짝 기대해보다가 좀 더 구체적인 계획들을 세워보며

부지런히 써 내려가야겠다고 마음 먹지만 쉽지 않다.


처음 먹은 마음과는 달리

계속적으로 끊임없는 의심이 내 안에 가득하다.


그것들로 혼란스럽고 글 쓰는 걸 주저하게 된다.


주변을 보면 너무 대단한 사람들이 많아 보이고

내 위치나 모습이 너무 작아보여

어디라도 숨고 싶으니

글을 쓰는 게 디딜뿐 아니라 그만 두고 싶을 때가 많다.


무슨 큰 일일 한다고 그냥 안주하고

내 평범한 일상에 큰 변화없는

지금의 삶에 만족하며 살아가자 싶기도 하며

매일 매일 나와 타협한다.


그럼에도 꿈을 꾼다.


꿈을 꿀 때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그래서 꿔야할 것 같다.


그렇다면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다!


스스로의 평가는 접어두고

나를 좀 더 가치있게 있게 생각하기로 마음 먹어본다.


그리고 끝까지 가보자.


어떤 결과가 기다리고 있든

부지런히 읽고 쓰는 삶이 나쁠게 없지 않은가.


어렵지 않게 생각하고 싶다.


복잡하면 더 일이 안되는 것 같다.


인생을 좀 더 담백하게 가볍게 살자.


나에게 있을 한번의 인생을 믿음으로 이겨나갈

매일의 순간을 즐기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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