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에듀윌 국제무역사 1급 : 이론 + 문제 + 모의고사 - 혼자서도 한 달 만에 합격! | 최신기출 해설특강 + 국제규칙 전문 번역 + 한달끝장 플래너 + D-1 적중노트 제공 2020 에듀윌 국제무역사
김기만 지음 / 에듀윌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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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에듀윌 교재는 수험생들을 고려한 수헙서인것 같아요. 국제무역사1급을 독학으로도 충분히 공부할수 있도록 한달 학습플랜과 기출유형문제, 그리고 실전 모의고사 까지 시험대비 최고인 교재인것 같아요. 무역용어가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어려운데 선생님의 팁이나 이론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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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오래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 치매 걱정 없이 사는 최적의 뇌 생활 습관
박주홍 지음 / 비타북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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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100세시대



아프지 않고 건강한 삶



누구나 원하는 삶일 것이다.



노인성질환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것이 치매이다. 치매는 국가가 나설만큼 가족의 힘으로는 쉽지가 않다. 비용 뿐 아니라 가족의 해체까지도 생기게 되는 질병이다.



나를 잊고 사랑하는 가족은 잊고, 본래의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기도 하는 치매



누구나 걸릴수 있는 질병이기에 미리 예방하는 방법을 알고 수칙을 지키면 건강한 삶을 살수 있다.



나는 당신이 오래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에는 치매 걱정없이 사는 최적의 뇌 생활습관을 소개한다.



단순힌 건망증이라고 나이탓이라고 하지만 요즘은 젊음 사람들에게도 치매가 나타난다.



세월의 병이 아니다. 뇌세포가 재생된다는 말은 획기적이다. 나이가 들면 뇌도 늙는다고 생각했는데, 뇌의 가소성으로 죽은 뇌세포 대신해서 다른 뇌세포가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다.



뇌는 쓸수록 좋아진다고! 그래서 치매예방으로



다양한 게임이나 놀이들을 하나?



나이든 분들중에 젊게 사시는 분들도 있다.



책에서처럼 도서관에 가면 돋보기를 쓰시고 책을 보시고 운동을 하시거나 취미를 가지신다.



이런 모든것들이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



책에서 소개하는 트레이닝에는 좌뇌와 우뇌 트레이닝이 있다



뇌 전체를 트레이닝 위해 마사지 방법과 주스가 있고, 간단한 운동들을 소개한다.



무엇보다 잠들기전 명상은 처음은 힘들지만 하다보면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것을 느낀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보면 지압법과 운동법을 제외하면 일상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것들이다. 실천을 안해서 문제지만!



운동과 취미활동 담배와 술은 자제!



나의 뇌가 지금 건강하다고 자만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뇌트레이닝 하면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키자.



책 마지막에는 자가진단테스트가 있으니



내가 지금 어느정도인지 간파할수 있다.

 


 




질병과치료법은 따로 없다. 즐겁고 건강하게 사는것!



우리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위해서 오늘부터라도 뇌트레이닝을 시작하자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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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 직장을 넘어 인생에서 성공하기로 결심한 당신에게
김호 지음 / 김영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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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서직업인으로

 




요즘은 정년퇴직이 점점 빨라지고 있죠.

내가 다니고 있는 직장이 그저 직장으로서의 삶일까? 아니면 평생 직업인으로서의 직장인걸까?

요즘은 직장이 평생직장으로 말할수 있는 곳이 얼마나 될까?

지금 다니는 직장을 유지하기 위해서 더 스펙을 쌓고 공부하고 능력을 키우고

어떨땐 이 모든것들이 진정 나를 위한것인지

남을 위한것인지

직장인에서 하나의 직업인으로 

나도 그 누구라도 갈망하고 있지 않을까?

이 책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2부 직업인을 위한 직장 사용 설명서

 


 


 




무한경쟁시대에서 한 직장에서 장기근속한다고 기업이 알아줄까?

지금부터라도 뭔가 준비 해야하지 않을까

퇴직후에 퇴직금 몽땅 투자해서 피자집, 치킨집으로 전향한다. 나도 이제 사장님

어디에 소속되어 이제 사장님 이라고 생각하지만 대부분은 살아남지 못한다.

우리도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그렇다고 지금 다니는 직장을 당장 그만두는것이 아니라, 준비를 해야한다

나 역시도 회사를 다니면서 회사일에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전문직으로 나가기 위해서 준비하다가 회사를 나오게되면서 또 고민이 시작됐다. 사람들이 따는 자격증도 공부해보고 책도 읽고 강연회도 다녀봤다.

그때는 시간낭비인가? 싶었던 생각도 들었지만 지금은 그것이 실패든 성공이든 다 나의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직장인에서 직업인이 되기위한 준비

사람과의 관계기술이나 경력을 쌓아야 한다.

