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키스토크라시 - 잡놈들이 지배하는 세상, 무엇을 할 것인가
김명훈 지음 / 비아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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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스토르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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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리석고 자격없고 부도덕한 지도자들에 의해서 통치되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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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알고나니 이 책이 무슨말을 하려는지 알것 같았다. 책에서 등장하는 잡놈형 인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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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저격한것이고, 그의 등장은 이미 예견되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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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트럼프의 출연은 놀랍기도 하면서 고개가 끄덕여졌다. 누구나 아는 부동산 재벌에 티비에 자주 등장했던 그가 대통령 후보로 나서 실제 당선된것을 보고 그가 대통령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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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관계가 걱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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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미국에 국한된 문제만은 아니다. 우리나라도 이미 잡놈형 인간이 지배하고 있고, 그들에 의해서 지배되는 세상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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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세상속에서 종속관계로 살것인지, 지배하는 시대를 극복해서 새로운 길을 나아갈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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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경제도 모르고 정치에 대해선 크게 관심없다. 국회안에서 탁상공론하면서 서로 큰소리 내는 분들을 보면서 그저 아이들만은 지금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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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5부로 나누어져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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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약탈형 지배계층의 창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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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에 의한 탐욕형 인간들이 어떻게 지배하는지... 에 대해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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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카키스토크라시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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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스토크라시의 뜻과 관련된 인물에 대해서 애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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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잡놈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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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놈에 대한 탐구와 의식구조를 통해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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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소수권력과 이념의 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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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권력이 어떤 성격을 띄느냐에 따라서 나라의 이념자체도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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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 어떤 세상을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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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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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불안한 상황의 미국을 그대로 따라가는거? 아니면 더 늦기전에 뱃머리늘 돌려서 실패를 최소화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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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놈의 유형들에 의해서 세상이 지배된다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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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잡놈의 유형을 뽑은 유권자가 바로 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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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뀌어야 세상을 바꿀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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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트럼프에서 바이든의 시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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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디시 안정을 찾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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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놈의 유형들은 언제나 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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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다고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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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바뀌어야 할 사람은 우리다. 사회학에 관심을 갖고, 보편적 가치의 기준을 지키고 정상인으로 살아남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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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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