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한발 빠른 IT 수업
이임복 지음 / 매경주니어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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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 최신기술 동향을 누구보다 알기쉽게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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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와 대화를 시작합니다 - 편견과 차별에 저항하는 비폭력 투쟁기
외즐렘 제키지 지음, 김수진 옮김 / 타인의사유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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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자칫하면 굉장히 심오하고 오히려 함부로 이야기를 꺼내기엔 너무나도 예민한 소재가 너무나도 많았다. 저자의 남다른 정치에 대한 포부와 그녀 만의 정치 철학이 너무도 확고하기에 이책이 빛나는 이유가 있다.


우리가 흔히 정치라 생각하면 따분하고 지루함을 생각한다. 하지만 이책은 그런 정치와 다른 차원의 세상의 이야기다. 바로 혐오라는 비극적인 세상의 단어가 결합되어 지금도 무차별적인 폭력이나 세력의 피해를 감당하는 세상사람들의 이야기를 대신 입장을 밝혀 이야기한다.


우리가 몰랐던 여러 비참한 현실과 세계 곳곳에 고통당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그녀가 만난 각 나라의 사람들로 부터 현실적인 대화를 나눔으로써 오해가 풀리기 시작한다. 그들도 처음에는 그녀에게 손을 내미는 것조차 두려워했던 이도 있었다. 하지만 그녀가 먼저 포용적인 자세로 그들을 보듬어 마침내 극적인 대화들을 시도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여러 나라 사람들이 저마다 다른 환경에 속에 태어나 자랐다. 그렇기에 서로 다른 문화양식과 생활에 익숙한 그들은 어쩔 수 없이 차별대우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아무런 그들과의 대화를 시도하는것이 아니라 애초부터 그들을 대놓고 차별하는 끔찍한 행위들을 범죄처럼 일삼고 있었다. 


이책의 제목 그대로 혐오의 대상이 되어 버린것이다. 그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오직 다른 세상에 태어나 길러졌다는 이유만으로 말이다. 이 시대 민주주의 사회에서 일어날 상황인가? 아무도 이에 대한 고민이나 걱정은 일도 없다. 하지만 저자는 달랐다. 저자만이 진정한 대화를 나눠야만 그 혐오의 오해가 풀어짐을 깨달은 것이다.


그녀의 정치에 입문한 에피소들을  들어보면 무척이나 놀라웠다. 그녀의 초기 직업이 간호사였다는 것도 매우 이색적이었다. 그녀가 겪고있는 의료사회의 규범들의 문제점을 의료인으로써 현상황에서 직접 체험하고 이의를 제기 하고자 정치에 입문한 것이다


독특한 정치 입문의 성격 탓인지 몰라도 다른 정치인들과 다르게 느껴지는 포부가 매력적인 것 같다. 또한 정치 속에서 어려운 문제나 해결사항이 있다면 그녀의 남다른 정치관으로써 팔색조의 매력을 펼치는 모습은 내가봐도 놀라웠다.


또한 각 챕터 초기에 나오는 혐오의 대화와 관련 여러 명언들이 감동을 하게한다. 그녀가 이책을 각장마자 어떠한 자세로 혹은 마음으로 읽었으면 하는 바램인듯 했다. 모든 명언이 우리의 마음을 굉장히 엄숙한 환경으로 세팅해놓기에 그런것이다. 직접 읽지 않은 이상 모른다. 꼭 이책을 읽으면서 경험해보길 바란다.


이책을 통해 당신은 나라마다 겪고 있는 우리가 몰랐던 세상의 여러 사람들의 고통과 아픔을 절실히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그들이 혐오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들을 알게 되면 오히려 놀라는 순간이 될 것이다. 이 모든것이 저자의 대화의 힘이다. 때문에 무조건 누군가를 편견과 오해로 혐오를 하기전에 나먼저 대화를 시도하는 자세가 필요한 이유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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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와 대화를 시작합니다 - 편견과 차별에 저항하는 비폭력 투쟁기
외즐렘 제키지 지음, 김수진 옮김 / 타인의사유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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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P460 나는 우리 민주주의 공동체에 많은 사람을 초대하고 싶다. 이런 바람은 오로지 토론과 비판적 대화, 공정하고 합리적인 대화를 고집함으로써 실현될 있다. 바로 이것이 내게 주어진 임무다!

 

그녀가 현실의 정부에 발을 내디딘 진짜 이유를 설명한다. 어쩌면 그녀가 조금으라도 자신의 힘으로 모든 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줄 없을지라도, 한사람이라도 자신과 대화를 함으로써 조금씩 혐오가 사라질 것임을 알기에 이러한 태도를 가진 것이다.

처음 정치에 입문하기 그녀는 간호사였다. 그가 겪고 있는 병원관련 의료 규범의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고 바로 정치를 시작한다. 누구보다 남다른 포부를 갖고 있던 그녀이기에 그녀의 바램은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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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어 - 되는 일이 없을 때 읽으면 용기가 되는 이야기
하주현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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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통해 여러분은 여성이 하고싶은 일에 진정한 소망을 갖고 행동한다면 무조건 주변 환경이 도와주고 이끌어주어 결국 꿈을 이루게 된다는 것을 알게될 것이다. 소위 꿈은 이뤄진다는 현실화된 이야기다.

