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어 - 되는 일이 없을 때 읽으면 용기가 되는 이야기
하주현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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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1 스테이셔너리 사건은 소중한 경험이었다. 나는 지금도 계속 스스로 경계하고 반성하는 자세를 가지려고 노력한다. 그건 부족한 영어 때문에 생긴 습관이기도 하다. 내가 사건을 마냥 으려고만 했다면, 혹은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손님을 탓했더라면 이런 미담을 남기지 못했을 것이다. 부족한 점이 나를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셈이다.

 

 

우와.. 보통 사람들이라면 감당하지 못할 실수를 저자는 오히려 자신의 책임을 지는 동시에 실수로 부터 자신이 고칠 점과 부족한 점을 발견하고 바로 개선시킨다는 것이 놀라웠다. 그런 노력을 했기에 손님도 오히려 저자의 실수를 용서한 것이 아닐까.

우리가 배울 점이 바로 자신의 실수를 남의 탓을 하지 않고 바로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즉시 개선하는 것이다. , 보통 사람들은 자기 실수를 인정하기 쉽지않다. 하지만 저자는 보통 우리랑은 다른 클래스다. 외국에서도 유일하게 유능한 직원으로 살아남은 승리자가 이유가 여기 있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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