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정면돌파 자신의 소신대로 살아온 주인공 어려운 어리시절을 지나 주경야독으로 공무원이 되서 수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장으로 재직 중인 저자의 이야기는 자서전의 이야기를 띄고 있지만, 그것만이 다는 아니다 책을 읽으면서 특이한 부분은 저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내용 끝부분에 회상이란부분이 있는데, 고거의 사실이 아니라 다르게 살았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부분에서의 이야기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선택이 되어지는 부분이 있고, 내가 선택을 해야 하는 부분도 있다. 만약에 내가 1이 아닌 2의 선택을 했더라면, 평탄하게 남과 다르지 않게 살아갈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았기에 자신의 주장의 뜻을 굽히지 않고 정면돌파 하면서 좀 더 나은 인생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정면돌파의 사전적 뜻은 보면, 피하거나 에두르지 않고 직접 맞서 어려움이나 문제늘 직접 해결함 이라고 나온다 사회생활하면서 이렇게 정면돌파를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에세이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책에 나온 이야기 영위옥쇄, 불위와전 부서진 옥이 될지언정, 온전한 기와는 되지 않는다. 가치있게 죽을망정 너절하게 살지는 않는다. 가치있고 뜻이 있는 일이라면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말고 끝까지 밀고 나가자 어려운 시기도 겪었고 역동적인 삶을 산 주인공이 새삼 대단해보이면서 자신의 인생을 후회하지 않고 꿈을 이룬 모습이 현재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귀감이 되어 보인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인생은정면돌파#박신철#에세이#행복에너지#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