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습관 : 저절로 공부하게 만드는 힘
안경옥 지음 / 온스토리 / 2018년 2월
평점 :
품절



공부 습관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안경옥
교육청에서 6년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 코칭을 하고 있다.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20년간 꾸준히 전국의 중?고등?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학습 코치, 진로직업지도사, 하브루타 교육사, 입시 컨설팅 전문가, 심리 상담사 등 30여 개의 자격증을 취득한 뒤 꿈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학생들과 진로 상담, 학습 상담 및 맞춤식 공부법 컨설팅을 하면서 꿈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퀸스터디 및 한국진로학습연구소 대표다.

저서로는 《보물지도 10》 《또라이들의 전성시대 2》 《꼭 이루고 싶은 나의 꿈 나의 인생 2》 《나를 세우는 책 쓰기의 힘》 등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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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면 공부에 자신감이 생긴다!




내 공부의 주인은 바로 나다.

어릴 적부터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스스로 공부의 필요성을 깨닫게 도와주어야 한다.


내 공부는 절대 남이 해 줄 수 없다.

내 공부는 내가 즐겁게 하자. 내 공부의 주인은 바로 나다.


공부의 주인이 바로 나라는 인식이 먼저 바로 서야

공부하는 시작 단계의 첫 단추가 잘 끼워질 것이다.


사실 상당히 많은 아이들이 공부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한다.


공부의 주체가 누구인지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요즘은 부모님에 의해 학원 선생님에 의해 스스로 하는 공부가 아닌

휘둘려 끌려가는 공부에 아이들이 지쳐가고 있다.


엄마들의 지나친 행동 개입이 아이들 공부에 오히려 역효과를 준다.


그런 통제가 아이들에게 자율적으로

스스로 주도적인 공부를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거란 생각은

굉장히 위험할 수 있다란 걸 염두해두자.


이 책은 내가 엄마인 내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읽어보길 권했다.

​공부의 주인이 누구인지

당당히 리드해 나가는 내 모습을 꿈꾼다면

공부에 임하는 자세가 상당히 달라질 것 같다.

사소한 공부 습관이 공부의 신을 만든다고 책에선 말한다.

이 책에선 동기, 의지력, 습관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요즘 스마트폰 때문에 아이와 부모가

심한 갈등을 느끼는 가정들이 많다.


아이가 스마트폰에 빠져있는 시간을 물쓰듯이 쓰고

거기에 빠져있는 집중력을 보면 과히 놀랍다고 한다.


그런데 그에 반해 책읽기는 상당히 저조하다.


오히려 그럴 시간보다 더 자극적이고 재미있는 것만 쫓게 된다.


하루 10분이라도 몰입해서 책을 읽는 습관..

이걸 무시하지 못한다.


나도 모르게 30분이 되고, 1시간이 되는

그런 경험들이 독서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할 것이니

당장 하루 10분 독서를 권하는 이 책의 충고를 무시하지 말자.


성공과 실패를 떠나 중요한 것은

지속하고자 하는 용기라고 했다.


운동에서도 마찬가지지만 공부에서도

끈기와 용기가 필요하다.


이부분이 딸아이가 가장 좌절하는 부분이다.


뭔가 오래 지속하는 것이 쉽지 않아 한다.


실천에 이르기 위해 늘 꾸준히 나아가는 것이

포기를 모르고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기에

좀 더 끈기를 가질 필요성을 더더욱 느낀다.


공부로 인생이 달라진 이들이 많다.


공부로 인생 역전을 꿈꾸는 이들처럼

나에게 인생과 꿈에 대한 준비를

지금 어린 시절부터 가슴에 그런 소망을 품고 공부하길 바란다.


말만 들어도 지긋지긋한 공부가 아니라

공부는 내 인생의 원동력이 된다는 참 진리를 깨닫고

좀 더 능동적으로 내 인생을 리드하는 공부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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