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균형 있게 살기로 결심했다 - 나를 행복하게 하는 균형의 힘
이현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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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경력의 임상심리 전문가가 애기하는 내 안의 균형을 찾는 방법의 자기계발서!

몸의 균형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삶에 있어서도 균형이 중요하다.

나는 그대로인것 같은데,, 외부환경으로 인해서 힘든건지,,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다는

나는 균형 있게 살기로 결심했다.. 책이 필요할 때이다.

내 삶에 균형이 필요한 것은 알겠고, 그렇다면 일상생활에서 균형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

삶의 균형이 깨진다면 나타나는 일들은 다양하게 찾아온다.

불균형으로 인한 우율증과 번아웃.. 그로 인한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될 수 있다.

업무로 인한 번아웃이 생겼다면 휴식이 정답이다. 휴식으로 인해서 나에게 어떤 불이익이 생기더라도

나를 위해서는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한다.

처음에는 내가 좋아서 선택했던 일이 나를 힘들게 한다면 그것은 더이상 일이 아니라 노동이다.

차라리 휴식을 취하면서 그동안 못했던 취미나 배우고 싶었던 것을 하는건 어떨까?

휴식이 어떠한 방법이나 방식이 필요한 것일까?

내 경우는 너무 힘들때 지칠때는 의자에 기대어 앉아 5분이나 10분정도 눈을 감고 단잠을 자거나 아니면 명상을 하면서

휴식을 취한다.

그냥 일생생활처럼 잠깐잠깐 휴식을 취하는것이 꾸준히 이루어진다면 크게 어렵지 않게 일상에서의 균형을 찾을수 있다. 잠깐의 휴식이 업무에 집중도 잘되고, 그것이 오히려 약이 된다.

내가 나를 인정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숙제이다.

개인적으로 나한테는...

분명 잘못한 부분이 내게 있는데도 인정하기가 왠지 숙이고 들어가는 (지는것) 것이 느껴져서 오히려 더 화를 내거나

막무가내로 행동한 부분이 많고,, 시간이 지난 후에 후회하면서도 나 자신을 한없이 밑으로 보내버린다.

자존감이 없을수록 오히려 남에게 약해보이기 싫어서 겉으로 당당하거나 센척을 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은데,, 내가 그랬었다.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내 말에 기분 상하지 않았을까? 속앓이를 하는데

사실 나중에 알고 남들은 내 말에 그렇게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나를 향한 칭찬!

오늘 내가 수고했던일, 감사한일.. 대견한일등등.. 셀프칭찬을 하는 것이다.

스스로에게 주는 당당함이 마음의 균형을 잡고 나가는데 필요하다.

부정적 감정을 외면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기.

시행착오를 겪고, 상황에 따라 맞추어가는 모습

내안의 욕구와 환경 사이의 균형을 찾아간다며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내 삶도 유연해 질 것이다.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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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균형 있게 살기로 결심했다 - 나를 행복하게 하는 균형의 힘
이현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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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내삶이 지치고 많이 힘들다면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필요한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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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스트레스 좀 풀고 올게요 - 스트레스에 노출된 당신을 위한 5단계 처방전
유혜리 지음 / 이담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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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해서 다양한 치료방법이나 음식부터 운동방법까지 다양하게 나와있다.

코로나블루

들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감염가능성에 대한 불안과 공포에서 비롯한 심리적 영향으로 인해서 자기격리와 경제불안등이 증폭되어

불안장애로까지 이르는것을 말한다.

코로나가 나타나기 전부터 나는 약가의 불안장애와 강박증을 갖고 있었다.

병원치료와 약물치료를 병행을 했었고, 조금씩 편안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급작스럽게 코로나가 터지고

나의 불안증은 더 증폭되었다.

하루에도 손씻는것을 수십번,, 매일 집청소를 하고, 누군가 집에 찾아오면 극도로 불안했다.

심지어 마스크를 안쓰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불안해서 그 사람을 피해서 돌아서 집으로 간적도 있다.

책에서는 말한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뇌기능을 향상시키고, 신체에 활려을 준다고!

뭐든지 그렇다.