직업인으로서의 성공학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직장인에서직업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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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투의 현장에서 - 집단지성의 승리, 김천의료원 70일간의 기록
김천의료원 지음 / 소금나무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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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코로나19

전세계적으로도 하루 확진자가 쏟아져나오고 있고 끝이 보이지 않은 전염병으로 인해서 일상이 완전히 바뀌어버린 생활을 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코로나 현장에서 직접 환자들을 대면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수고는 이루 말할수 없다. 이 책은 코로나19 사투의현장에서 전염병과 싸우는 김천의료원의 의사와 간호사들의 에세이 책이다

그들도 인간이기에 왜 겁나고 망설이지 않을까?

대구,경북의 경우에 하루 확진자가 최고치를 찍었을때, 전국의 의사들이 자신의 본업을 미룬채 달려왔고,군의관부터 간호사들까지 현장에 달려와 주었다.

메르스라는 전염병을 한차례 겪었지만, 전염력이 높고 높은 기온에 방호복을 입은 의사들과 간호사들이 소진되고 쓰러질때 그저 대단하다라는 생각과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다.

그럼에도 그들이 힘을 낼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의료진의 소명?

그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의 힘인것 같다.

전국 각지에, 해외에서 까지 의료품을 보내주고

먹을것부터, 기초생활수급자분이 모아둔 돈을 기부하고, 이런 고마운 분들이 모여서 힘을 낼수 있었지 않았을까?

방호복에 땀에 젖고, 보호안경에 짓눌린 이마

그 모습조차도 아름다워 보였다.

확진판정을 받고 음압병동에서 치료받고 퇴원할때 간호사분이 꽃다발을 건네주면서 서로 눈물을 보이는 모습은 감동적이었다.

서로에게 얼마나 힘든시간을 보냈을까?

이 책이 많은분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겉으로 드러나는 아는 것 말고 그분들의 실상과 어려움을 알았으면 한다

덕분에 확진자가 줄고 있긴 하지만, 아직은 안심할때가 아니다

그런데도 요즘 길에보면 턱에 마스크를 내리고 담배를 피거나 마스크를 악세사리처럼 손에 들고 다닌다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아이들을 생각한다면 어른들이 좀 지켜줘야 하는 부분인데, 지금 이 시간에도 병원에서 코로나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을 생각한다면 그렇게 행동할수 있을까?

아직 끝나지 않았고, 백신도 나오질 않았다

그때까지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애기하는것처럼

개인위생과 마스크쓰는걸 일상화하길 부탁하고 싶다.

오랜 시간 답답하고 지치는건 다 마찬가지다

끝이 보이지 않지만 우린 할수 있다



마지막으로 감사를 드린다.

덕분에

일상생활 할수 있어서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로나19

#펜데믹

#전염병

#김천의료원

#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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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달 2022-01-22 16: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마르크스의 귀환 - 누구나 아는, 그러나 아무도 모르는
제이슨 바커 지음, 이지원 옮김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마르크스의 귀환

이 책은 영미소설이다. 실존인물인 마르크스의 대해서 쓴 책이다.

 


우리가 알고있던 마르크스가 아닌 너무 평범한 사람 이야기라 다소 내가 아는 선에서와는 다른 이야기다.

마르크스는 본디 공산주의자의 창시자이다.

철학자이고 경제학자인 노동자들의 단합을 이야기했던 마르크스가 아닌 인간적인 이야기이다.그래서 어렵지 않게 책을 읽어낼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영화 기생충이 생각이 났다.

가지지 못한

누군가는 비가와서 가뭄을 해결한다고 좋아할때, 누군가는 집에 비가 가득 차서 물 퍼내기 바쁘고 마르크스는 그런점에서 기생충의 김씨와 닮았다.

노동자들을 위한 공산주의를 내세웠던 마르크스

진정 그가 원하던 삶은 무엇이었을까?

자본주의시대에 내가 원하는 만큼 일하고 받는 시대에서 빈부의 격차가 심해지면서 부익부 빈익분 현상이 벌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나라에서 걷어들이고, 모든 사람이 평등할수 있게 재분배 해주는 것이 실상 현실에서 가능 하기가 쉽지 않다.

우리 모두가 바라는것이겠지만,

가진자가 쉽게 나의 것을 온전히 내놓을수 있을까?

엉뚱하고 기괴한 그러나 천재적인 마르크스

가족의 입장과 삶보다는 학자로서의 품위를 지키려고 했던 마르크스

그가 자본주의에서 벗어나려고 했지만

가족에서의 가장으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삶이다.

학자로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사회에서의 인정받았다고 하더라도 개인적인 삶은 그닥 평탄치 못한 삶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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