 

저자의 운명적인 호텔과의 인연은 그녀의 피아노연주로 시작된다. 서론 부터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가 이책을 손에 쥐고 단숨에 읽게된 비결이기도 하다. 저자의 내면속 자아의 성장과정이 그대로 드러나고, 또한 호텔에 관련된 우리가 몰랐던 모든 업무와 일정, 스케일등을 저절로 알게된다.

 

또한 여러 5성급 호텔의 문화와 각나라 마다 갖고있는 그들만의 사회들을 그리고 있어 보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저자의 외국인으로써 서투른 외국어 실력을 통한 많은 에피소드와 고객님들과 있었던 감동받았던 사연들은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책의 서문이었다. 그녀가 외국에서 만난 훌륭한 호텔 업계 종사하는 교수나 지배인 모두 그녀를 위해 직접 추천서를 써주신 것이다. 이는 저자의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내공이 빛나는 공간인 듯하였다.

 

이책의 전반적인 스토리는 그녀가 처음 호텔에서 일을 하게된 계기와 입사과정을 그린다. 우연한 피아노 연주를 통해 그녀의 호텔에 근무하고 싶은 꿈이 생기게 된다. 또한 그녀는 거기서 그치지않고 직접 발을 내딛는다.

 

처음 안내데스크에서 부터 그녀만의 친절공식이 통한걸까 결국 외국까지 유학아닌 외국 취업에 성공한다. 여기서 비자 승인 문제가 있었음에도 하늘이 도운걸까. 주변환경 미국호텔 본사를 통해

승인을 허가받자마자 외국에서의 호텔 직원으로 임하게 된다.

 

당연히 처음 외국에 방문한것이기에 그녀의 외국어 실력은 볼품없었다. 결국 친구들도 그사실을

알게되어 어디든 그녀의 실수및 관련 에피소드가 관심거리로 집중받았다. 그러한 놀림상황에 왔을 지언정 오히려 맞써서 실수를 인정하고 얼른 재빠른 상황파악으로 순간의 상황을 소중한 배움의 현장으로 인식하고 얼른 수정하여 고쳐나갔다.

 

그러한 노력의 성과로 그녀의 가치를 알아본 고객도 많았고, 심지어 까다로운 VIP고객들과 그녀의 상사 조차도 그를 아끼고 격려해 주었다. 물론 매번 꾸질함과 충고는 여전하였다. 하지만 싫은 내색 안하고 오히려 묵묵히 자신감의 존재감있는 센스를 발휘하는 행동은 거의 국보급이었다.

 

그리고 그녀가 만난 세계최고의 호텔에 종사하는 높은 분들의 갖고 있는 리더쉽을 발휘하는 현장을 세세하게 보고한다. 일류 최고의 호텔이 될수 없는 그들 만의 전략과 노하우를 우리는 여기서 배울 있다.

 

그밖에도 그녀의 실력으로 어림없었던 코넬 대학의 입성과정은 주위 사람들도 믿지 못할 만큼 엄청난 과정이었다. 이것은 그대로 그녀가 꿈꾸고 이루고자 노력한 결과물 중에서도 제일 소름끼치는 부분이 되었다.

 

이책은 통해 호텔 업계에서 밑바닥에서부터 꼭대기 까지 달성한 이야기는 엄청난 시너지가 될것이다. 또한 그녀가 하고 하면 바로 실행하는 그녀만의 놀라운 실행력은 어는 누가 뭐래도 칭찬할 밖에 없다. 우리는 또한 여기서 꿈을 향한 자세와 태도를 배우는 기회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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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어 - 되는 일이 없을 때 읽으면 용기가 되는 이야기
하주현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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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64 물론 다니엘 불뤼와 조엘 로부숑도 나에게 좋은 리더였고, 그들에게 배운 것이 행동에 녹아들었지만 에릭 리페르를 통해 나는 새로운 가능성을 엿보았다. 그는 최고의 셰프이기에 앞서, 함께 일하는 사람을 배려하고 인정할 아는 겸손한 리더였다. 에릭을 만나지 않았다면 나는 지배를 추종하고 복종을 강요하는 리더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우리가 생각하는 최고의 리더는 모든이들이 우러러보고 그가 지시하는데로 그대로 복종하는 것이다. 일명 드라마나 영화에 나올법한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를 가진 보스느낌의 리더들이 부하를 거느리는 모습이 상상될 것이다. 때문에 저자 또한 에릭은 분명 자신이 내리는 의견을 지시하며 여러사람들을 리드할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예상은 빗나갔다. 오히려 평온한 온전한 분위기에 모든 직원들의 행동을 배려할 아는 리더였다. 그래서 심사단이 온다고 하더라도 긴급한 분위기보다는 평온한 분위기로 하던대로 하자는 에릭의 말이 이해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일류 최고의 호텔로 운영되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겸손한 리더 덕택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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