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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꿈모닝입니다
진가록 외 지음 / 바이북스 / 2019년 4월
평점 :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진가록
미라클팩토리 부대표, 부산미라클독서모임운영, 독서교육전문가, 어린이·청소년독서지도전문가, 학부모코칭전문가, 리딩플랜전문가 책으로 꿈을 키우고, 책을 통해 꿈을 실천하는 사람.대한민국 독서량을 높이기 위해서 재미있는 독서법을 연구하는 사람. 서로의 생각이 모이고 섞여서 더 큰 생각을 낳을 수 있음을 믿고, 독서모임을 이끄는 사람. 고려대학교 북한학과를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다가 독서모임을 통해 그동안 ‘벽’을 쌓는 독서를 해왔음을 알게 되었다. 한 권의 책으로 여러 사람이 생각을 나누면 세상을 향한 ‘창문’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독서모임 운영에 참여하게 되었다. 함께 독서모임을 운영하는 기성준 작가의 권유로, 그동안 쌓아둔 독서노트 활용법을 담은 《기억독서법》을 공동 저술하고, 다양한 독서법을 연구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독서가 즐겁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을 담은 《낭독 독서법》을 집필하였다. 여러 가지 독서법 중 오랜 유래가 있는 ‘낭독 독서법’은 자신의 내면을 알아가고, 진정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진짜 독서법이다. ‘낭독 독서’는 성장의 도구이자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멘토이다. 《낭독 독서법》을 통해서 읽는 이로 하여금 진정한 자신만의 꿈을 찾게 하고, 아픈 마음을 치유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해주고자 한다. 미라클팩토리 자기계발센터를 창립하였고, 현재 부산미라클독서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극동방송 드림스테이션 ‘카페인스토리’코너에 매주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오프닝 글을 쓰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억독서법》이 있다.|||작가, 강연가, 독서법전문가, 독서경영컨설턴트, 글쓰기코치, 책쓰기코치 등 다양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이 독서강국 1위와 성경강국 1위라는 목표를 가지고 강연과 집필을 매진하고 있다. 10대 시절에는 125cc 오토바이를 타고 밤새 폭주를 일삼는 방황기를 보냈다. 20대 초반, 건강검진을 받는 도중 우연히 암을 발견되어 수술을 하게 된다. 6개월의 입원기간 동안 성경 3독과 100권의 책을 읽으며 독서가가 되었다. 20대 후반 『독서법부터 바꿔라』라는 책을 출간하고, 100여개의 도시를 다니며 매년 300회 이상 강연활동과 일본, 중국, 홍콩 등 해외에서도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초등학생과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으로 폭력성 높은 게임에 중독되어 있거나, 성인영상물에 중독이 되어 있는 상황을 접하게 되었다. 이런 심각성을 느끼고, 교육청과 연계하여 부산지역학교들의 대상으로 스마트폰 중독예방에 관한 교육을 시작하게 되었고, 스마트폰 중독에 관한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저자는 미라클팩토리 자기계발센터 대표이자, 한국강사신문 부산지사장으로 역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억독서법』,『독서법부터 바꿔라』,『글쓰기부터 바꿔라』를 집필하였으며, 통일어린이마당에서 [통일레인저]와 [통일원정대]만화를 연재하였고, 정부기관교육전문강사활동(통일부 소속), 작가멘토단을 통해 전국8도의 도서관강연활동, 한국기독신문칼럼니스트 등 다양한 활동하고 있다. KBS문학기행, KBS부산아침마당, EBS딱좋은친구들 프로그램자문, CGNTV통일북소리, 부산CBS, 부산극동방송, 한국HRD교육방송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였다.
