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독설의 팡세
에밀 시오랑 지음, 김정숙 옮김 / 문학동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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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났음의 불편함이나 해뜨기 전이 어둡다를 나름 괜찮다고 생각해서 구매했는데 이번은 음 ... 어디 좋다는 글귀 한두줄 모아둔듯한 글들의 나열이라 실망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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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헌등사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52
다와다 요코 지음, 유라주 옮김 / 민음사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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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단편도 좋았지만 마지막 동물들 희곡이 제일 재밌게 읽혔다. 두언어로 글을 쓰는 작가라는 소갯글에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 한 선택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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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비둘기 열린책들 파트리크 쥐스킨트 리뉴얼 시리즈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유혜자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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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머씨 이야기로 알게되어 향수로 강하게 뇌리에 박힌 작가의 비둘기라... 

뭐야 내 얘긴데?! 

단지 그 비둘기를 사마귀와 바꾼다면.. 

복도형 아파트라 문을 열자마자 문옆 배관같은곳에 내 눈높이에 있던 사마귀... 

똑같이 나가지 못하고 심장은 이리저리 뛰어대고 그대로 문을 닫곤 고민했다 이걸 어째...


다시 빼꼼 열어 나가도 되지 않을까 저대로 있으면...

근데 그 세모 얼굴이 쓱 돌더니 나를 본다 ... 진짜 나를 본다..


온몸에 소름부터 머리칼 하나하나가 다 곧두서는 느낌에 

등에서 식은땀까지... 


일욜이라 나는 출근까지는 아니였지만 지금 나가야하는데 어쩌나..

다시 열었다가 그대로 닫고 그냥 신랑에게 연락해 사마귀가 나랑 눈싸움하자하는데...

떼주면 안되냐니까... 바쁘다 했다..


그래서 그냥 냥이들이랑 집에서 쉬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그래선지 주인공 심정 300퍼 공감이.. 신나게 읽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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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오직 쓰기 위하여 - 글쓰기의 12가지 비법
천쉐 지음, 조은 옮김 / 글항아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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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이야기가 또나오고 또나오고 또나온다.. 틈틈이 글쓰면서 또 집안 돕기 위해 천부적인 소질이 있는 영업적 일을 새벽에도 했다는 반복적 글에 반감이.. 물론 도움 되는 글이 없는건 아니지만 반복글을 싫어하는 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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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한낮의 열기 열린책들 세계문학 293
엘리자베스 보웬 지음, 정연희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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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커서 그랬나 그냥 연애소설 .. 다시 읽어봐야 하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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