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정면돌파 자신의 소신대로 살아온 주인공 어려운 어리시절을 지나 주경야독으로 공무원이 되서 수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장으로 재직 중인 저자의 이야기는 자서전의 이야기를 띄고 있지만, 그것만이 다는 아니다 책을 읽으면서 특이한 부분은 저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내용 끝부분에 회상이란부분이 있는데, 고거의 사실이 아니라 다르게 살았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부분에서의 이야기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선택이 되어지는 부분이 있고, 내가 선택을 해야 하는 부분도 있다. 만약에 내가 1이 아닌 2의 선택을 했더라면, 평탄하게 남과 다르지 않게 살아갈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았기에 자신의 주장의 뜻을 굽히지 않고 정면돌파 하면서 좀 더 나은 인생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정면돌파의 사전적 뜻은 보면, 피하거나 에두르지 않고 직접 맞서 어려움이나 문제늘 직접 해결함 이라고 나온다 사회생활하면서 이렇게 정면돌파를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에세이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책에 나온 이야기 영위옥쇄, 불위와전 부서진 옥이 될지언정, 온전한 기와는 되지 않는다. 가치있게 죽을망정 너절하게 살지는 않는다. 가치있고 뜻이 있는 일이라면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말고 끝까지 밀고 나가자 어려운 시기도 겪었고 역동적인 삶을 산 주인공이 새삼 대단해보이면서 자신의 인생을 후회하지 않고 꿈을 이룬 모습이 현재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귀감이 되어 보인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인생은정면돌파#박신철#에세이#행복에너지#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
카키스토르라시 가장 어리석고 자격없고 부도덕한 지도자들에 의해서 통치되는 국가! 뜻을 알고나니 이 책이 무슨말을 하려는지 알것 같았다. 책에서 등장하는 잡놈형 인간이란 한 사람을 저격한것이고, 그의 등장은 이미 예견되었다는것! 사실 트럼프의 출연은 놀랍기도 하면서 고개가 끄덕여졌다. 누구나 아는 부동산 재벌에 티비에 자주 등장했던 그가 대통령 후보로 나서 실제 당선된것을 보고 그가 대통령감인가? 한미관계가 걱정이 되었다. 이건 미국에 국한된 문제만은 아니다. 우리나라도 이미 잡놈형 인간이 지배하고 있고, 그들에 의해서 지배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들의 세상속에서 종속관계로 살것인지, 지배하는 시대를 극복해서 새로운 길을 나아갈것인지... 난 경제도 모르고 정치에 대해선 크게 관심없다. 국회안에서 탁상공론하면서 서로 큰소리 내는 분들을 보면서 그저 아이들만은 지금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길 바랄 뿐이다. 책에서는 5부로 나누어져 설명한다. 1부 약탈형 지배계층의 창궐 자본에 의한 탐욕형 인간들이 어떻게 지배하는지... 에 대해서 설명한다 2부 카키스토크라시 개관 카키스토크라시의 뜻과 관련된 인물에 대해서 애기한다 3부 잡놈의 탄생 잡놈에 대한 탐구와 의식구조를 통해서 설명한다 4부 소수권력과 이념의 품계 소수권력이 어떤 성격을 띄느냐에 따라서 나라의 이념자체도 달라진다. 5부 어떤 세상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무엇인가? 현재의 불안한 상황의 미국을 그대로 따라가는거? 아니면 더 늦기전에 뱃머리늘 돌려서 실패를 최소화하는것? 잡놈의 유형들에 의해서 세상이 지배된다고 하지만 그 잡놈의 유형을 뽑은 유권자가 바로 우리다. 우리가 바뀌어야 세상을 바꿀수 있다. 현재 트럼프에서 바이든의 시대가 되었다. 그렇다면 디시 안정을 찾을수 있을까? 잡놈의 유형들은 언제나 출현할 수 있다. 안전하다고 볼 수 없다. 결국 바뀌어야 할 사람은 우리다. 사회학에 관심을 갖고, 보편적 가치의 기준을 지키고 정상인으로 살아남기 위해서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손실을 최소화하고 성과를 높이는 기회손실 제로의 법칙 A안과 B안이 있을때 어느 한 쪽을 선택하면 하나는 잃게 되는데, 어떤것을 선택해야 최적의 선택을 하고, 어떤것을 포기해야 좀 더 나은지 포기하고 있는것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필요하다.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의사결정을 신중히 해서 선택해야 한다. 당신의 회사의 CEO라면 한정된 자원을 어떻게 적절하게 배분할 것인지, 강점을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 때론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기회가 얻어지기도 한다. 너무 잦은 계획 변경은 기회손실을 불러온다. 실패하더라도 그 속에서 배울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자양분으로 삼아야 한다. 기회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는 1. 우선순위 선정 기준 만들기 2. 수단을 목적으로 삼지 않기 3. 1번 핀을 공략하기 다양한 선택지에 대한 간략적으로 핵심적인 내용을 그려보고 고려해보는것이 좋다. 혼자 선택하는것보단 넓은 안목으로 조직원과 함께 의사결정을 수행하면 다양한 관점에서 기회손실을 최소화하여 최적화를 만든다. 경험이 모든걸 해결해주진 않는다. 요즘은 젊은 CEO가 많이 활동하는데, 경험보다는 실전에서 부딪히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성장을 한다. 언제 물러나야 하고, 언제 결정해야 하고, 언제 시작해야 하는지 경재활동에서의 중요한 법칙들을 알고, 실천한더면 기회손실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기회손실제로의법칙#성안당#시미즈가쓰히코#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경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