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와 대화를 시작합니다 - 편견과 차별에 저항하는 비폭력 투쟁기
외즐렘 제키지 지음, 김수진 옮김 / 타인의사유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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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24 지미와 로네, , 앙겔로와 대화를 나누면서 가지 배운 사실이 있다. 내가 정형화된 안에 가두면 안된다. 그들을 함부로 극단적 민족주의자 내지는 인종차별주의자로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저자는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들에게서 영감을 얻고 매번 새로운 사실을 배우며 성장한다.  실제로 이책에 수많은 사람들이 등장한다. 저자와 인연이나 악연의 관계가 있을지 언정, 분명 그들또한 인간으로서 다양한 삶을 살아온 소중한 인간이다. 때문에 서로다른 환경에 자라난 우리들 서로가 인종차별등의 행위는 비겁하다고 본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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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어 - 되는 일이 없을 때 읽으면 용기가 되는 이야기
하주현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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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1 스테이셔너리 사건은 소중한 경험이었다. 나는 지금도 계속 스스로 경계하고 반성하는 자세를 가지려고 노력한다. 그건 부족한 영어 때문에 생긴 습관이기도 하다. 내가 사건을 마냥 으려고만 했다면, 혹은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손님을 탓했더라면 이런 미담을 남기지 못했을 것이다. 부족한 점이 나를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셈이다.

 

 

우와.. 보통 사람들이라면 감당하지 못할 실수를 저자는 오히려 자신의 책임을 지는 동시에 실수로 부터 자신이 고칠 점과 부족한 점을 발견하고 바로 개선시킨다는 것이 놀라웠다. 그런 노력을 했기에 손님도 오히려 저자의 실수를 용서한 것이 아닐까.

우리가 배울 점이 바로 자신의 실수를 남의 탓을 하지 않고 바로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즉시 개선하는 것이다. , 보통 사람들은 자기 실수를 인정하기 쉽지않다. 하지만 저자는 보통 우리랑은 다른 클래스다. 외국에서도 유일하게 유능한 직원으로 살아남은 승리자가 이유가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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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와 대화를 시작합니다 - 편견과 차별에 저항하는 비폭력 투쟁기
외즐렘 제키지 지음, 김수진 옮김 / 타인의사유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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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P19 혐오를 못 본 척 시한다고 혐오가 사라지는게 아니라는 확신이 생겼다. 혐오가 무엇인지 더 제대로 파악할 필요가 있었다.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 같은 덴마크인 무슬림을 싫어하는지 알아야만 했다. 내 메일 수신함이 분명 그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이책을 지은 본래 목적이 나온다. 우리가 흔히 다가서기 어려운 경우는 못본척

무시하고 지나가려고 한다. 혹시나 나에게 위협이 올까봐하고. 혹여나 저자는 그러한 경우일지라도 혐오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맞서 상대해야, 곧 진정한 대화를 통해 어떠한 상태인지 파악해야 비로소 혐오를 원인을 근본적으로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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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어 - 되는 일이 없을 때 읽으면 용기가 되는 이야기
하주현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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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 얼핏 들으면 이런 이력이 행운의 연속 같겠지만 속사정은 그렇지 않았다. 겉으로 보이는 빛나는 20% 뒤에 가려진 80%는 고군분투하며 버텨 녹록하지 않은 날들이었다.  사실 나는 남들고 비교해서 특별히 내세울 것이 없다.

 

 

 저자의 이력은 엄청나게 화려하다. 말로만 듣던 고급 호텔의 총괄 지배인까지 그녀가 이룬 업적들은 그녀의 대단함을 증명한다. 하지만 이와는 다르게 그녀는 겸손하게도 사실 그렇지 않고 한다. 너무나도 힘든 호텔현장의 단순업무에서 시작하여 많은 힘겨운 시간을 인내하며 겪은 결과이기에 그녀 나름의 표현방식인 듯하다.

 처음 우연히 피아노 연주로 시작되어 호텔과의 인연이 계기로 나름 저자는 호텔의 직원이 된다. 물론 시작은 엄청 보잘것 없을지라도 나중에는 남들이 우러러 보는 호텔의 최고 지배인, 그것도 5성급에 해당하는 일류 최고호텔에서 임무를 맡게된다. 책을 통해서만 그녀의 고난과 역경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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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쌤의 미국 영어 : 센스가 돋보이는 사회생활 영어 회화 - 센스가 돋보이는 사회생활 영어 회화
스펜서 맥케나 지음 / 시대인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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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영어에도 레벨이 있다. 영어를 처음 하는 사람을 위한 기초영어에서 부터 원어민 수준의 수준높은 어휘나 어법을 구사하는 난이도가 다소높은 수준의 영어 또는 회사나 학업등 쓰이는 분야에 따라 영어의 공부방향이 달라진다.

 

이책은 영어회화를 함에 있어서 조금더 원어민처럼 능숙하게 대화를 이어갈 있는 수준의 영어를 구사할 있게 한다. 그것도 어려운 문법이나 어휘로 우리들을 제압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알기 쉬운 어휘나 문법등을 접근하며 원어민 수준의 대화 예시를 보여준다.

 

이책의 가장 매력은 바로 원어민이라는 저자이다. 일명 태생 한국인이 아닌 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원어민이기에 우리가 모르는 그들만의 어법이나 뉘앙스등 안보이는 부분과 어휘의 쓰임의 취향까지 평소 일반 대화문에서도 센스있게 상황을 분석하는 법도 소개한다.

 

처음에 영어를 어려워하는 사람도 이책을 접하는 것을 두려움을 방지하기위해 모든 챕터마다 원어민 게이지 50프로 80프로 100프로 순으로 난인도 별로 상황의 대화 패턴을 보여줌으로써 우리의 이해를 돕는다.

 

아마, 이책을 보고 놀라는 상황이 있을 것이다. 대부분 우리가 중고등학생때 배웠던 영어 표현들이 모두 원어민 게이지 100프로에 미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거의 50프로에도 못미칠 정도라니 충격이었다.

 

때문에 영어 조차도 주입식 교육에 쩌들었던 우리들의 영어라는 과목을 받아들이는 상황이기에, 단도직입으로 외국인과 대화의 상황에 놓였을때 생각나는 거라곤 원어민 게이지 50프로 짜리 표현들만 나열하는 우리들이라는 것이다.

 

이책은 30개의 챕터를 구성하고 있다. 상황별로 일상생활에서 수다 떨기, 칭찬하기, 초대에 응하기, 은행가기 여러 상황에 알맞게 원어민 수준의 표현들이 어떠한것들이 있는지 알기 쉽게 소개한다.

 

그리고 챕터별로 시원시원한 글자의 패턴과 상황별 예문, 해당 문장마다 어려운 단어 해설, 내용을 이해하는지 점검 테스트를 위한 퀴즈 마련 까지 저자의 세심함을 한번 느끼게 한다. ! 그래서 이부분이 중요하구나 하는 깨달음을 전달하게 하는 구간도 보게 이다.

 

제일 중요한것은 챕터별 도입부분마다 우리가 평소에 알던 표현들과 몰랐던 부분들을 시원하게 일관된 상황별, 주제별, 테마별마다 짜여진 해설이 정말 찐이다. 이부분을 읽고 주된 대화표현을 보면 한번에 이해가 되기 때문이다.

 

이책을 통해 당신은 원어민 수준의 또다른 레벨의 영어회화를 구사하는 강자가 것이다. 동시에 영어권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 또는 그들의 사고 방식까지 한번에 배우는 기회가 되는 것이다. 때문에 국제적인 무대에 필요한 글로벌 감각을 키우는데 무척이나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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