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리는 감사의 기적 - 감사하는 순간 당신도 행복한 부자가 된다
이진희 지음 / 돌아온탕자 / 2019년 2월
평점 :
품절



나를 살리는 감사의 기적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이진희
삼 남매를 키우는 결혼 16년차, 교회학교 교사 20년차, 어린이집 교사다.

첫째가 초등학교 6학년, 둘째가 1학년 때 가족계획에 없던 셋째를 임신했다. 직장을 그만두고, 다시 육아를 시작하면서 초보 엄마 모드로 돌아가 마음공부를 시작했다. 아이의 빠른 성장에 발맞춰 성장하는 엄마가 되겠다고 결심했고, 새벽을 깨우며 치열하게 공부했다.

감사일기를 매일 쓰면서 인생에 변화가 시작되었다. 주변 상황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는데 삶이 행복하고 풍요로워지기 시작했다. 무너졌던 자존감이 회복되고, 나를 사랑하고 돌보며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다. 마음 그릇이 커지자 나와 함께하는 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게 되었다. 꾸준한 감사 훈련으로 감사가 습관이 되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가진 자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비록 아무것이 없어도, 지금 너무 괴로워도 행복을 누릴 명백한 권리가 있다. 내 인생에 두레박이 되어준 감사의 힘을 전하기 위해 책을 썼다. 마인드 파워 감사연구소 설립, 대한민국 곳곳에 감사의 씨앗을 뿌리는 MIRACLE 감사 메신저를 꿈꾼다. 꿈을 향해 오늘도 감사하며, 사랑하며, 성장하며 나아간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이렇게 일상에 감사가 넘치면 얼마나 좋을까 싶은 생각이

물씬나는 감사의 기적을 경험하고

일상의 순간 순간을 기록하는 작가의 생각이

너무도 부럽고 도전이 된다.


진심으로 감사하며 살아가는 건

의식적으로 깨어있지 않으면 힘이 든다.


문득문득 내 생각 속에

불만, 불평이 늘어나고 감사는 커녕

마음의 여유 부리기도 벅찰 때가 많다.


일상 속에 감사할 것들을

매일 매일의 삶속에서 찾아서 발견한다는 건

굉장한 일이다란 걸 잘안다.


올해 또한 감사일기를 쓰고 있다.


지속 가능한 힘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잘 버티고 있지만 내 마음 안에 게으름이 자리잡으면

또한 흐지부지 될까봐 걱정이다.


그럼에도 맘에 맴도는 생각들과 걱정보다

책을 읽고 의식이 변하고 다잡는 시간들은

나를 지탱하는 힘이 되기에 이 책을 보며 다시 기운을 얻는다.


감사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산다는 것에 대한 축복을..


감사는 하면 할수록 더 큰 감사를 하게 된다.

감사의 크기가 점점 더 커진다.

삶의 여러 부분에 축복의 열매로 맺힌다.

감사는 내 삶에 기적을 창조하는 재료다.

예수님께서도 기적을 일으키실 때는 언제나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먼저 하셨다.

감사는 마르지 않고 샘솟는 샘물과도 같다.

감사는 강력한 자석과도 같다.


사랑하는 사람은 많아도 감사하는 사람은 적고,

원망하고 불평하는 사람은 많아도 감사하는 사람은 적다.

감사하면 하나님의 마음이 움직인다.

감사하면 우주가 움직이고, 자연이 움직인다.

감사는 치유와 축복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p94


우린 엄청난 축복을 이미 받고 살아간다.


그럼에도 내 인생은 왜 잘 풀리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지..


눈 앞에 시련과 근심들이 한가득인데

감사하라고 하는 것이 더 모순이 아닌가 싶어

감사를 외면하고 떠나 있을 때도 많다.


나 역시 고통 속에서 울부짖고 있을 때

하나님이 날 외면한 것처럼 버림받은 존재처럼

스스로를 굉장히 옥죄하며 살았던 때가 있다.


장막이 걷히고 나서

하나님이 주신 감사가 굉장히 거창하고 큰 것이 아니라

나에게 내 손 안에 품고 있는 작고 작은 것들을

다시 보게 되는 것부터 내 시선이 옮겨졌다.


감사는 일상이다.


그 일상을 살아가면 부딪히고 대면하는 모든 것에서 찾을 수 있다.


매 순간 우리가 호흡하는 것처럼

감사하는 삶도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로 끝나는 삶이 아니라

내가 그런 삶을 계속 살아가고 앞으로도 살아갈 것이란 걸

내 안에 감사로 채우며 살아가고자 마음 먹고 싶다.


새해가 얼마 지나지 않아 이젠 정말 하루 하루 감사하며 살겠다는 말보다도

마음이 실족하고 힘든 일들과 부딪히면

내 생각과 결심들이 이내 한계에 부딪히게 만든다.


감사를 잃어가는 잊혀가는 삶이 얼마나 비참한지

스스로 잘 모르고 살때도 많다.


이젠 나를 살리고 우리 가정을 살리는 감사를 맛보며

하루 감사를 시작으로 온 가족이

진정으로 나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존재로 성장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정말 책을 보면서도 마음이 흐뭇해진다.


누군가가 감사하며 사는 삶을

다른 이들에게도 기적과 같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권하는 것이

얼마나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지 이 책을 보며 더 도전을 얻고

나도 그렇게 살아가고 싶다.


이젠 감사 부자로 배부른 삶을 살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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