-페이스북 : kicandoit
-유튜브 미라클팩토리 스튜디오TV|||미라클팩토리의 유튜브 채널 운영 PD로서 강사로서 다재다능을 겸비한 작가이다. 최근 애플 공식 인증 영상편집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PD로서의 전문성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삶의 중요한 가치가 있다면 흔들리지 않고 밀고 나가는 강단을 보여주는 그의 주장은 온전한 그의 삶으로 드러난다. 하진형 작가가 쓰는 글은 유튜버로서 작가로서 많은 이들에게 함께 가는 법에 대해서 나누는 글이 된다.|||“우리 부부는 남들이 느낄 아이의 3년짜리 행복을 오랜 시간 그리고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는 행운의 부부입니다.”
심리 미술로 여러 사연의 사람들의 마음에 연고를 발라주는 심리 치유사. 멋진 두 자녀와 사랑이 가득한 남편을 둔 그녀는 자신의 아이를 위해 심리치유 공부를 시작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행복의 깊이와 진한 맛을 타인에게도 나누고 안아주는 사람이 되었다. 도전이라는 떨림을 결국엔 즐거움으로 치환시켜 나아가는 그녀는 당신과 그 아이의 마음을 안아준다.|||밤하늘 속에 불꽃이 펑 하고 터지면 사람들은 모두 자신도 모르게 와- 하는 탄성을 내지른다. 나는 그 동심에 취한다. 살아가며 사람들을 웃게 하는 일에 나는 귀함을 느낀다. 추억은 아름답고, 동심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가장 잘 드러내는 일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나와 우리의 추억에 성공적인 불꽃놀이를 쏘고 있다. 작가로서 글을 남기고 강사로서 에너지를 전하는 일, 그것이 추억으로 가는 길에 우리를 성장시키는 빛줄기가 되도록.|||나는 현찰을 만지는 일을 한다. 은행원으로 근무하는 작가지만 세상 평범하다. 그러나 현찰을 만지는 현실과 나의 고찰 사이에선 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 사색을 즐기며 살아가는 이유와 태어난 목적의 방향을 잃지 않는 나는 은행원 작가이다. 어쩌면 가장 현실적인 장소와 가장 비현실적인 사상의 사이를 오가는 내 삶의 이야기를 통해 즐거운 수다를 나누고 싶다.|||사람들은 나에게 묻는다. 공기업 다니시니 좋겠어요!!
지금도 무수히 많은 친구들이 내가 근무하는 공기업으로 도전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나도 그들의 위치에 있어봤고 그들처럼 간절히 바라왔다. 그리고 그것은 꿈으로 이루어졌지만, 나는 허무하게 서 있을 뿐이었다.
공기업 다니시면 좋겠다는 그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묻고 싶어 펜을 잡았다. 나와 함께 일하기 전에 중요한 자신을 잃지 않을 준비가 되었느냐고.|||뜨거운 열정 에너지로 세상에 대해 늘 호기심을 가진 50대이다. 현재 자신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항상 고민하며 성실하게 일하고 있다. 시작은 미흡했을지라도 일개 공무원의 위치를 넘어 세상을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람이 되려는 원대한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다. 한 가정의 일원으로 딸로서, 아내로서, 세 아이의 엄마로 자신을 믿으며 당당하게 살아가는 이야기에 희망과 용기를 얻을 것이다. 삶의 매 순간에 대해 감사하며, 자신을 비롯한 모든 이들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기원한다.|||꿈을 바라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매일 자신이 꿈을 살아가는 일이다. 무일푼으로 시작해 부산에서 150억 기업으로 성공하여 이제는 청년들의 리더로서 멘토로서 어린 사업가들에게 불빛이 되어주는 사업가이자 작가이다. 많은 이들의 실패와 좌절을 온 마음으로 안타까워하며 가장 중요한 마인드의 차이를 누누이 알리는 그는 미국 진출을 코앞에 두고 있다.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한다는 사업가 김영욱은 꿈을 키워주고 싶은 사람, 타인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고 싶은 사람으로 여러분을 만나고자 한다.
[예스24 제공]

꿈꾸는 대로 살아지는 삶..
