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어 - 되는 일이 없을 때 읽으면 용기가 되는 이야기
하주현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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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 얼핏 들으면 이런 이력이 행운의 연속 같겠지만 속사정은 그렇지 않았다. 겉으로 보이는 빛나는 20% 뒤에 가려진 80%는 고군분투하며 버텨 녹록하지 않은 날들이었다.  사실 나는 남들고 비교해서 특별히 내세울 것이 없다.

 

 

 저자의 이력은 엄청나게 화려하다. 말로만 듣던 고급 호텔의 총괄 지배인까지 그녀가 이룬 업적들은 그녀의 대단함을 증명한다. 하지만 이와는 다르게 그녀는 겸손하게도 사실 그렇지 않고 한다. 너무나도 힘든 호텔현장의 단순업무에서 시작하여 많은 힘겨운 시간을 인내하며 겪은 결과이기에 그녀 나름의 표현방식인 듯하다.

 처음 우연히 피아노 연주로 시작되어 호텔과의 인연이 계기로 나름 저자는 호텔의 직원이 된다. 물론 시작은 엄청 보잘것 없을지라도 나중에는 남들이 우러러 보는 호텔의 최고 지배인, 그것도 5성급에 해당하는 일류 최고호텔에서 임무를 맡게된다. 책을 통해서만 그녀의 고난과 역경을 있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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