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계획만 세울래? - 작은 목표 하나라도 무조건 달성하라
홍석기 지음 / 원앤원북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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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계획만 세울래?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홍석기

저자 : 홍석기
저자 홍석기

“그들의 시간과 돈을 아깝지 않게 하라.”는 쇼펜하우어의 주장과,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사명과 책무를 다하라.”는 요한 피히테의 말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강의를 한다. 바이올린 협주곡과 피아노 독주를 즐겨 들으며, 종종 신문 칼럼을 쓴다.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과 뉴욕보험대학에서 공부했으며, ㈜코리안리재보험, 데이콤 ST 등에서 직장 생활을 했다. 현재는 서울디지털대학교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여러 기업과 기관에서 10년 넘게 강의를 하고 있으며, (사)한국강사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무용지용이 답이다』,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목표 달성법 43』 등 4권의 책을 쓰고, 『글로벌 코스모폴리탄』, 『코칭의 핵심』 등 3권의 책을 번역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작은 목표 하나라도 무조건 달성하라


늘 계획하고 구상하는 걸 좋아하지만, 이것이 실천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럼에도 목표 설정을 구지 해나가야 하나 싶기도 하지만
실천해야 함을 스스로 상기시키면서 제대로 된 실천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고 일단 작은 목표부터 구체화할 필요를 이 책에서 느낀다.


꿈의 크기와  삶의 목표가 미래를 결정한다.
보다 더 큰 꿈을 꾸면서, 보다 상세한 미래를 그려보는 것이 그렇지 않은 것보다 더 나을 수밖에 없다.
지금 이 순간부터 더욱  커다란 꿈을 꾸며 미래를 그려보자.
설령 지금의 모습이나 형편을 생각할 때 도저히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룰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될지라도, 그런 일이 이루어지고 난 후의 결과를 상상해보자.

꿈조차도 꾸지 않고 엄마로 살아왔던 내 삶에서
나를 다시 발견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면서
나에게도 열정 넘치는 꿈이 내면에 꿈틀거림을 알게 되었다.

수면 위로 떠오르게 만들려니 현실적인 조건에 걸림돌이 될거 같아
꿈 꾸는 것조차도 사치처럼 여겨왔었다.

엄마가 꿈꾸고 그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달려가는 것이
뭔가 큰 죄의식이란 생각에 포기해왔던 꿈을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고 내 삶에 일어날 후반부의 꿈같은 결과를 상상해보면 가슴이 뛴다.

마음먹기에 달린 일들을 마음을 먹지 못해서 늘 좌절해왔던 시간들에 미안한 마음 마저 든다.


항상 시작은 지금이다.
시작은 활기차고 희망이 넘쳐야 한다.
꿈과 희망에 가득 찬 람은 미소를 잃지 않는다.
지금 당장은 가난과 병으로 힘들어도 미래는 보다 훨씬 나은 삶을 살갈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사람들이 더 많았다면 인류 문명은 이렇게 발전하지 않았을 것다.


긍정의 언어가 내 인생에 미칠 영향력은 클 것이다.
항상 일을 두고 부정적로 생각하면 
애써 이미 많은 에너들을 낭비하고 있는 꼴이다.

현재의 상황 속에서 원망하고 불평한다고 한들
달라질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그런 어리석음을 일찍이 깨달았다면
내 인생을 향해 쏘아올릴 꿈과 희망이라는 것에 더 집중하며 살아가길 나또한 바란다.

간절히 원하고 기대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다.

꿈과 전이 내가 내뱉고 있는 말의 습관에서부터 시작된다면
내가 소망하고 기도하는 초점을 잃지 말고,
말에 좀 더 주의할 필요를 느낀다.

저절로 이어지진 않는다.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실천하는 것이 습관으로 이어질 때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우린 보게 될 것이다.

또한 하찮은 망설임으로 도전을 두려워하는 이들도 많다.

과감하게 내 안의 용기를 끌어내어 정면 승부에 도전하길..

두려워하는 것도 습관다.

나에게서 이것들이 고질적인 습관이 되어 
도전하고 꿈꾸는 인생 앞에서 금새 포기하고마는 삶을 산다면
정말이지 그 어떤 기대도 늘 한낮의 꿈과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다.

시작을  주저하지 말고 오늘부터도 실천 가능한 작은 일부터 시작해보자.

가능성을 믿고 나아가는 삶을 모두가 꿈꿀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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