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인간의 설 자리는 점점 잃어가고, 우리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할수 있는 일은 자기계발!
즉 영성의 개발이라는 것이 이 책의 요지이다.
영생이란 말이 철학적이고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치유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전혀 무관한 것은 아니다.
나를 돌본다는 것... 쉽지많은 않은 일이다.. 오롯이 나만 볼수가 없다. 가족도 챙겨야 하고 할일이 많다. 그러면서 내 자신을 온전히 볼수 있는 시간은 없어지고 있다. 명상을 통해서 우울증이나 긴장감을 해소할 수 있지만 방법을 몰라서 하지 못했던 우리들에게 책에서 생활속에서 가볍게 실천할 수 있는 명상법을 소개한다.
몸의 긴장을 풀고, 내 몸안에 나쁜 것들은 내보내고 우주의 기를 받아 신성한 에너지를 내 몸에 받아들이는 과정.
명상을 자주하는 친구에게 물어봤지만, 명상은 하다보면 거기에 빠져들어서 어느순간 하루의 스트레스가 풀리고 몸의 근육이 이완되면서 훨씬 가벼워짐을 느낀다고 했다.
책에서는 내려놓음으로써 말기암을 고친 분이 나온다. 참 사람이 가진것 없이 태어나서 세상을 떠날때도 빈몸으로 간다고 하는데, 욕심이란것이 참 무섭게 다가온다. 내려놓는다는것이 쉽지 많은 않다
나에게 닥친 고난에 대해서 신을 원망하고 내 삶을 외면하고 그러면서 병만 키워가지만, 마음을 바꿔 사람을 사랑하고
나의 죄를 사죄하고,, 마음의 평안이 몸의 평안으로 옮겨 가는 것이다.
바른 호흡법, 자세로 집에서 충분히 우리도 할수 있다.
코로나를 극복하고 그 이후의 삶을 살기위해서 특별하게 자기계발이 필요치 않다. 우리도 알고 있다.
다만 신경을 안쓰고 외면하고 남의 일이라고 종교적인 문제로만 치부했던 영생을 , , , 이제는 우리가 스스로 나 자신을 위해서 미라클 에너지를 만들어야 할 때이다.
더이상은 살던대로 살수 없는 시간에 새로운 시대로의 모습을 위해서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