참 말이 쉽지 과연 가능할까 싶기도 하지만
그 기대를 져버리고 싶지 않아 꿈을 꾸면서
내일의 나를 더 희망적으로 포장하며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아이 둘을 키우면서 내 꿈을 위해 살아간다라기 보다는
그저 자식과 남편 뒷바라지 잘해주는 엄마와 아내로의 역할에
더 열심으로 살아왔던 것 같다.
큰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남모를 공허함과 엄마라는 명예로운 타이틀이
나에게 전혀 값지고 빛나보이지 않게 느껴지고
애처롭게 보여지는 내 삶에 스스로 뭔가 위로를 하고픈 때가 많았다.
그래도 아이 둘과 남편을 돌보며 애쓰고 사는 나를 보며
무너지지 않기 위해 내 역할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보지만
가끔 맥이 빠지고 힘이 없어 마음이 우울할 때가 있다.
그런 나에게 꿈은 감히 상상조차 하기 힘든 큰 산이었다.
꿈을 꾸는 것이 눈치 볼 일도 아닌데 눈치를 보고 있었다.
그러다 문뜩 꿈꾸는 것이 큰 돈이 필요한 일도 아니고,
나에게 미련과 후회가 남지 않을 정도만 꿈꿔보기로 마음 먹게 되었다.
이 책은 언제고 일어날 기적적인 삶을
꿈꾸게 하는 막연한 내 미래에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 다시 찾은 열정과
내 안에 열망을 확인해보는 좋은 시간을 가지게 했다.
겸손한 마음으로 꾸준히 책을 읽는 자만이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내 인생의 열정으로 이끌 책을 만나기 위해 독서를 시작해봅시다.
오늘도 내일도 평생 꾸준히 책을 읽어봅시다.
우연히 만난 책 한 권이 내 인생을 바꿀 책이 될 수 있습니다./p50
적어도 책은 나에게 그러했다.
가장 힘든 오르막길 끝을 숨이 헐떡거리며 올라가
맛볼 수 있는 쾌감과 성취감..
또는 지하 10층으로 내려앉는 인생 길에
바닥을 치고 올라갈 힘을 얻게 하는 내 손에 들린 작은 책 한권의 힘을
내 인생에서 때마다 만날 수 있었다.
그래서 이젠 책이 주는 그 위로와 힘을 분명 잘 안다.
아마도 평생을 함께 하며
두 눈이 책을 읽을 수 있는 힘을 더 해 줄 수 있길 기도하기도 한다.
책을 읽고 나누는 시간을 또한 꿈꾸게 한다.
혼자서 읽는 책읽기의 맛과는 또다른 책의 매력을
소통과 더해져 인생에서 만나는 인연들에 묘한 매력을 또한 느끼게 만든다.
언제까지나 어느 모습 속에서든
책은 나의 좋은 배경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요즘 일터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식구들과 같이 저녁을 먹고,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다.
소소한 일상을 함께하고, 같이 하는 시간을 늘려가며 가족들간의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p206
꿈꾸는 이상적인 삶도 좋지만
내 눈 앞에 있는 행복을 찾아보는 시간을 소홀하며
내 꿈만 쫓는 것도 원치 않는다.
오늘 하루도 고단한 일상 속에
가족이 둘러앉아 같이 식사하는 식탁이란 공간속에서
삶의 단내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그 어느 때보다 감사하게 생각하는 요즘이다.
꿈꾸는 엄마를 멋지다고 생각하는 딸아이 말에
자꾸 웃음이 나고 힘이 솟는 것은 왜일까.
식구들이 식탁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요즘 쓰고 있는 엄마의 글은 무언지 한번쯤 물어봐 줄 때
이미 난 무언가를 이뤄가고 있음을 소박하게나마 그 기쁨을 느낀다.
내일의 더 나은 삶보다도
꿈꾸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꽉 찬 기분으로
오늘 하루도 의욕적으로 살아가는 것에 더 마음이 기울 수 있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