과하면 결과는 좋지 않다는것을.. 매체에서 스트레스를 없앤다는 말을 나는 믿질 않는다.

스트레스를 그저 같이 함께 가는 친구로 잘 컨트롤하면서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들이 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내게 발전을 가져다준다.

요즘에 티비를 보면 이것이 인기다. 바로 불멍

처음엔 뭐지? 왜 불을 보면서 멍 때리지?

학창시절에 수업시간에 멍때리면 선생님께 혼나기 일쑤였지만, 이 멍때리기가 대회가 있을정도로 인기인 이유는

몸과마음이 지쳐서 번아웃된 현대인들에게 멍때리면서 마음의 평안을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주기 때문이다.

아무 생각하지 않은것.. 불멍이 그 멍때리기의 도구인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복식호흡을 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힌다. 뭔가 화가나고 불안이 높아질때 호흡에 집중하며 복식호흡을 하다보면 내가 뭘 걱정했는지 잊어버린다.

긍정의 삶.. 부정적인 말을 긍정적인 말로 바꾸는것만으로도 불안과 스트레스가 감소된다.

이상하게 생각으로 말로 내뱉은 후에 연쇄작용으로 점점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다. 처음에는 어렵지만 시도해 볼 만하다.

나의 스트레스가 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 빠르게 옮기다면

언제까지 스트레스로 피해를 줄 수는 없다.

스트레스 대처법은 크게 어렵지 않다.

우리는 힘든 상황에서도 극복할 수 있는 회복력을 가지고 있다.

긍정적인 생각, 명상, 멍때리기, 감사하기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나에게 다가오는 스트레스를 조금씩 줄여보자

 

생활 속 스트레스 지수로 점검해보세요!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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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스트레스 좀 풀고 올게요 - 스트레스에 노출된 당신을 위한 5단계 처방전
유혜리 지음 / 이담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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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잘만 이용하면 나를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할수 있다.. 다양한 생활속 실천 스트레스 대처법으로 스트레스와 친해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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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 폴리스 - 홍준성 장편소설
홍준성 지음 / 은행나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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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책이다.

주인공의 이름이 없다. 그저 42번, 21번 처럼 번호로 불린다.

보통의 책과는 다른 어떻게 보면 충격적이면서도 신선한 한국장편소설이다.

주인공에 관련된 사건과 더불어서 갈등과 해소의 결말로 마무리 하지 않고, 딱히 주인공도 없고, 다수의 인물들이 나왔다 사라졌다 조금은 어지러웠다.

책의 배경은 가상도시인 비뫼시이다. 이곳을 통치하는 가시여왕, 보육원 번호인 42번으로 불리는 소년과 다수 인물들이 등장한다.

박쥐의 사체를 먹고 태어난 42번은 대홍수에 살아남고, 박쥐를 닮은 얼굴로 왕궁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책의 도입부분에 박쥐가 등장하는데,, 사건의 요지는 박쥐로 인해서 시작된다.

소설이라 허구성이 있는 부분을 감안하더라도 박쥐를 약재로 팔아 그걸 먹은 부인이 박쥐를 닮은 아이를 낳는다는 설정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와 비슷하다.

박쥐를 닮은 42번이 사회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꼐 지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생생하듯이 내용이 휘몰아친다.

소설의 내용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가다가 연극처럼 지문형식으로 바뀐다.

의도가 무엇일까?

책에 나오는 대홍수의 참극은 멀지 않은 우리의 이야기와도 같아서 마음이 좋지 않았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는 자연재해로 인해서 소중한 목숨이 희생되기도 하고 남아있는 사람들은 희망도 없이 가난과 질병에 아파한다.

권력을 가진 자들은 그런 삶을 살지 않겠지만,

힘들어하는 그들을 위해서 자비를 베풀지도 않는다.

이것이 현실일까?

나는 철학과 역사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을 두진 않았지만, 그것을 오마주해서 만든 카르마 폴리스는

기존의 철학관련 책하고는 다른 흥미롭게 내용이 진행되면서도 그 속에서 진중함이 느껴지는 소설이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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